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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코트는 뭐가 다른가요

ㅁㄴㅇㄹ 조회수 : 731
작성일 : 2025-11-30 13:23:41

모재벌 딸

자기 아들 군대에서 만나러 올때 입은 코트가

ㅅㄹ느 출시 코트고 800만원 정도 한다는데요

 

일단 입으면 가벼울거고 남다른 편안함이

있을까요...

제일 좋은 옷의 효용은 아름다움이 아니라

편안함이라는데...

IP : 106.102.xxx.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25.11.30 1:25 PM (59.6.xxx.211)

    코트가 가볍고
    가벼운데도 따뜻하고
    촉감이 부드러워요,
    그리고 차르르 윤기가 납니다.

  • 2. 좋은원단은
    '25.11.30 1:26 PM (58.29.xxx.96)

    가벼워서 몸이 편해요.
    캐시미어수준이
    고급과 저급이 있어서
    싼건 거칠어요.
    좋은건 부드럽고 자꾸만지게 되요.

  • 3. ...
    '25.11.30 1:27 PM (220.75.xxx.108)

    로로피아나 코트를 만져보고 이런 세상이 있구나 새로 눈을 떴어요. 돈만 있다면 왜 안 사입겠나 싶던데요.

  • 4. ㅎㅎㅎ
    '25.11.30 1:49 PM (172.224.xxx.20)

    갸들이야 뭐가 달라서 입겠나요
    그게 평상복이죠 ㅎㅎㅎ

  • 5. 가끔
    '25.11.30 1:51 PM (58.29.xxx.20)

    브랜드만 유명할뿐 품질은 그냥 그런것도 있더라고요.
    아울렛에서 파는거라든지.. 그런거요.
    전에 언니가 유럽 여행 가서 사온 막스마라 코트는 진짜 국산 브랜드 그정도 옷감이면 절대 안살거 같더라고요. 거칠고 윤기도 없는게 비싸기만 말도 안되게 비쌌고요..
    또 친구가 버버리서 샀다고 모직 코트를 입고 왔는데, 그것도 모가 한 50프로 짜리던가.. 딱 봐도 원단 후진게 보이는거에요.
    제가 몇년 전에 국내 브랜드 아울렛에서 50만원 주고 산 캐시미어100프로 반코트는 원단이 윤기가 좔좔 흐르는데 그 반에 반도 못 쫓아갈게 제꺼보다 비싸더라고요.
    물론 그 재벌분들이야 당연히 비싸고 질도 훨씬 좋은거 입으셨을거고.. 우리 같은 서민들이 아울렛 가서 브랜드만 보고 사는건 그렇더란 말씀이에요.

  • 6.
    '25.11.30 2:10 PM (39.115.xxx.172)

    명품옷은 재질보다는 패턴, 테일러링이에요.
    좋다는 원단 기준도 우리 나라는 가볍고 차르르한 걸 우선으로 치지만 외국은 각 잡힌 걸 더 좋아하기도 해서 빳빳한 모직도 디자인에 따라 잘 써요.
    옷 걸려있는 거랑 입었을 때랑 달라요.
    명품옷에 빠지면 못돌아서는 게 재단 때문이에여.

  • 7. 소리없이
    '25.11.30 2:24 PM (14.32.xxx.84)

    명품옷은 재질보다는 패턴, 테일러링이에요.222222
    비싼 옷은 입다가 싼 옷 입으면 몸이 옷에 갇힌 느낌 들어요.
    물론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전반적으로 그래요.
    원단의 질은 한국 시장의 기대수준이 더 높아서인지 우리나라 브랜드가 더 좋아요.
    구호 정도 되면 최상급이고 해외명품 브랜드 못지 않더군요.
    정작 저는 구호가 유독 안 어울려 잘 안 삽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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