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론스타 소송 담당 변호사 배우자 페북

ㅅㅅ 조회수 : 1,641
작성일 : 2025-11-20 15:22:59

론스타와의 국제중재 취소소송에서 대한민국 정부가 승소하여 4000억 원에 달하는 국민 혈세를 아끼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이 소식이 특별히 의미가 있는데 제 남편인 태평양 김준우 변호사가 대한민국 정부를 대리하여 10년도 더 전부터 이 중재사건과 취소사건을 진행해 왔기 때문입니다. 남편이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노력했던 인생 사건이고 그동안 고생하는 것을 옆에서 봐왔는데 결과적으로 의미있는 결정이 나와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가족으로 너무 기쁩니다. 

국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한 법무부 관계자분들과 소송수행을 한 변호사들에게도 박수 부탁드립니다.

ㅡㅡ

광명을 지역구 김남희 국회의원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hare/p/1CCShsspXk/

IP : 223.39.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0 3:23 PM (118.217.xxx.241)

    대한민국에 그래도 국익을 위한 변호사는 계셔서
    다행이네요

  • 2. ..
    '25.11.20 3:27 PM (1.233.xxx.223)

    "자식보다 론스타 소송 더 들여다봐 … 변호사 인생 걸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92990?sid=102&fbclid=IwY2xjawOLk8hle...

  • 3. 김남희 의원
    '25.11.20 3:28 PM (211.241.xxx.113)

    남편분

    고맙습니다
    대한민국 살리셨어요

  • 4. ㅇㅇ
    '25.11.20 3:40 PM (223.38.xxx.175)

    한동훈 페북

    [론스타 소송에서 ‘법무법인 태평양을 해임하라’고 했던 민주당이 이제와서 입장바꿔 법무법인 태평양을 칭찬하고 있습니다]

    론스타 소송에서 최선을 다해 준 법무법인 태평양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드립니다.

    민주당 측은, 법무법인 태평양의 론스타 취소소송에서의 역할을 칭찬하고, 특히 태평양 변호사인 민주당 정치인의 가족이 큰 역할을 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저에게 론스타 소송에서 법무법인 태평양을 해임하라고 공개적으로 강하게 압력을 가해 왔습니다.

    민주당(이용우 의원 등)은 법무법인 태평양이 하나금융지주를 대리했던 것을 이유로 ‘2022.8. 론스타 중재판정 결과 2800억 배상 결과가 나온 것은 법무법인 태평양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취소소송에서 법무법인 태평양을 계속 쓰지 말라’고 법무부장관이던 저를 공격했습니다.

    당시 저는 법무부장관으로서 법무법인 태평양이 과거 론스타와의 쟁송(올림푸스 캐피탈을 대리하여 론스타에 상사중재판정 승소)에서 승리한 경험이 있다는 점을 들어 민주당의 교체 압박에도 불구하고 제 책임 하에 취소소송에서도 법무법인 태평양이 대한민국을 계속 대리하게 했습니다.

    민주당은 론스타 항소제기만 반대했던 것 뿐 아니라, 론스타 소송 과정에서 이런 다양한 방식으로 법무부와 변호사들을 방해해왔다는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민주당은 앞으로는 국익에 관한 사안에서는 이런 ‘정쟁을 위한 반대’를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CtHN2vLZY/?mibextid=wwXIfr

    ————

    태평양이 론스타 소송 돕는것도 저렇게 반대하고, 태클 걸었다는건 충격적이네요.

    항소도 방해하고, 왜 그리 론스타 편을 들었을까요? 이유가 뭐죠?

    그래놓고 이제와서 ㅋㅋㅋㅋㅋ

  • 5. 김남희 의원
    '25.11.20 3:52 PM (175.116.xxx.90)

    민주당 광명을 의원, 참여연대, 태평양 변호사,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있다 지난 총선때 민주당에 인재 영입됐어요. 배우자가 나라 위해 큰일 하셨네요.

  • 6. 감사합니다
    '25.11.20 4:30 PM (112.161.xxx.169)

    이런 분이 애국자!
    애쓰셨어요
    감사합니다

  • 7. ....
    '25.11.20 4:58 P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아니 변호사 당사자도 아니고
    배우자가 왜 저리 설치나요?

  • 8. 전에 잠깐 맡았던
    '25.11.20 7:46 PM (211.247.xxx.84)

    놈도 지가 다 했다고 설치잖아요 윗님?
    그러고 보니 그 놈은 계엄도 지가 막았다고 하네요
    미친 놈 돌돌이나 밀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95 형제많은 집은 ㅗㅎㅎㄹ 23:27:19 33
1788794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방법 23:26:00 106
1788793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어이없는 23:25:09 97
1788792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2 ㅇㅇ 23:23:37 232
1788791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4 ㅡㅡ 23:18:56 177
1788790 회 배달할려다가 1 라떼 23:18:23 189
1788789 도꼬리가 뭔가요? 5 일본말 23:16:34 273
1788788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8 최근이혼 23:15:31 422
1788787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3:12:52 149
1788786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2 ... 23:12:17 270
1788785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3:11:06 291
1788784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9 기러기 23:03:57 661
1788783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4 ... 23:01:52 867
1788782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4 지혜 23:01:38 246
1788781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2:59:44 268
1788780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5 ㅇㅇ 22:59:43 235
1788779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4 중과세 22:55:29 406
1788778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3 .... 22:50:38 704
1788777 민변 “수용할 수 없어…중수청·공소청 법안 검찰개혁 역행 5 ㅇㅇ 22:48:12 454
1788776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6 플럼스카페 22:45:25 370
1788775 태국방콕 파타야 날씨 궁금합니다 3 태국 22:41:41 217
1788774 감기상비약 콜*원 먹을때요 2 ... 22:39:55 457
1788773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12 .... 22:39:03 693
1788772 48세..눈이 붓고 벌겋고 간지럽고 아파요.. 4 괴로움 22:37:30 624
1788771 고환율 걱정? 과거와 다른 점... 9 ㅅㅅ 22:35:56 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