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하고 있는 전공이 보안관련입니다. 3학년인데 전공을 너무 사랑하고 즐거워합니다. 밤새 연구하고 논문쓰는 일이 즐겁다네요. 자신의 성과를 즐겁게 자랑하는데 아이 눈빛이 아주 반짝입니다. 미니이지만 논문이 14편이라고 하고(영어포함), 각종 학회따라다니며 발표하고 교수님과 각종 프로젝트에서 연구하는 일이 즐겁답니다. 현재는 대학원생이 아니지만 대학원생들과 같은 연구실에서 프로젝트 일도 합니다.
대학원 진학 예정을 꿈꾸는데 국내대학원 말고 미국으로 가고 싶어해요. 이런 루트가 전망있는거죠? 여유있는 형편아니라 저도 대비를 좀 해야 할 것 같아서요. 아이는 장학금을 알아볼꺼 라고 하는데 가능한 걸까요? 이쪽 사정을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영어는 어려서 미국 거주 경험있어서 두려움없고 듣기 말하기 능숙합니다.
미국으로 석박 가는 것이 국내보다 나은 거겠죠? 필요하다면 서울집 전세주고 제가 경기도 전세로 이동 수업료 및 체류비를 지원할 생각도 하고 있어서 발전가능성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