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오는 날 하고 싶은거 하라면

123 조회수 : 2,042
작성일 : 2025-11-27 10:35:41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하면

뭐 하실건가요?

저는 연말이 다가오니 이쁜 트리들 보고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쇼핑몰에서

이것저것 쇼핑 하고

맛있는 점심 먹고 놀다오고 싶네요~

날씨탓인지 쳐지기 쉬워서

언제 비가 그치나 기다리네요

IP : 223.38.xxx.7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보
    '25.11.27 10:37 AM (221.138.xxx.92)

    전시회보러 갔다가 북카페에서 책구경하고
    따뜻한 음악, 향기로운 커피와 함께 독서할래요.
    생각만해도 좋아요

  • 2. 비오면
    '25.11.27 10:39 AM (112.167.xxx.92)

    칼국수 수제비죠 나가 먹고 카페서 카푸치노 마시면 세상 행복

  • 3. ^^
    '25.11.27 10:48 AM (106.101.xxx.58)

    예쁜 까페가서 독서

  • 4. ....
    '25.11.27 10:51 AM (112.216.xxx.18)

    예쁜 카페가서 독서를 몇시간 이나 하려고요 ㅋ

  • 5. ㅎㅎ
    '25.11.27 10:58 AM (106.101.xxx.28) - 삭제된댓글

    저는 차갖고 근처 문학관 주차장에 세우고(한시간반 주차무료) 비떨어지는소리 들으며 라디오 듣는거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제차를 없애서..못하네요.흑

    비 오는거 보이는 큰 창문 있는 카페 가서
    따뜻한 커피 마시며 82보기~~

  • 6. ..
    '25.11.27 10:58 AM (218.153.xxx.253)

    오늘같은날 카페가서 따뜻한 라떼마시면서 독서하고 비구경하고파요. 그러나 제 현실은 일하는중 ㅋ
    원글님 좋은 시간 보내세요^^

  • 7. ㆍㆍ
    '25.11.27 11:12 AM (118.33.xxx.207)

    사람없는 자연 좋은 곳에서 비 흠뻑 맞으며 뛰고 싶어요
    이상해보이나요?
    뭔가 답답한가봐요^^

    82님들 조금은 편안한 하루 되시길

  • 8. 로즈
    '25.11.27 11:19 AM (211.177.xxx.226)

    비오는날 출근 안하는게 소원인데 ~~^^

  • 9. 전업주부
    '25.11.27 11:21 AM (220.78.xxx.213)

    많구나를 82에서 자주 느껴요
    저 포함 제 주위엔 할머니들 말곤 없거든요

  • 10. 비축복
    '25.11.27 11:31 AM (116.41.xxx.141)

    즐기셔도 좋구요
    이맘때 얼매나 귀한 비인지 ..

  • 11. 220.78
    '25.11.27 12:37 PM (211.36.xxx.61)

    별 노인네 같은 소리를 하고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386 길가에 가래 뱉는 사람들 10 ... 2025/12/27 1,202
1779385 독일 니베아크림 넘 좋아요. 11 stkk 2025/12/27 3,529
1779384 전영록의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4 .... 2025/12/27 2,329
1779383 제가 무당, 사주 안 보는 이유 고백해 봐요 13 저도 고백 2025/12/27 5,955
1779382 청년 43만명 이상에 월세 등 주거비 지원…수도권에 공공주택 2.. 10 ... 2025/12/27 2,459
1779381 친하지 않은 팀원 부친상 조의금 12 .. 2025/12/27 2,241
1779380 그일 있은후 손흥민, 이서진등 기사보면 예전같지가 않아요 26 사람 2025/12/27 5,028
1779379 비행기시간 몇시간까지 괜찮으세요? 13 9o 2025/12/27 1,845
1779378 홈쇼핑 서분례(?)청국장 맛있나요?? 5 .. 2025/12/27 1,384
1779377 둘 관계는 그 둘만 안다고 7 ㅎㄹㄹㅇ 2025/12/27 2,690
1779376 친정 가는 것도 숙제처럼 느껴져요 10 살기싫음 2025/12/27 2,363
1779375 조세호는 모든 프로그램 하차인가요? 10 ........ 2025/12/27 3,418
1779374 원피스같이 긴~앞치마? 어디서 사요? 6 우아한 앞치.. 2025/12/27 1,099
1779373 겨울에 화장실 문 열어놓나요? 9 .., 2025/12/27 1,634
1779372 한동훈 페북 - 김병기 아들은 최악의 갑질, 국기문란 20 ㅇㅇ 2025/12/27 1,734
1779371 동남아만 가고 먼나라는 한군데도 못가봤어요 13 외국 2025/12/27 1,978
1779370 밖이나 다름없는 베란다 외벽쪽에 세탁기가 있으면 3 2025/12/27 1,298
1779369 ai 말 이거 맞는 건가요 5 2025/12/27 1,149
1779368 토스 페이스페이 써보신분들 토스 2025/12/27 379
1779367 냉무 63 ... 2025/12/27 6,759
1779366 이틀지난 어묵 먹어도 될까요...? 11 ㆍㆍ 2025/12/27 1,390
1779365 우리 몸이 소화시킬때 열을 낸다고 하잖아요 2 신기방기 2025/12/27 1,938
1779364 백내장 수술후 광명 18 60대 2025/12/27 3,976
1779363 주옥 같은 원글의 댓글 22 ㅇㅇ 2025/12/27 4,837
1779362 법륜스님의 기독교 해석 원본영상 5 불교 2025/12/27 1,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