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끝집 아니고 가운데 라인이지만 동 구조가 타워형이라 방들이 제각각 툭툭 튀어나온 형태에요.
그래서 아이방이 중간에 있는데도 한쪽 벽면 절반이 외벽이고 방 구조상 거기에 침대가 위치해야 하거든요.
옆라인과 ㄱ자 형태로 되어있어 막 센바람은 없을거 같지만서도 신경이 쓰이네요.
억지로라도 끼워맞춰서 침대 위치를 반대편 벽으로 바꾸는게 나을까요?
제일 끝집 아니고 가운데 라인이지만 동 구조가 타워형이라 방들이 제각각 툭툭 튀어나온 형태에요.
그래서 아이방이 중간에 있는데도 한쪽 벽면 절반이 외벽이고 방 구조상 거기에 침대가 위치해야 하거든요.
옆라인과 ㄱ자 형태로 되어있어 막 센바람은 없을거 같지만서도 신경이 쓰이네요.
억지로라도 끼워맞춰서 침대 위치를 반대편 벽으로 바꾸는게 나을까요?
딸이 그렇게 침대둬서 한번 자봤다가 입돌아가는줄 알았어요. 딸한테 물으니 자긴 괜찮대요. 그렇게 해야 중간에 넓은 공간이 나오거든요. 두꺼운 방한 커튼해주니 좀 낫더라구요.
맞아요 그래야 공간이 나와서 책상 책장 다 두는데 애매하네요.
창에는 커튼 한다지만 벽은 어찌할 수 없으니...
이사 전이시면
벽에 단열을 하면 훨씬 효과있어요
아 준신축이고 도배만 하고 들어가는 터라 따로 단열 추가는 안했어요 ㅠ
눈높이가 편한 자리가 제자리일듯
침대 그자리에 두고 차가운 벽에 **소에 파는 두꺼운 벽에
붙이는 방풍?찬기운막아주는것 세워? 두면 좋을것같음
(완전붙이진말고ᆢ나중생각해서)
벽까지 덮는 길이의 방한커튼해주세요. 열고닫기기 좀 힘들긴한데 침대 길이까지만 하면됩니다. 저희도 새아파트라 창쪽은 단열이 좋은데 벽쪽에 찬기운이 있어요.
두꺼운 방한 커튼...암막커튼 뒤꺼운걸로 한 벽면을 쫙 치면 괜찮아요.
40년된 오래된 아파트 창문도 옛날거 홑겹이고 웃풍 장난아니었고. 암막커튼도 아니고 동대문에거 커튼지로 그냥 끊어서 매달았음에도 괜찮았어요.
대신에 이불은 일제 1키로짜리 두꺼운 오리털이불 덮었음.
전 외벽에 붙이는 폼벽지 사서 붙였어요. 훨씬 나아요.
방한커튼도 좋네요. 두가지 한꺼번에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