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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더러운 경험 중 하나

조회수 : 5,030
작성일 : 2025-12-11 22:57:37

사진 보라고 핸드폰 건네줬는데 말도 안하고

내 사진첩 들어가서 쭉 내려 보는 인간

학벌 좋아도 도덕성이 의심되는 순간이었어요

IP : 118.235.xxx.21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1 10:59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예의가 없는 건지
    우습게 보는 건지

    그런 사람은 꼭 가까이 하지 마세요

  • 2. 그런사람 많아요
    '25.12.11 11:00 PM (175.123.xxx.145)

    특정 사진 보여주려고 핸드폰 보여주면
    한참 들여다보고 이리저리 사진첩 사진 다 보고있어요
    전 괜찮았지만 ᆢ
    충분히 기분 나쁠수 있죠

  • 3. ..
    '25.12.11 11:03 PM (125.178.xxx.170)

    옆에 있다가 딱 보여줄 사지만 보여주고
    폰 가져오세요.
    그렇게 다른 사진까지 보는 사람들 많아요.

  • 4. 어머
    '25.12.11 11:06 PM (223.39.xxx.127)

    그렇게 무식한 사람이 있어요????

  • 5. ..
    '25.12.11 11:25 PM (110.15.xxx.91)

    정말 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사생활이 있는건데 너무 무례해네요

  • 6. mmm
    '25.12.12 12:00 AM (211.36.xxx.79) - 삭제된댓글

    신혼초.
    시댁 형님이 동서 핸드폰좀 줘봐.
    그러더니, 내핸펀 전화번호부 목록 살펴봄.

  • 7. ㅇㅇ
    '25.12.12 4:17 AM (99.139.xxx.175)

    그럴까봐 난 꼭 내 폰 내손으로 쥐고 사진만 넘기면서 딱 보여줌.

  • 8. 남편이
    '25.12.12 4:40 AM (106.102.xxx.80) - 삭제된댓글

    제 핸드폰 그렇게 들여다 봐서 소리질렀어요.

  • 9. ㅁㅁㅁ
    '25.12.12 5:29 AM (222.235.xxx.56)

    제가 너무 뭘 몰랐던걸까요
    그런 사람들이 많다니 놀랍네요.
    진짜 상상도 할 수 없는 개매넌데....

  • 10. 음ㅋ
    '25.12.12 2:47 PM (118.235.xxx.165) - 삭제된댓글

    살면서 그런 인간? 2명
    겪었네요.
    그 사진만 보라고
    폰 줬는데
    사진보고 옆으로 넘기면서
    보는거..

    나한테만
    그러는건 아닌지
    둘다 사람들이 싫어하는
    성격이였음.
    손절쳤어요

    인간이였음

  • 11. 음ㅋ
    '25.12.12 2:48 PM (118.235.xxx.165)

    살면서 그런 인간? 2명
    겪었네요.
    그 사진만 보라고
    폰 줬는데
    사진보고 옆으로 넘기면서
    보는거..

    나한테만
    그러는건 아닌지
    둘다 사람들이 싫어하는
    성격이였음.
    전 손절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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