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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지 지하3층 사무실 논란 잘 이해가 안가요

ㅇㅇ 조회수 : 3,647
작성일 : 2025-12-03 15:15:51

그럼 지하에는 어떤 업종만 들어올수 있는건지...

저희 집 근처 기준 식당 병원 미용실 카페 폰수리점 서점 헬스장 다 있어요. 

사무실도 물론 넓고 창문있음 좋지만 없어도 충분히 근무가능한거 아닌가 싶거든요. 

IP : 118.235.xxx.21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5.12.3 3:19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본인은 환기환기 노래를 부르면서 한남동? 위치 좋은 곳에 환기 채광 잘되는 좋은 작업실쓰고
    직원들은 환기도 안되는 지하 2층 좁은곳에서 택배 포장 업무까지 시켰으니 욕먹는거 아닌가요?

    거기서 같이 근무하면서 으쌰으쌰했으면 욕 덜먹었겠죠.

  • 2. 나무木
    '25.12.3 3:20 PM (14.32.xxx.34)

    저 원지 좋아했는데
    최근 많이 성의 없다고 생각했던 차에
    사무실이며 대응 태도에 실망해서 구독 취소 했어요
    그런 분들 꽤 많은 모양이더군요

  • 3. ...
    '25.12.3 3:20 PM (118.235.xxx.215)

    그 좁은 지하 사무실에서 택배업무를 한답니다
    평소 원지가 환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었거든요
    그래놓고 본인 직원들은 창문 없는 곳에서
    쇼핑몰 택배 업무를 하니까 실망한거에요
    먼지가 알마나 많이 나겠어요?
    사무실 집기류 보니 직원들 생각은 1도 안하는구나...느껴져서 더 화가 난거죠

  • 4. ..
    '25.12.3 3:22 PM (110.15.xxx.91)

    같은 사무실을 썼다면 그렇구만 할 수 있지만 직원들만 지하사무실에서 택배업무까지 하니 소박하고 서민적인 이미지에 배반되는거죠

  • 5. ㅇㅇ
    '25.12.3 3:23 PM (118.235.xxx.162)

    아 본인 작업실은 따로요? 그건 좀 그러네요

  • 6. ??
    '25.12.3 3:24 P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

    거기서 근무가능하시다고요?
    전 숨막힐거 같던데요.
    무엇보다 원지의 이중적인 태도에 분노하는거죠.

  • 7. ...
    '25.12.3 3:25 PM (219.254.xxx.170)

    근데 쇼핑몰도 했어요?

  • 8. 가만있으면
    '25.12.3 3:26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말이라도 안하고
    창문없으면 얼마나 숨쉬기 힘든데요.

  • 9. ....
    '25.12.3 3:26 PM (39.7.xxx.233) - 삭제된댓글

    본인 사무실은 볕 잘들고 깨끗하고 좋은 한남동!
    택배업무 직원들은 지하3층+싸구려 사무용품!
    문제가 터지니까
    실망스러운 해명까지..일파만파..
    지하 사무실 근처에 맛집이 많다는 궤변을 늘어놓기까지..

  • 10. 그림자밟기
    '25.12.3 3:28 PM (121.163.xxx.58)

    창문없는 지하는 주로 창고로 쓴다고 합니다.

  • 11. ...
    '25.12.3 3:29 PM (223.39.xxx.24)

    월급을 얼마나 주길래 맛집타령

  • 12. ....
    '25.12.3 3:57 PM (220.76.xxx.89)

    지하에 식당이 있다는건 건물이커서 공조시스템이있다는거에요.
    창고자리 알고갔을건데 거기서 하루종일 일하면 기관지쪽에 백퍼 문제생겨요. 해명도 어이없고 그좁고 환기 안되는데 3명을 집어널 생각을 했다는게 솔직히 엽기스러운거에요. 사무실사진 보는데 깨끗히 수리한 닭장같던데요. 6평에 물건 가득 넣었지 3명 동선 꼬일거 뻔하잖아요. 자기나름대로는 깨끗하게 페인트칠하고 사무실 구색맞췄다 자랑한건데 요즘사람들을 도대체 뭘로 보고 아는건지 황당함이 아니라 엽기적이죠.

  • 13. ...
    '25.12.3 5:01 PM (221.148.xxx.185)

    사무실 얻는거야 개인 사정따라 다르지만

    본인이 평상시 환기 중요하다
    회사 그만둔 이유 답답 해서다 했는데

    막상 본인이 사장되니 ...잉?
    해명보니 더 더욱 실망. 어리숙한 친근함에 속은 느낌드니
    뭐 실망인거죠.

    저는 20만도 안 될 때부터 봤는데 구취했네요. 굳이 저같은 사람 안봐도 누군 보겠죠

  • 14. ...
    '25.12.3 5:09 PM (152.99.xxx.167)

    본인이 평소에 환기 강조.
    예전 퇴사 이유로 회사 복지 얘기 했음

    같이 고생하면서 창고에서 일했으면 당연히 아무 논란 없었겠죠?

  • 15. ......
    '25.12.3 5:54 PM (211.235.xxx.246)

    점점 여행 안가고 뭔가 귀찮아하고 명품 쇼핑만 하고
    암튼 초심 잃은듯한 모습이 보여서 더 그런거 같아요

  • 16. oo
    '25.12.3 6:14 PM (58.29.xxx.239)

    창문없는 지하2층 3명 택배작업까지하는 사무실이요

  • 17. 저는
    '25.12.3 11:13 PM (70.51.xxx.96)

    걍 밉보이던차에 잘 걸렸다 하는 느낌 들어요. 빵 뜨고 돈 잘버는 사람 보이면 어느순간 꼬투리 잡아서 나락보내는거 참 좋아하는듯. 니가 돈도 많이벌면서 그럴수 있어? 원래 이미지와 정반대라 더 분노한다는데 글쎄...솔직히 그냥 원지 돈벌고 갑의 위치가 된게 분노스러운 포인트 아닌지??
    나만해도 원지 최근들어 초반과 다르게 돈 펑펑 쓰고 비지니스 타고 다니고하는거보면서 잘 안보게되긴 했는데. 사람들은 짠한 사람은 응원해도 그 짠하던사람이 잘되는꼴은 보기 싫어하는듯.

  • 18.
    '25.12.4 12:04 AM (222.232.xxx.186)

    자수성가한 사람을 좋아하죠
    응원하고
    그래서 실망이 더 크고
    화도 나는거에요
    내 일이 아니라도
    그 좁은 지하 2층 좁은데에
    자기는 안 가요
    이중적인 태도죠
    사람들은 생각해요
    지가 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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