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강아지 사람이었음 가만안뒀어요

.. 조회수 : 3,421
작성일 : 2025-11-25 11:19:14

저 누워있음 제 얼굴에 지 엉덩이를 바짝 대고 누워요

여기까진 좋아요

그러고있다 태연하게 심지어 소리도 없이 독가스살포

그렇게 남의방구 직빵으로 먹어본건 우리강아지가 유일하네요

냄새는 어찌나 독한지 

저 비위도 약해서 사람이었음 진짜 속 메스꺼워지고 엉덩이에 죽빵 날렸을텐데

우리강아지라 참아지네요

IP : 221.144.xxx.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앞에서
    '25.11.25 11:20 AM (221.138.xxx.92)

    트림하고 방귀 뀌어도 예쁜건 내품안에 강아지뿐 ㅎㅎ

  • 2. 플랜
    '25.11.25 11:21 AM (125.191.xxx.49)

    강아지가 엉덩이를 얼굴에 대고 있는건
    원글님을 사랑해서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서 지켜주고 있는거래요
    그러니 방귀정도는 참으세요 ㅎㅎ

  • 3. ..
    '25.11.25 11:23 AM (221.144.xxx.21)

    ㅋㅋㅋ 이제는 방귀냄새 맡더라도 제얼굴에 지 엉덩이 안붙이면 제가 지 엉덩이에 얼굴 붙이고 눕습니다

  • 4. 이뻐
    '25.11.25 11:24 AM (211.251.xxx.199)

    엄마에게 사랑의징표로 독까스~~~ 발포하는군요
    엄마 싸랑해~~o 뿡~뿡~~ ㅋㅋㅋ

  • 5. 근데
    '25.11.25 11:28 AM (211.36.xxx.61)

    강아지 방구 냄새 좋은 건 안 비밀 ㅋㅋ

  • 6. 마음에담다
    '25.11.25 11:34 AM (118.235.xxx.62) - 삭제된댓글

    그럼에도 매번 진짜 얘가 뀐건가? 이렇게 이쁜 내새꾸가?
    궁디에 대고 킁킁대어보는 콩깍지 개엄마도 여기 있어요.
    발꼬순내 킁킁대는 건 예사고...
    사랑스러운 털복숭이들~~. 그리고 개엄마들~~.
    오늘도 모두 따숩고 행복하세요♡

  • 7. 마음에담다
    '25.11.25 11:35 AM (118.235.xxx.62)

    그럼에도 매번 진짜 얘가 뀐건가? 이렇게 이쁜 내새꾸가? 설마~. 강아지 방귀가 안믿겨서
    궁디에 대고 킁킁대어보는 콩깍지 개엄마도 여기 있어요.
    발꼬순내 킁킁대는 건 예사고...
    사랑스러운 털복숭이들~~. 그리고 개엄마들~~.
    오늘도 모두 따숩고 행복하세요♡

  • 8. ㅇㅇ
    '25.11.25 11:40 AM (118.235.xxx.46)

    우리 강아지는 소리없는 독가스 분사하고고개돌려서 쓰윽 눈치봐요 ㅋㅋㅋ

  • 9. ......
    '25.11.25 11:46 AM (112.164.xxx.253)

    제목 때문에 미치겠어요 웃겨서 ㅋㅋㅋㅋㅋㅋ

  • 10. 그나마
    '25.11.25 12:01 PM (49.169.xxx.193)

    양이 적으니 용서를ㅎㅎㅎ

  • 11. 강아지 방구는
    '25.11.25 1:57 PM (118.218.xxx.85)

    진짜 독해서 뀔때마다 한대씩 맞던 우리애기 생각나는데 그게 그리워서 지금 집에있는 고양이한테 아무리 부탁을 해도 응해주지 않네요
    원래 고양이는 방구가 없는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72 키친타올은 코스트코?트레이더스? 2 키친타올 10:03:49 81
1788571 전업일 때가 좋았네요 4 우울 10:01:43 321
1788570 제주여행갔다가 여기글보고 먹은 1 ㅣㅣ 09:59:11 280
1788569 삼전 영업이익 26조7000억원으로 전망된다. ㅇㅇ 09:57:52 207
1788568 가족의 초상이나 결혼은 등한시,ㅂᆢㄴㅇㄱ 1 이야이야호 09:57:36 193
1788567 아이를 부모가 봐주면 좀 자유롭나요 겨우내 09:56:05 159
1788566 강아지가 앙칼지게 쥐어뜯네요. 작은 강아지들 아침에 산책했나요.. 4 추운데 09:54:25 200
1788565 술 많이 마시고도 장수하신분 있나요 4 질문 09:53:04 262
1788564 돌아온 카톡 괜찮나요? 업그레이드해보려구요 요즘 09:46:25 222
1788563 삼성전자 다니는 딸이 회사 그만두고 약대 간다고 하는데요 30 dd 09:36:31 2,266
1788562 방금 겸공에서 박은정 의원 曰 9 .. 09:33:42 1,073
1788561 남편이 팔재요ㅡㅜ 15 속터져 09:30:07 1,926
1788560 여자 정치인들 인생 완전 탄탄대로 네요 6 00 09:27:20 744
1788559 욕실에 프로그 세제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 09:20:25 337
1788558 오늘부터 위에 윗층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한대요 7 따흑 09:18:42 667
1788557 딸과의 관계 43 50대 엄마.. 09:15:25 2,328
1788556 외롭다는 분들에게 6 *** 09:11:24 989
1788555 청결.. 8 ... 09:10:11 648
1788554 경기도서관이 핫 플레이스라는 기사에요 20 기사 09:00:36 1,765
1788553 컴포즈커피 매장이랑 테이크아웃 가격 원래 다른가요? 8 커피 08:58:57 693
1788552 긴급 출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15 ㅁㄴ 08:56:14 1,404
1788551 이혜훈 차남·삼남 병역특혜 의심, 장남은 부친 공저논문 내고 연.. 10 화려하다 08:51:22 996
1788550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가 맞나봅니다 3 ㅁㅁ 08:49:31 1,691
1788549 치매 엄마가 이제 잠들었어요 22 ........ 08:44:30 2,061
1788548 저는 자체가 돈이 안드는 가성비가 좋은 인간 같아요. 43 비비비 08:40:21 2,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