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필라테스에서 목도 뽑고 척추도 뽑으라는데요

뽑으래요 조회수 : 2,466
작성일 : 2025-11-25 11:28:04

이걸 평소에도 해야되나요?

목 뽑고 다니면 어깨도 올라갈거구 타조나 그 보초서는 동물 같을 것이고 뻣뻣할거구요

 

척추 뽑으라고 하는데 이게 등 펴는 거하고는 또 다른지요

척추는 못 뽑겠어요. 머 로봇처럼 걸어다니는 이상한 꼴 날 것같아요.  

IP : 223.63.xxx.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5 11:33 AM (115.89.xxx.52)

    저도 척추는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는데 목을 뽑으라는 건 얼마 전에 정확하게 그 의미를 알았어요. 따라해보세요 원글님. 보통 목을 뽑으라는거는 어깨를 내리라는 거거든요. 근데 저를 포함 어깨를 내리라고 하면 보통 승모를 힘줘서 내리려고만 해요. 그게 아니라 가슴을 내밀면서 날개뼈를 아래로 모은다는 느낌으로 내려야하는 거더라고요. 그러면 어깨도 내려가고 자연히 목이 뽑힙니다 ㅎ

  • 2. ...
    '25.11.25 11:34 AM (180.228.xxx.141)

    우리 쌤이 맨날 하는 말인데...
    근데 스트레칭보다는 평상시에 습관 들이는게 중요하대요...
    등 펴고 목 곧게 하고 어깨는 내리고...(그래야 목이 길어 보이겠지요...)
    구부정하게 다니는거 보다는 펴고 다니는게 나을거 같아요...
    잘 안되지만요... ㅡ.ㅡ

  • 3. ㅇㅇ
    '25.11.25 11:52 AM (125.130.xxx.146)

    가슴을 내밀면서 날개뼈를 아래로 모은다는 느낌
    ㅡㅡㅡ
    딱 맞아요.

    키 잴 때 좀더 키 커보이려고 하는 자세로 다니래요

  • 4. 그렇게 그렇게
    '25.11.25 1:52 PM (118.218.xxx.85)

    걸음이 걸어지나요?
    정신병원으로 끌려가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71 금쪽이 패널 리액션 자제좀 17:38:50 22
1788470 80년대 국민학교 방학은 .. 17:34:22 93
1788469 컬리N마트 관련 질문 있어요 1 궁금? 17:32:51 80
1788468 한국 여자들은 남편 굶으면 어쩌지 걱정은 유전된 것일까요? 9 음.. 17:28:05 409
1788467 돈 아끼다가 폭발...ㅜㅜ 6 폭발 17:27:13 880
1788466 러시 인기 비결이 뭐죠? 글케 좋아요? 2 17:25:39 278
1788465 로얄크랩 크래미류 먹는 법 3 17:17:41 156
1788464 부동산을 왜 이렇게 띄우는건가요? 2 ㅇㅇ 17:12:02 375
1788463 오늘 KF닭 원플원 4 주말느끼 17:03:02 660
1788462 디즈니플러스 메이드인코리아 보시는 분 있나요?  8 ... 16:58:36 584
1788461 미니 가습기 3 ㆍㆍ 16:58:11 215
1788460 Tv 정말 볼게없어 안보는데 2 16:56:21 725
1788459 쿠팡과 식사한 노동부 직원 4명 징계 2 세상엡 16:55:51 590
1788458 공대 남학생들 방학동안 어떻게 보내나요? 3 대딩아들 16:53:26 474
1788457 초등학교 졸업하는 여자아이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4 궁금 16:51:39 165
1788456 노트북 기다렸다 갤북 6를 살지 아님 지금 갤북 5살지 1 ... 16:49:25 242
1788455 맛있는 과자 발견 4 손이가요 16:48:39 1,256
1788454 모범택시 보면서 3 ㅇㅇ 16:43:09 921
1788453 판사 이한영 보세요.재밌어요. 7 . . 16:43:00 1,287
1788452 차박하려는데 최소한의 준비물 알려주세여 7 g차박 16:42:06 458
1788451 권상우 영화홍보하러 나왔는지 4 ㅇㅇ 16:40:51 1,328
1788450 대부분 경제력에 비례하는데 7 hhgdf 16:31:57 1,547
1788449 어제의 바람 때운에....ㅎ 2 ㅎㅎㅎ 16:31:34 1,678
1788448 다가구 주인 초보가 4개월만에 알게 된 사실 17 ... 16:29:39 2,031
1788447 숏박스 좋아하시는분~ 이번회차 ㅋ 돼지파티 16:26:08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