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에 떠서 잠깐 읽은 인터넷 소설인데요.
여주가 혼자 애를 키우는데 아파서 간 병원에서 아이 아빠가 주치의로 딸아이를 진료해요.
그런데 남주는 여주가 너무 변해서 못알아보고(살 빠지고 이름도 바꿈) 무엇보다 여주가 아이를 가졌다는걸 모르는
상태에서 유학가느리 헤어진거같아요.
제목도 모르고 읽고싶어도 찾을길이 없어서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한국어 제목 알고 싶어요.
쳇지피티한테 물어봐도 얘가 못찾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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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혼자 애를 키우는데 아파서 간 병원에서 아이 아빠가 주치의로 딸아이를 진료해요.
그런데 남주는 여주가 너무 변해서 못알아보고(살 빠지고 이름도 바꿈) 무엇보다 여주가 아이를 가졌다는걸 모르는
상태에서 유학가느리 헤어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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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제목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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