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과 기구 소독 알바 어떤가요?

조회수 : 4,566
작성일 : 2025-11-24 21:41:00

하루 4시간 어린이집에서 알바하는데요. 

벌써 2년이 되었네요. 

 

위에 아이들은 다 컸는데... 

막내가 어려서 짧은 시간만 일하다가... 

 

오후시간 2시간  집앞 치과에서 기구소독할 사람을 구하더라구요. 아무 생각없이 지원했는데, 합격했네요. 

 

어쩌다 큰돈은 못 벌지만 투잡...^^ 

기구소독 일 어렵진 않은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IP : 211.196.xxx.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4 9:46 PM (14.33.xxx.16)

    궁금해서 들어와봤는데...
    저는 지원했다가 떨어졌어요.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49세)
    구인할 때 멘트 보니 어렵지 않고 초보라도 괜찮다고 하던데 부럽네요 ^^

  • 2.
    '25.11.24 9:47 PM (211.196.xxx.17)

    나이 안 많으세요.
    저도 46세…
    제생각엔 집이 가까워서 뽑힌거 같아요^^

  • 3. ..
    '25.11.24 9:51 PM (211.49.xxx.125)

    원글님 축하드려요^^
    부지런한 원글님 멋집니다!!

  • 4. ㅇㅇㅇ
    '25.11.24 9:54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어디서 구하셨어요

  • 5. ..
    '25.11.24 9:54 PM (39.7.xxx.121)

    별로일듯.

    소독이라는 개념만 생각해봐도

  • 6. 뭘또
    '25.11.24 10:02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별로라고 하나요
    뭐든 해보세요
    해야 알고 늘지요

  • 7. ㅇㅇ
    '25.11.24 10:06 PM (125.248.xxx.182)

    치과소독은 그렇게 몸에안좋은 소독가구 없어요
    병원급 수술소독기구중에 몸에 안좋은 종류가한가지 있지 나머지소독기구는 괜찮구요
    알바해보세요

  • 8. 설겆이
    '25.11.24 10:09 PM (211.200.xxx.49)

    설겆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어요
    안전에 문제 없고요
    하나하나 잘 닦아서 정리해서 소독기 넣고 그런 일이에요
    어렵지 않은데 오후 2시간동안 쉴 시간은 별로 없지 싶어요

  • 9. 쉬워요
    '25.11.24 10:11 PM (121.157.xxx.63)

    하나하나 설거지해서 면보싸서
    테잎 부쳐서 돌리는거 아닌가요?
    어렵지 않아요

  • 10.
    '25.11.24 10:27 PM (211.196.xxx.17)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1. 2시간
    '25.11.24 11:01 PM (39.7.xxx.146)

    혹시 1인 원장의 치과인가요?
    2시간이면 할만 하겠네요.

    전 치과의사가 4명인 곳에서 일하다가
    기어서 탈출했어요.

  • 12. 2시간
    '25.11.24 11:06 PM (39.7.xxx.146)

    이 업무가 쉽게 하려면 쉽게 할 수 있고
    내 집 설거지처럼 하려면 끝이 없는 일이예요.

    오후 2시간이면
    알뜰살뜰하게 부려먹으려고 할텐데
    최저시급주면 그만 두세요.
    최저시급 받고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13.
    '25.11.24 11:07 PM (1.252.xxx.126)

    뾰족한 기구들 세척할때 손 안다치게 주의하심되구요
    병원마다 쓰는 고압 소독기가 다른데 작동법만 숙지하면
    금방이에요
    유툽에서 한번 검색해보시고 가면 더 편하실꺼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70 뒷북 재벌집 막내아들 옥의 티는 신현빈이네요 15:10:32 97
1788169 아이가 취직하더니 3 철들었나 15:08:39 232
1788168 인상좋다는 말이요 1 ..... 15:08:27 93
1788167 마트킹에서도 즉석음식 파는 게 있나요 .. 15:07:36 29
1788166 그놈의 돈돈얘기~ 2 ㅎㅎ 15:05:39 274
1788165 환율 이렇게 높은데 그나마 국제 유가가 바닥이라 다행이네요 1 .. 15:03:44 176
1788164 환율 또 폭등하네요 1 ... 15:01:13 393
1788163 (정치글)서면 가는데 3 ... 14:59:23 131
1788162 변비때문에 일날 뻔 했어요 1 무명인 14:59:14 432
1788161 식기세척기 사지 말까요? 7 ... 14:57:29 267
1788160 죽음에 관한 책 독서모임 하실 분 ㅇㅇ 14:55:07 190
1788159 스텐팬 20년 볶음밥 못하겠어요 ㅜ 2 ㅇㅇ 14:53:48 451
1788158 91세아빠 감기로 앓아눕고 밥이안먹힌다고 하시는데 9 감기로 14:45:00 1,020
1788157 선재스님 스타일 고추양념장 맛있어요. 3 . . . 14:44:48 739
1788156 나르엄마의 특징 7 지나다 14:43:53 760
1788155 저의 100일 동안 슬로우 조깅 이야기 1 운동 14:43:37 513
1788154 구제 방법이 없나요? 5 14:42:07 411
1788153 배우자, 자녀에게 주식증여 2 주식증여 14:39:26 433
1788152 아파트인테리어 주말도 하나요? 3 ........ 14:39:09 220
1788151 아들자랑 두줄 5 ㅇㅇ 14:38:42 638
1788150 대딩 아들자랑 쬐금 2 저는 14:35:47 587
1788149 윤슬 보이는 집 1 ........ 14:34:30 608
1788148 이혼숙려캠프 1 ... 14:33:13 419
1788147 갱년기에 찾아오는 정신적 6 ㅗㅎㅎㅇ 14:18:32 1,009
1788146 시상식 레고 꽃다발… 화원협회 "화훼농가에 상처&quo.. 8 -- 14:17:07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