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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재수생 아들과 놀러갈곳 추천좀해주세용

오글 조회수 : 1,640
작성일 : 2025-11-19 12:08:55

재수까지 했는데 결과가 그닥입니다

그래도 1월에 어디든 가기로 약속해서 어디든 가고는 싶어요 한 2주일 정도 ㆍ

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먹고자고 싶은데 

따뜻하고 안전한 곳 어디일까요

추운곳 ㆍ유럽은 제가 별로고ㆍ대만은 3번가봤어요 

IP : 223.39.xxx.13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9 12:10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유럽 얘기하실 정도면(안 간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돈을 좀 쓰시겠다는거니
    호주, 뉴질랜드 어떨까요?

  • 2. ....
    '25.11.19 12:10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근데 호주, 뉴질랜드 가서 놀고 먹고 자기만 하면 좀 아쉬우니
    푸켓 등 리조트 몇 군데 돌며 푹 쉬다 오는 방법도 있어요

  • 3. ..
    '25.11.19 12:11 PM (211.235.xxx.219) - 삭제된댓글

    2주면 저라면 유럽이나 미국이요.
    LA쪽은 따뜻합니다.

  • 4. ..
    '25.11.19 12:13 PM (220.117.xxx.100)

    뉴질랜드 어떠세요
    시기상 제일 다니기 좋은 여름이기도 하고 소매치기 당할 일도 없고 자전거, 트래킹, 카누나 카약, 제트보트,… 할 것도 볼 것도 많고…
    대자연이라 사람들 북적이지도 않고 일출 일몰 보고 뻥뚫린 대자연에서 놀면쉬면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취향이 안 맞으시면 심심하다 할 수도 있겠네요
    저 역시 아들과 12월 초에 갑니다
    둘 다 아웃도어 스타일 좋아해서 산 속 집, 바닷가 집, 농장 집 등 에어비엔비 빌려서 저희 스타일대로 누비고 다닐 계획이예요

  • 5. 근데
    '25.11.19 12:14 PM (210.100.xxx.239)

    놀고먹고자고면 동남아가 좋지않나요?
    요즘 위험하려나요?

  • 6. 오래
    '25.11.19 12:15 PM (210.100.xxx.239)

    오래있으려면 발리
    아니면 싱가포르나 마카오도 호텔들이 괜찮았어요

  • 7. 원글
    '25.11.19 12:28 PM (223.39.xxx.131)

    저는 따뜻한곳에서 먹고 자고 맛집 슬슬 돌아다니고 싶거든요 ㆍ남편없는곳에서 실컷 ㅎㅎ
    애가 커서 체험이고 다 귀찮아요 특히 트래킹ㆍ싸이클 이런거 체력이 ㅠ

  • 8. ㅁㅁ
    '25.11.19 12:28 PM (58.29.xxx.20)

    딸이면 홍콩, 일본, 방콕, 싱가폴

  • 9. 돌로미티
    '25.11.19 12:38 PM (14.40.xxx.149) - 삭제된댓글

    하와이 아니면 시드니
    2주인데 동남아는 아깝네요

  • 10. 죄송스러운말
    '25.11.19 12:45 PM (221.138.xxx.92)

    아이는 어쩌면 엄마하고 안가고 싶을지도 몰라요.
    물론 응하겠지만..
    따로 즐기시는 건 어떠실지.

  • 11. ....
    '25.11.19 12:53 PM (223.38.xxx.158) - 삭제된댓글

    아이한테 어디 가고 싶은지 물어 보세요.

  • 12.
    '25.11.19 12:54 PM (121.167.xxx.120)

    지인이 올해 1월에 인도네시아 가서 한달 살기하고 왔는데 만족 하던데요
    인도네시아 국토가 넖어서 여기 저기 여행하기가 좋대요
    물가도 유럽이나 한국보다 싸요

  • 13. 저도고3맘
    '25.11.19 12:58 PM (159.203.xxx.196) - 삭제된댓글

    휴양은 우리나 하고싶죠.
    아들들은 휴양 질색해요. 친구들과 함께라면 모를까.
    아마 집에서 폰보며 뒹굴뒹굴 하고싶을 듯.
    아드님과 상의해서 결정하세요.
    저희 아이는 유럽이나 미국을 원하더라구요.
    이미 영국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미국 서부를 다녀와서
    저희는 추워도 미국 동부를 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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