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살딸래미의 귀여움

딸래미 조회수 : 1,841
작성일 : 2025-11-19 14:19:09

며칠 독감걸려 가정보육하다

오늘 컨디션 회복해서 유치원등원하는데

스스로 가방챙기고 약까지 정량 소분해서 마치 초등1학년 등교시키는,기분

야무지게 스스로 할일 챙겨가는 모습이 왜케귀엽죠?

6살이 스스로 가방챙겨 유치원가나요?

너무귀엽습니다.

IP : 14.6.xxx.1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5.11.19 2:19 PM (121.182.xxx.54)

    아이고~~ 아직 아기가 스스로 가방 챙긴다니 ㅎㅎ
    너무 귀엽고 대견하네요~~~ ㅎㅎ

  • 2. ...
    '25.11.19 2:24 PM (58.143.xxx.196)

    앞으로 뭐든 알아서 잘할거같은
    아이네요
    6살이면 얼마나 귀여울가요 ^^

  • 3. ...
    '25.11.19 2:24 PM (125.143.xxx.60)

    6살 너무너무 이쁘죠.
    야무지고 귀엽네요~
    6세 딸의 시절이 그리워요~~~

  • 4. 원글
    '25.11.19 2:25 PM (14.6.xxx.117)

    마지막에 마스크놓고 와서
    다시 집가게됐는데
    내가 챙겼어야했다고
    어찌나 귀엽던지

  • 5. 가장
    '25.11.19 2:5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아이가 너무 예뻐서 안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는데...고딩이네요.
    여섯 살 따님 정말 야무지고 귀엽네요. 집에 그런 생명체가 있다니 부럽군요. 큰 아이들만 보다가 애기들 보면 너무 귀여워서 뭔가 다른 생명체처럼 느껴져요.
    할머니들이 손주들보고 왜 강아지들이라고 했는지 알것도 같아요.

  • 6. ..
    '25.11.19 4:12 PM (223.38.xxx.173)

    저희 6살 손녀도 가방,장갑, 마스크 까지는 자신이 챙기는데
    약 소분은 에미가 해줘야해요.

  • 7. 아고
    '25.11.19 4:15 PM (116.41.xxx.141)

    넘 달 키우셨다 ㅎ

  • 8. 나무크
    '25.11.19 5:03 PM (180.70.xxx.195)

    세상에..저세상 유치원생이네요. 인생 2회차인가요????7세 유치원생 오빠는 ㅠㅠㅠㅠ 우짜죵.ㅠㅠ 곱 입학인데..ㅠㅠ 교실이나 제대로 찾아갈런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10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환율 12:00:16 7
1788109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82
1788108 하안검 동네병원 ... 11:56:17 36
1788107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 나르가 뭡니.. 11:56:01 77
1788106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3 성형 11:55:58 113
1788105 아들 자랑 해봐요.. 1 11:55:12 98
1788104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257
1788103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2 황당 11:48:34 390
1788102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1 불행이죠 11:47:54 200
1788101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11 인생 11:45:02 330
1788100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3 ㅇㅇ 11:42:34 212
1788099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6 ㅇㅋ 11:40:21 450
1788098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7 냠냠 11:38:15 198
1788097 문상갈때 3 흐린 날 11:36:34 222
1788096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5 ㅇㅇ 11:35:06 685
1788095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 11:33:44 241
1788094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5 bb 11:24:18 832
1788093 염색안한지 1년 좀 지났어요 3 벌써1년 11:24:00 687
1788092 일기예보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20 222 11:21:03 2,344
1788091 욕 먹을까요ㅡ중매 10 .. 11:20:56 670
1788090 서울 주택가 한가운데 쿠팡 물류창고…'대놓고 불법' 1 ㅇㅇ 11:20:08 414
1788089 캐치웰 무선? 2 궁금 11:19:30 97
1788088 의사 개입 없이 AI가 의약품 재처방…美 유타주의 파격 시도 15 벌써시작 11:18:39 618
1788087 Dogs choose their humans 2 ㅇㅇ 11:18:37 159
1788086 뉴욕연봉 3억 변호사의 현실적인 삶 16 ㅋㅋ 11:17:49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