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 입시 다 떨어졌어요

헤이즈 조회수 : 6,402
작성일 : 2025-12-12 07:18:49

아는 언니 딸은 붙었다고 자랑 하네요.

우리 딸은 다 떨어 졌는데

 속상하고 우울해서 한숨 못잤어요

주제도 모르고 상향으로만 썼더니

인생이 장난이 아니네요

보결 기대 할수도 없어요

주제 파악을 못한거죠

간호학과라

IP : 121.147.xxx.9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2 7:26 AM (39.117.xxx.28)

    혹시 예비라도 받으셨으면 월말까진 기회 있어요.
    그게 아니면 정시도 있으니 힘내세요.....

  • 2. ..........
    '25.12.12 7:44 AM (125.186.xxx.181)

    힘내세요. 저도.고3맘ㅜㅜ

  • 3. 저희도
    '25.12.12 7:45 AM (182.219.xxx.35)

    오늘 세곳 발표하는데 모두 상향이라...
    어제 서울대 발표나고 옆에 서울대 붙은 친구들
    보니 너무 부럽고 속상하네요
    서울대 붙은 아이엄마와 친해서 축하한다고
    통화했는데 속이 말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5광탈입니다. ㅠㅠ

  • 4. 올해
    '25.12.12 7:55 AM (124.56.xxx.72)

    간호대들이 그렇더라고요.하향도 안정도 안통함.

  • 5. ..
    '25.12.12 7:59 AM (14.32.xxx.123)

    저희도 다 떨어졌어요ᆢ간호학과
    완전 하향도 우주 예비ㅠㅠ
    추합만 기다리고 있는데 가슴이 답답합니다

  • 6. 걱정마
    '25.12.12 8:07 AM (112.169.xxx.252)

    진학사 계속 들어가보세요.
    추가 모집하는 학교 나와요.
    그때 얼렁 넣고 반수 시키세요.
    추합도 입학 바로전까지 나와요.

  • 7. 추가
    '25.12.12 8:09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추가모집하는데 열심히 원서 넣으세요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리는 게 인생입니다

  • 8. ..
    '25.12.12 8:50 AM (182.209.xxx.200)

    나중에 꼭 합격했다는 소식 들려주세요.

  • 9. 그게
    '25.12.12 8:53 AM (210.100.xxx.239)

    수시 겪으면 그렇게돼요
    아이가 서울대는 안간다해서 메디컬만 썼는데
    졸업때 내색안하려해도 서울대 붙은친구 부럽더라구요
    어차피 수시와 정시가 반반
    아직 정시가 남았어요
    간호면 눈을 낮추면 얼마든지 들어갈수있구요
    정시 대박도 분명히 있어요
    스나와 펑크는 정시에서 납니다
    힘내세요
    추가모집은 정시끝나고 2월중순이라 아직 먼얘깁니다

  • 10. 너무낙담마세요
    '25.12.12 9:01 AM (203.128.xxx.42)

    간호학과는 어차피 4년제라 가려고만 하면
    지방 전문대도 널널해요

  • 11. ㅇㅇ
    '25.12.12 10:06 AM (114.204.xxx.179)

    좋은곳을 써서 그렇죠.. 하향을 써야지요

  • 12. 원더랜드
    '25.12.12 10:23 AM (1.228.xxx.129)

    간호대가 인기가 많은가보네요

  • 13.
    '25.12.12 10:38 AM (121.144.xxx.62)

    간호대는 지방 전문대에서 3년하니
    거기서 전교권 성적 받고, 학생회하고
    대학병원 갑디다
    제 딸 친구보니 학벌 소용없던데요
    취업하고나서 버티기가 훨씬 힘들던데요
    아직 끝났다고 생각마셔요

  • 14. ...
    '25.12.12 12:42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정시에서 합격하시길요.
    요즘 전문대도 간호학과는 4년제고,
    가서 열심히 하면 좋은 데 취업가능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85 머리숱 많은 50대 헤어스타일 추천해주세요 ... 10:51:35 20
1802384 뉴질랜드에서 인기 없다는 직업... 1 ........ 10:47:50 263
1802383 아들 경찰공무원 시험 합격 기도부탁드립니다 기도 10:46:18 84
1802382 학교설명회 때 오천원정도 선물 뭐받으시면 좋겠어요? 8 나무 10:44:13 181
1802381 하자 기사님들은 왜 슬리퍼를 안신으실까 6 10:40:05 289
1802380 호치민 씨티 전문가 계신가요? 1군vs2군.. 10:34:24 90
1802379 가족이 아플 때 방임 ㅇㄷ 10:32:58 267
1802378 초등학교 2학년 아이의 한마디 4 고마워 10:31:54 323
1802377 오늘 옷차림 문의드려요 4 고추장 10:28:48 392
1802376 세탁앱 이용해 보신분 계신가요 ... 10:27:35 64
1802375 오늘 오후4시 촛불집회가 있습니다. 18 82촛불 10:20:39 592
1802374 자기 몸 어지간히도 아끼네 27 ㅇㅇ 10:19:50 1,742
1802373 갱년기 유륜 7 ... 10:04:42 998
1802372 고속터미널 지하상가에서 옷 환불해보신분 22 겁난다 10:04:26 1,222
1802371 내가 기독교에서 불교로 갈아탔던 이유 6 애국자 10:02:46 1,030
1802370 이사 견적 업체가 시간차 두고 세 군데가 올 건데요 1 이사 10:02:15 223
1802369 다용도실에 수전을 새로 바꿨는데 물이 너무 적게 나와요. 2 질문 10:00:34 406
1802368 드라마 애인 보셨던분들 많으시죠? 3 예전 09:55:16 559
1802367 증권사 cma계좌 1 질문요 09:53:31 620
1802366 지금 쑥대밭 되고 있는 레바논 경치가 ㅇㅇ 09:52:36 823
1802365 '尹정권 조작기소 국정조사' 요구서, 정청래 빠졌다 22 월억 09:49:03 898
1802364 선재스님을 보면서 든 생각 6 09:47:22 1,664
1802363 침대사러갔더니 4 봄단장 09:44:52 1,339
1802362 자식. 서운하네요 57 ........ 09:40:09 3,584
1802361 신발 흰색과 검정색 중 어떤게 아무옷에나 어울리나요? 4 ... 09:38:03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