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7년생 간병보험 드는게 좋을까요?

ㅇㅇ 조회수 : 2,614
작성일 : 2025-12-09 18:42:45

어머님이 47년생인데 고혈압,당뇨,망막질환이 있습니다

3개월이내에 진단받은게 없으면 가입가능하다고 해서 봤는데

아는 설계사님이 6만원대 간병보험(암뇌졸중심근경색시 납입면제,4대유사암시 50%납입지원)을 추천하시더라구요

일반병원15만원 

요양병원은 5만(181일이후부터는 3만원)

간호통합 7만

그외 질병,상해 중환자실 입원비 담보

항암 중입자방사선치료비가 있구요

내년에는 담보가 축소되고 만80세 이상되면 보험가입이 힘들고

지병(당뇨,고혈압)이 있으니깐 25년 12월안에 빨리 가입하는게 좋다고 하던데

어머니는 가입할 생각이 없다고 차라리 1500만원정도 정기예금을 가입해놓는게 좋다고 하십니다.

제 생각에는 한달이면 간병비가 450만원인데 보험가입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IP : 211.179.xxx.1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9 6:54 PM (119.198.xxx.247)

    저같음 일반병원간병비 쎈거나 요양병원간병비 쎈거찾아보겠어요 통합간호병동 간병인 쓸일없던데
    아니면 암진단비나 하나더들던지 다들 암진단받고 돌아들가세요

  • 2. 행복한새댁
    '25.12.9 7:00 PM (118.235.xxx.131)

    울 엄마 47년생인데 작년에 넣어드렸어요. 인공관절 수술하는동안 뽕뽑았어요. 통합간병인 병실도 하루에 6만원 꼬박 나오니까요.. 저도 요양병원 생각해서 넣은거라.. 글고 엄마는 유병장수집안 암은 전혀 없는 집이예요ㅎ

  • 3. 뭐라도
    '25.12.9 7:03 PM (112.169.xxx.195)

    하세요. 내일 당장 어찌 될지 모르는게 노인네 건강

  • 4.
    '25.12.9 7:26 PM (61.73.xxx.204)

    47년생이시면 얼른 가입하셔야죠.
    상해 질병 요양병원 제외15만 원/일
    // 요양병원 5만/일
    이게 최대치예요.
    계속 줄여요.
    보험사 손해율이 엄청나답니다.

  • 5.
    '25.12.9 7:27 PM (118.216.xxx.114)

    간병보험도 젊어서 돈벌때20년넣는게 좋아요 100세만기로

  • 6. 봄99
    '25.12.9 7:59 PM (1.242.xxx.42)

    이정도면 가성비 좋은보험같아요.

  • 7. 간호
    '25.12.9 8:07 PM (122.32.xxx.106)

    간호통합줄일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6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1 .. 09:52:51 166
1808705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 09:52:34 33
1808704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1 명의 09:52:11 85
1808703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22 .. 09:44:13 378
1808702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7 꽃여조 09:40:22 358
1808701 주식. 남편한테 수수료 받았어요. 2 ... 09:38:53 442
1808700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3 토스터 09:37:05 203
180869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4 09:35:23 367
180869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3 .... 09:34:46 223
180869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6 궁금 09:34:20 219
1808696 삼하 왜이래 16 ... 09:27:55 1,717
180869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2 용기내어 09:27:08 820
180869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4 궁금 09:22:48 849
180869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510
180869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29 지긋지긋 09:07:11 1,080
180869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438
180869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0 전세살이 09:02:12 1,279
180868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1 유연하게 살.. 08:59:22 1,093
180868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6 ㅡㅡ 08:58:55 1,377
180868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551
1808686 포모가 와서 7 ... 08:54:04 1,368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6 .... 08:52:15 524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9 BTS 08:50:34 1,174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7 후후 08:47:32 1,577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