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투정받아줬더니 감정쓰레기통 한명이 더늘었어요

조회수 : 2,568
작성일 : 2025-12-09 18:32:30

사실  저도   직장동료  흉을 지인한테 봤어요.

그리고  서로 자기동료 얘기를 몇번했는데, 전화할때마다  스트레스받았던 얘기를  삼십분 이상   얘기하네요.

 

제가  잘들어준걸까요?

그사람 성향이 그런걸까요?

 

ㅜㅜ

IP : 223.39.xxx.10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9 6:35 PM (222.236.xxx.238)

    먼저 시작했으니 그런 대화하기 알맞은 사이가 된거죠 뭐

  • 2. 피하기
    '25.12.9 6:37 PM (151.115.xxx.18) - 삭제된댓글

    저도 상처가 있는 사람이라
    상처 받은 사람 얘기 처음엔 들어줬죠. 오히려 그런 게 더 끌렸다고 볼 수도 있어요
    상처 받아본 사람이 상처 받은 사람 맘 안다고.

    근데 위로 해주고 싶은거랑 감쓰 화풀이감 되고 싶은건 다르잖아요?
    사실 전 어린시절 부모 감정의 쓰레기통 노릇에 질려서 지긋지긋해 한 사람이었는데도
    멍청하게 20대 때 그랬던 것임.

    결론만 말하자면 원글님의 행실이 다리 뻗게 했다구 봐야 하는 건 맞아요.
    하지만 원글님이 그런 감쓰짓 당하고 싶었던 건 아니니까. 교훈 하나 얻었다 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17 방귀는 왜자꾸 나오는건가요? 가스 00:50:27 24
1822716 취업 면접 부족한건 어디서 도움받나요 1 00:46:39 50
1822715 부동산은 포기했나봐요? 5 ... 00:41:29 256
1822714 월드컵이 큰대회인건아는데 전국민이 들끓는것도 비정상이죠 10 슺ㄷㄴㆍㄹ 00:34:02 284
1822713 이마 중정이 푹 들어가고 파인듯한 주름이 어지럽게 있어요 ㅜㅜ 00:27:59 155
1822712 대학교 졸업 or 공공기관 계약직 5 쪼꼬미 00:22:22 236
1822711 배재고 야구부 ‘5·18 조롱’할 때 광주일고는 “광주의 함성”.. 9 123 00:05:46 950
1822710 용인 아너스톤 주변 맛집이랑 카페 좀 알려주세요 아너스톤 00:02:23 103
1822709 바닷가에서 회혼자먹기 4 00:01:49 437
1822708 신비복숭아, 이거 괜찮은지 봐주세요. 3 신비 2026/06/29 560
1822707 미국에서 반도체 가격 담합 소송 제기 3 ... 2026/06/29 762
1822706 배재고 감독 권오영 대구 출신 14 ... 2026/06/29 983
1822705 우리들 마음이 불편했던 이유..대통령 화법 9 2026/06/29 1,045
1822704 김기현 "월드컵 참사, 이 대통령도 책임 있어".. 7 ... 2026/06/29 764
1822703 코팅 후라이팬 자주 바꾸는거 넘 아까운데요 4 ㅇㅇ 2026/06/29 650
1822702 무안공항 참사로 부모님을 잃고 혼자만 남은 남자 5 cv 2026/06/29 1,479
1822701 대호기자 파리 갔네요 7 얼망 2026/06/29 1,003
1822700 갑자기 뭔 애들 걱정들? 너나 잘하세요 20 ... 2026/06/29 1,618
1822699 얼굴이 미친듯이 가려울때 어떻게해요? ㅠ 7 가려움 2026/06/29 622
1822698 이관훈 TV @관훈 일단해봐(홍보해드리고 싶어요) 5 .. 2026/06/29 239
1822697 어떤 남편이 낫나요 5 ㅗㅎㄹ 2026/06/29 704
1822696 이 개엄마랑 애기 잘클까요? 1 .. 2026/06/29 570
1822695 똥형 돼지목사등 김어준 욕하고 난리인데 25 2026/06/29 1,043
1822694 여자들한테 인기 많은분? ㅜㅜ 2026/06/29 307
1822693 배재고 영상 보셨어요? 와 혈압... 20 ㅡㅡ 2026/06/29 2,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