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링이나 치료후 입 헹굴때 입헹구라고 하고 종이컵에 물이 자동으로 나오게되서 물이 항상 담겨져 있는데 그대로 썼는데 쓸때마다 찜찜한데 다른 사람들이 쓰던거 아닌지 저만 이런 생각할까요?
컵 내려놓으면 자동으로 물나오고
종이컵이 올려져있고 컵이 없으면 꺼내서 새것 쓸텐데 종이컵이 올려져있어서 물양치 하면서도 항상 찜찜하네요
치과에 근무중이신분들 계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종이컵은 환자 바뀔때마다 버리고 새컵으로 교체하시나요?
스켈링이나 치료후 입 헹굴때 입헹구라고 하고 종이컵에 물이 자동으로 나오게되서 물이 항상 담겨져 있는데 그대로 썼는데 쓸때마다 찜찜한데 다른 사람들이 쓰던거 아닌지 저만 이런 생각할까요?
컵 내려놓으면 자동으로 물나오고
종이컵이 올려져있고 컵이 없으면 꺼내서 새것 쓸텐데 종이컵이 올려져있어서 물양치 하면서도 항상 찜찜하네요
치과에 근무중이신분들 계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종이컵은 환자 바뀔때마다 버리고 새컵으로 교체하시나요?
종이컵 물 한번 닿으면 흐물해지고 입술 닿는 부위는 치과라 한번 쓴거면 피 묻어있을텐데 그걸 어케 씻나요 재활용이 불가할거 같네요
종이컵인데 재활용이 불가하죠
커피마시는 코팅된 그 종이컵도 커피담으면 곧 흐물대는데
정수기 종이컵이나 치과 종이컵은 코팅도 안되어 있어
물 닿으면 곧 흐물대다가 찢어지는데요
이걸 재활용 할까 하고 생각한게 더 신기하네요
미리 안꺼내놓고 의자 앉을때 컵 놔주잖아요
아니면 다음환자 많을땐 정리하면서 미리 꺼내놓거나 하나보죠
하물며 의사가 장갑도 환자 한번 옮길때마다 교체하는데
환자끼리 컵을 어떻게 공유해요
저도 치과 다닐때 저 보는 앞에서 치위생사가 컵 꺼내 놓는걸 보면 괜찮은데 가끔 미리 컵이 놓여져 있을때 한두번 찝찝하다 그 생각 하긴 했어요.
그치만 종이컵 이라 남 썼던거면 티가 날 것 같긴 해요. 그들은 그거 버리고 새로 꺼내놓는게 로봇처럼 그냥 자연스럽게 몸에 적응된 행동이라 당연히 새컵 이겠거니 하고 말죠.
몇푼한다고 쓰던걸 쓰겠어요
다른 사람이 썼다면
테두리가 흐물거리거나 흔적이 남겠죠
치과 잘되는곳으로가세요
예약환자 많아서 컵신경도 안써요
전 제가 뽑아서 양취한적도 많아요
양취할수있는코너 가봐도 종이컵 빽빽하게 꽂여있고
1회용칫솔도 많이 꽂여있어요
환자 많은곳이라 정신이 없어서 바로 바로 환자가 의자에 앉으니 교체못할수도 있고
바로 쓰니 안흐물거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교체하는걸 본적이 없고 컵이 항상 놓여있었던거 같아서요
소독하면서 미리미리 컵 준비해놓는곳이 많아요
종이컵의 성질을 모르는 무지이거나
종이컵도 의심하는 노이로제이거나
환자 한명 치료 후에 정리 싹 하고 다음 환자 눕히잖아요. 기계처럼 하는데 종이컵을 재사용 하겠어요?
불안하면 놓여진거 쓰지 말고 새거 달라고 하세요
양치………………
양치입니다 양취 아니고
치과 근무합니다
소독된 기구와 종이컵 백퍼 교체합니다
보통 환자분 앉고나서 새로 종이컵 갖다두지만
바쁜곳은 미리 갖다두기도 합니다
찜찜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더 찝찝한 게 의사장갑이에요.
공장형의 경우, 한 장갑으로 이리저리 보고 다녀요.
저 봐주고 나서 옆에 있는 환자에게 그냥 옮겨가더군요.
장갑교체소리 못 들었어요.
1인 치과도 그래요. 이 의사는 치위생사 못 미더워 대신 본인이 카운터에서 결제하거든요. 세상에나 장갑 낀 채로 카드만지고( 심지어 저 돈도 거슬러 줌) 영수증 만지고 다시 들어가서 진료하네요.
그래서 제가 장갑얘기하면 유난스럽다는 듯 누구(저)님 장갑엔 이름써놔야겠네 이럽니다.ㅠ
진료중 환자가 입에 손대거나 하면 그 침이 의자나 어디 묻을까 물티슈로 환자손 황급히 닦아내는 등 본인 치과( 치과건물주)에 있는 물건위생에만 눈에 불을 켜고 신경쓰지 환자 입속 위생을 위한 장갑교체엔 별 관심없어서 안 가요. 어쩐지 치과다니는 기간엔 기구문제인지 장갑문제인지 충치가 치료부위 주변에 더 생기고 하더라고요. 여러번 경험.ㅜㅜ
컵은 내가 다시 꺼내서 쓸 수 있지만, 장갑이나 기구는 정말 어쩔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