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바로 팔꿈치가 아파요

... 조회수 : 1,813
작성일 : 2025-11-29 06:47:12

그만둬야겠죠? 손과 손목을 3시간 동안 5일을 쓰는 일이라(사포질) 그것도 강도있게 빡빡. 팔꿈치에 무리가 갔나봐요 굽힐 때 아파요.

점점 심해지는 느낌이라 어제는 일의 생산력도 떨어져서 평소보다 일을 못했어요. 빨리 많은 일을 해야 하는 데 그보다 못 미쳤죠

팔꿈치 보호대도 장착하고 손가락보호대도 하고..

팔목 보호대도 하고..알바 시작한지 4달만에 넉다운되었습니다. 중간중간 쉬지 말라고 하는 사람도 없는데 안 쉬고 일했더니 더 심한거 같아요

이러다가 컵 하나도 못들꺼 같아서 겁나요

알바가 쉬운게 없네요

일어서서 일하는 일 해봤는데 다리에 하지정맥 생겨서 그만두고(2년) 이 사포질은 손가락,손목,필꿈치 다 고장나네요.

월80에 나름 요긴했는데 몸 상하지 않는 다른 알바도 있을까요?

IP : 124.50.xxx.1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9 7:49 AM (218.147.xxx.177) - 삭제된댓글

    일하다 생긴 손가락 통증이나 팔꿈치 통증은
    서서히 생긴 만큼 낫는 것도 오래 걸리더라구요.
    그 부위를 쉬어주어야 나으실 듯.
    지금은 알바 안해도 아픈 나이가 되었지만
    정작 일터로 가면, 일 보다는 사람에
    더 치이는 것 같아 알바도 꺼려집니다.
    오직 내 일에만 집중하며 살 수 았는 기반을
    만들어 놓으신 분들이 새삼 존경스러워요.

  • 2. 그러니
    '25.11.29 9:19 AM (112.169.xxx.252)

    알바를 쓰지요
    김밥집 김밥마는일도 알바쓰잖아요
    팔꿈치아쁘면 바로 정형외과가서
    주사맞으세요
    무슨주사인지 한방맞고
    십년이상괜찮아요

  • 3. ㅇㅇ
    '25.11.29 9:35 AM (116.46.xxx.210)

    그만두고 상과염 치료하세요. 손목도같이 치료받으세요. 죽어라 안낫습니다. 방치하면 물컵도 못드는 처지가 됩니다. 무조건 통증의학과 가세요
    무슨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팔꿈치를 혹사하십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57 주식 자랑만하고 부동산 자랑은 안됩니까? 12 ... 23:08:55 363
1810356 남자는 교제 전에 난 부양하는건 싫다고 말해줘요 5 23:07:13 277
1810355 계란말이할때 넣는 채소류 6 23:02:10 279
1810354 50대 중반 새치 염색 때문에 머리가 개털이 됐어요ㅜ 5 염색 22:50:01 835
1810353 배우자가 주식으로 얼마벌면 깜짝 놀랄것같나요? 15 ㅇㅇㅇ 22:49:07 1,140
1810352 지금은 연애도 하자면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4 ㅣㅏㅏ 22:48:34 327
1810351 한샘 장롱사보신분 구가구 무상으로 내려주나요? 3 . . 22:46:48 118
1810350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 시진핑 만찬서 '경의표시' 애썼.. 3 ... 22:45:02 693
1810349 저는 삼전닉스 없는데 10 22:35:20 1,538
1810348 구해줘 홈즈 보시나요? 1 ... 22:35:09 493
1810347 테슬라 엔비디아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1 .. 22:34:04 452
1810346 풀빵엄마 기억하세요? 4 갑자기 22:30:43 1,036
1810345 전 근데 남자가 자기가 처자식을 부양하는게 싫다 14 22:30:37 1,214
1810344 다친 비둘기는 구조할 수 없나요 2 ,,, 22:30:29 271
1810343 남편 원가정이 정서적으로 문제가 너무 많은데요. 2 dd 22:29:17 677
1810342 초1아이가 반에서 제일 작아요.. 닭발곰탕 끓여볼까요 9 ㅠㅠ 22:28:37 481
1810341 역시 애 빨리 낳고 키우는게 좋네요 13 ㅇㅇ 22:19:22 1,361
1810340 오늘 있었던 일로 남편과 원수 10 .. 22:15:35 1,450
1810339 하루에 식비 얼마 정해놓고 쓰세요? 3 식비 22:08:24 811
1810338 아이 돌봄 중인데 주식장 시간과 겹쳐 고민이 됩니다.. 12 아이돌봄 22:07:07 1,484
1810337 골프화를 헬스장에서 신어도되나요? 10 ㅇㅇ 21:52:42 633
1810336 마음의 동요를 가라앉힐 수 있는 자기계발서 2 . . . 21:50:21 553
1810335 로봇 택배 작업 라이브 현재 19시간째... 6 몸에좋은마늘.. 21:49:41 1,163
1810334 나솔 31기 어제 방송 편집본 3 .. 21:49:11 1,358
1810333 은밀한 감사에 나오는 공명이요 6 닮음 21:46:47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