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딩 시험 끝나는 날 놀다 오나요?

??? 조회수 : 1,333
작성일 : 2025-12-09 18:52:04

울집 고딩 내일 기말고사 끝나는데 애들하고 놀다온대요.

국룰인가요?

시험 끝나는 날은 학원도 째고 늦게까지 놀다 오는게.

IP : 175.113.xxx.6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짠짜라잔
    '25.12.9 6:54 PM (61.254.xxx.88)

    평범한 고등학생인 제 아이는 그래요.

  • 2. ...........
    '25.12.9 6:55 PM (110.9.xxx.86)

    보통 다들 그러지 않나요? 친구 없는 아이 아니면요..
    그때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고생 했는데..

  • 3. ..
    '25.12.9 6:5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고등강사입니다.
    90% 정도는 놉니다.
    주말엔 95%정도 노는것 같아요.

  • 4. .....
    '25.12.9 6:59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대부분은 그렇지요.
    시험 끝나는날 학교 친구들이랑 PC방 근처에서 놀고,
    끝난 그 주 주말에는 건대나 성수, 홍대 등등 놀러 나갑니다.

  • 5.
    '25.12.9 6:59 PM (223.38.xxx.102) - 삭제된댓글

    놀생각에 울아들 항상 마지막시험 망쳤다는 ㅎ
    상위권대학나와서 지금 박사과정하고있습니다

  • 6. ..
    '25.12.9 7:05 PM (182.209.xxx.200)

    친구 없는 첫째는 시험 끝나는 날도 집에 와서 뒹굴거렸구요,
    둘째는 매번 다른 학교 애들까지 약속잡아서 놀다와요.
    시험기간엔 대부분 학원 수업도 없거든요.

  • 7. 극상위권은
    '25.12.9 7:11 PM (219.255.xxx.120)

    시험 끝나는 날 저녁에 오답 정리하고 바로 공부시작한다는 말을 전설처럼 듣긴 했네요

  • 8. ..
    '25.12.9 7:14 PM (218.53.xxx.173)

    당연하지않나요.
    그날부터 오답정리하고 공부시작하는 아이들도 있겠으나..그만킁 불안도 높고 성적에 대한 강박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쉬어줄때 쉬어야죠.
    공부순으로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그밖의 능력도 중요한데.

  • 9. ...
    '25.12.9 7:21 P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극상위권 시험 끝나는 날은 홍대에서 계속 카드결제문자 날라왔었어요

  • 10. ...
    '25.12.9 7:23 P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극상위권 시험 끝나는 날은 홍대나 건대쪽에서 계속 카드결제문자 날라왔었어요
    집이 강남인데 동네에서는 기분이 안나나봐요

  • 11. ...
    '25.12.9 7:24 PM (123.111.xxx.59)

    극상위권 시험 끝나는 날은 홍대나 건대쪽에서 계속 카드결제문자 날라왔었어요
    집이 강남인데 동네에서는 기분이 안나나봐요
    대신 저녁부터는 일주일간은 시험기간보다 더 안자고 밤을 꼰딱꼴딱 새면서 생기부채울거리 준비했어요

  • 12.
    '25.12.9 7:34 PM (61.105.xxx.6)

    전교권인데요, 시험끝난날부터 3일간 미친듯이 놀다옵니다..

  • 13. 중하위권
    '25.12.9 7:38 PM (219.255.xxx.120)

    시험 끝나는 날부터 12월 말일까지 본다고 넷플릭스 결제해달라네요

  • 14. ..
    '25.12.9 7:50 PM (112.145.xxx.43)

    당일만 노는 건 당연하지 않나요?
    문제는 12월말까지 놀고 새해부터 공부하겠다는 놈들이 문제지요

  • 15. ㅁㅁ
    '25.12.9 7:57 PM (58.29.xxx.20)

    보통 하루는 놀아요.
    큰애는 시험 끝난 날도 수학학원 붙잡혀 가서 기계적으로 문제 풀다 왔지만요.
    작은애는 친구들이랑 놀러가더군요.
    둘다 극상위였어요.

  • 16. 과외쌤
    '25.12.9 8:28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끝나는 날 과일과 겹치면 빼 줍니다.
    그걸로 회차가 부족하면 보강도 하고요.
    과외 초기에는 얄짤 없었어요.낮에 놀고 들어오라고
    이젠 저도 나이 먹어서 그 정성까진 없네요.

  • 17. 과외쌤
    '25.12.9 8:29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과외와 겹치면

  • 18. ㅇㅇㅇ
    '25.12.9 9:30 PM (210.183.xxx.149)

    학원도 다 빼고 놀죠
    오히려 집에오면 왕따가 아닐까 걱정해야죠

  • 19. ㅈ ㅇ학샡
    '25.12.9 11:05 PM (112.214.xxx.184)

    중학생 때부터 고3 때까지 그러던데요 뭐 잘하는 애들이야 그런 날도 공부 하겠죠

  • 20. 학원상담
    '25.12.9 11:20 PM (118.218.xxx.119)

    동네 고등학교 시험 마지막날 학원에 상담 전화했더니
    다들 학생들 안와서 한가하니 상담오라고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56 무명전설 M 12:08:52 10
1808755 한덕수 판결은 아직도 잘못되엇어요 ㅇㅇ 12:07:53 51
1808754 여러분! 다시 국산 마늘쫑철입니당! 1 .. 12:07:06 75
1808753 유러피안 샐러드 세일하네요~ -- 12:06:04 48
1808752 이들방에 책상이제는 필요없을까요? 1 직딩 12:05:30 55
1808751 의료경영학 전공 1 박준태 의원.. 12:04:02 64
1808750 두릅 처리법? 궁금합니다 1 ㅇㅇ 12:03:10 91
1808749 외인들이 5조를 파는데 개인이 방어를 해내네요 123123.. 12:03:07 200
1808748 지금 오이지 담가야 할까요 3 ㅁ ㅁ 11:57:04 194
1808747 딱딱한 바닥에 넘어졌는데요 1 부상 11:55:29 182
1808746 휴게소 핫바 4천원..절반이 수수료 1 11:54:00 198
1808745 어휴 돈이 없어 4개월전에 5백만원어치 주식샀는데 5 이제 겨우 11:50:42 1,117
1808744 부모님 용돈 2 가자가자 11:50:36 309
1808743 양념게장 맛있는 곳 있을까요 귤푸딩 11:48:46 48
1808742 네쏘캡슐 어떤거 좋아하세요 4 11:46:32 127
1808741 공복에 소금물? 4 소금물 11:46:04 222
1808740 한시도 쉬지않고 소음내는 윗집 7 소음 11:39:43 418
1808739 설문)주식방 분리 찬성 반대 21 ㄱㄴ 11:38:13 613
1808738 나솔 옥순 저번엔 순자앞에서 영숙 욕하더니.. 7 .. 11:36:32 495
1808737 자꾸 방 따로 만들어 달라는 분들을 위해 6 ... 11:35:11 376
1808736 건강보험료 문의드려요. 4 건보료 11:34:32 263
1808735 개에게 지나친 스킨쉽 원하는 견주.. 5 ㅇㅇㅇ 11:33:21 489
1808734 제가 알던 82가 아니예요 18 ooo 11:32:47 907
1808733 이 대통령 지지율 67%…민주 46%·국힘 18% 2 고고고 11:30:12 387
1808732 중고 판매금액 1만원짜리도 많이들 하시나요? 12 ㅓㅏ 11:28:24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