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의 말을 자기 뜻대로 해석하는 사람도 있어요.

조회수 : 1,727
작성일 : 2025-11-25 23:19:39

다른 사람이  한 이야기를 말 그대로   듣는게 아니라 

항상 말 끝에는 자기 뜻대로 해석을 해서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  보면 무서워요.

같이 점심을 먹는데  남 이야기 하는걸 참 좋아하는 사람거든요.

유심히 보니 남이 한 이야기를 하면서 별 말 아닌데도 처음에는 상대방이 한 이야기를 하면서 끝에는 자기 뜻대로 해석해서 남들한테 이야기를 해요

이런 사람한테는 진짜 말 조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IP : 1.247.xxx.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멀리
    '25.11.25 11:20 PM (118.235.xxx.10)

    갈거 있나요? 여기도 많아요

  • 2. 여자들
    '25.11.25 11:30 PM (1.242.xxx.150)

    이런 경우 너무 흔해서 뭐..

  • 3.
    '25.11.25 11:34 PM (117.111.xxx.107) - 삭제된댓글

    그걸 또 확신까지해요 ㅋㅋ

  • 4. ...
    '25.11.25 11:35 PM (211.234.xxx.40)

    별의 별 인간이 다 있는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 5. ㅌㅂㅇ
    '25.11.25 11:55 PM (182.215.xxx.32)

    너무 많아요 자기 생각이 세상 유일한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 사실은 자존감이 엄청 낮아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인정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만큼 더 확신에 차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 6. 정말
    '25.11.26 12:04 AM (221.138.xxx.92)

    많은 사람들이 그래요..

  • 7. 원래
    '25.11.26 2:07 AM (219.255.xxx.39)

    듣고싶은 말만 들어요.
    유독 심한 사람도 있죠.
    대개는 질투가 심한 사람이 그래요.
    뭐 하나에 꽂혀서리..

  • 8. 있어요
    '25.11.26 1:58 PM (218.157.xxx.226)

    대화의 맥락을 봐야지 단어 하나에 하나에 꽂혀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인간들..자기맘대로 해석해서 말도 안되는 결론내고 남한테 전달하는거보고 대화 하기 싫더라구요..근데 본인들은몰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ㄴㄴ 05:59:59 256
1788530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13 친정 02:19:26 2,556
1788529 이주빈도 2 ㅇㅇ 02:19:15 1,192
1788528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3 82 02:03:04 750
1788527 네이버페이 줍줍요 3 ........ 01:52:40 580
1788526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4 ㄷㄹ 01:51:10 777
1788525 10년 전세후 8 ... 01:49:04 1,246
1788524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24 김밥 01:31:31 2,009
1788523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3 ..... 01:16:25 2,578
1788522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7 김밥 01:09:52 1,468
1788521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00:54:25 732
1788520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5 00:50:12 2,940
1788519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4 ---- 00:48:33 1,810
1788518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512
1788517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5 경도 00:38:48 1,744
1788516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70 도움이.. 00:37:11 3,080
1788515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1 00:35:32 1,984
1788514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7 50대 후반.. 00:33:00 3,019
1788513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2 ,, 00:30:51 676
1788512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8 습관 00:26:38 3,581
1788511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4 ........ 00:25:09 1,487
1788510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18 .. 00:23:28 1,981
1788509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4 .. 00:20:35 1,433
1788508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5 ... 00:18:11 405
1788507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4 어린왕자 00:15:36 1,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