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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먹으면서 제일 싫은건 음식쓰레기예요

ㆍㆍ 조회수 : 1,316
작성일 : 2025-11-30 21:46:27

요리 잘하진 못해도 해먹는게 좋아요

사먹는건 위생이 제일 걸리고

식재료도 중국산이 많고

같은 돈으로 좋은 식재료로 내입에 맞게 해먹는게 좋아요

설거지도 식세기 넣고

재료구입도 온라인으로 하니 다 괜찮은데

음식쓰레기 처리가 제일 귀찮네요

매일 저녁 설거지 돌려놓고 음식쓰레기 내다 버리는데  날이 추워지니 더더욱 귀찮네요

음식쓰레기처리기 사고싶은데 너무 비싸요

정말 돈값 하나요?

어떤 제품이 좋은가요 종류도 많더라구요

IP : 118.220.xxx.2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낮에
    '25.11.30 9:48 PM (58.29.xxx.96)

    버리세요
    베란다에 뚜껑덮어서요.

  • 2. 저도싫어해서
    '25.11.30 9:48 PM (221.138.xxx.92)

    음쓰처리기를 남편이 사왔는데
    한번 더 만지는 것도 싫어서
    2년째 박스 뜯지도 않았어요.

    음쓰....넘넘 싫어요 ㅜㅜ

  • 3. 12515
    '25.11.30 9:48 PM (222.109.xxx.54)

    미니 냉동고 사세요, 매일 밥먹고 음쓰 나오는 것들 바로바로 다 냉동고에 넣어두면 부패 안되니까 보관 걱정도 없고, 일상이 바빠서 바로 못 내다버려도 오케이임...생각보다 전력소모도 높지 않아서 환경오염 양심 거리낌도 없음..

  • 4. 음쓰처리기
    '25.11.30 9:51 PM (118.235.xxx.210)

    그 자체가 일거리 하나 더 느는겁니다.
    그냥 쌓이면 나가버리는게 빠르지
    전기쓰고 뭐하는짓거린지
    사고도 후회합니다

  • 5. ㆍㆍ
    '25.11.30 9:53 PM (118.220.xxx.220)

    아 일거리가 느는군요
    일해서 낮에는 못버려요
    밤에만 가능 ㅠ

  • 6. ...
    '25.11.30 9:54 PM (124.153.xxx.47)

    저는 음쓰기 너무 잘써요. 올해 산 것들 중에 제일 돈 잘 썼어요. 주거환경따라 그냥 나가서 버리면 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음쓰통에 날짜 맞춰 버리고 통 다시 수거해서 들어와야하고 아우 ㅜㅜ 바람불면 통 날아가고 누가 훔쳐가고 등등 넘 힘들었는데요. 너무너무 잘 씁니다. 저도 비싸서 망설였는데 20만원대 사고도 너무 잘 되고 좋습니다. 강추에요

  • 7. 윗님
    '25.11.30 9:54 PM (1.228.xxx.91)

    저도 같은 생각..
    살까 말까 한참이나..
    결론은 안 사기로....

  • 8. ㅇㅇ
    '25.11.30 9:54 PM (118.235.xxx.204)

    손안대고 코풀순없죠

  • 9. ㆍㆍ
    '25.11.30 9:54 PM (118.220.xxx.220)

    냉동고는 있는데 꽉 차있어요
    좀 비워야겠어요

  • 10. ...
    '25.11.30 10:00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전 화분에다 버려요.

    음쓰도 강한 양념끼는 빼고...미생물(퇴비토)작용이라고 하도라구요.

    그 흙은 종량제봉투에 버려야하는데
    수동음쓰처리기라 보시면 돼요.

    결론은 뭐냐...
    이걸 쓰다보면 비싼돈들여서라도 자동음쓰기사고싶다입니다.

  • 11. ..
    '25.11.30 10:37 PM (211.212.xxx.185)

    신축아파트는 주방이나 보조주방에 음식물쓰레기만 버리는투입구가 있어요.
    혹시 이사계획있다면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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