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진우요
외모랑 말투가 제 이상형이예요..ㅎ
전 이진우요
외모랑 말투가 제 이상형이예요..ㅎ
그 심드렁한 말투가 좋아요
높지도 낮지도 않은 텐션
우연히 아침에 라디오 틀었다가 경제를 넘 쉽게 잘 풀어 설명해줘서 아침마다 손경제 꼭 들어요. 이진우만큼 귀에 쏙 들어오게 설명해주는 기자는 드문듯.. 유투브에서 쌍둥이아들 재수 기숙사비용 많이 들어간다 하던데 이번에 잘 봤는지 궁금^^
중년 뇌섹남이죠 이진우
핵심을 찌르는 질문을 많이 하죠.
인기도
정말 순간이었던 겅 같아요
여러 정치상황에서 포지션들이 ..
초창기부터 이진우 좋아했어요.
코로나로 한창 신규 많이 늘어날때 이진우 뭐라뭐라해서 속상했다는요.ㅎ
아직도 인기인가요?
전 알고리즘 으로도 안떠요
안보고 이프로와 안승찬이 진행하는 언더스탠딩 봐요.
이진우기자 커피타임도 재미있어요.
손경제도 팟캐스트로 자주 듣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