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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수업 듣고 있는데요

나나 조회수 : 1,828
작성일 : 2025-11-18 20:01:07

재능이 있는편은 아닌데 시간이 넘 오래걸립니다 손이 빠른편이 아니어서 그런거 같아요

 

연습과 반복으로 극복 가능할까요 빠르게 척척해야 취직을 하던 제 가게를 내던 손님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IP : 14.138.xxx.1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123
    '25.11.18 8:52 PM (116.32.xxx.226)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도 없거니와 몸도 젊은 때와 다르니까요 그래도 3년 반복하면 뭐든 선수가 돼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 2. 미용배울때
    '25.11.18 9:09 PM (83.249.xxx.83) - 삭제된댓글

    50세 나이에 미용 한 달 반만에 섭렵. 시험도 치렀죠.
    님 스스로 나는 늙어서 손도 안빠르고 될까...이런 마음이라면 제대로 빠릿하게 할수없겠죠.
    욕심 부려야죠.
    나는 꼭 할거다 두달안에 마스터한다...

  • 3. 미용
    '25.11.18 9:15 PM (114.200.xxx.114)

    다니고 있는데요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손이 빨라져요
    보는 눈도 늘구요;
    전 나이도 있고 손도 똥손이라 쌤이 한번 보여준것 못따라
    했었는데요.
    지금은 알아도 듣고 느려도 하고 있어요.

  • 4. 진짜
    '25.11.18 9:16 PM (49.164.xxx.30)

    저희언니처럼 손느리고..감각없는데도 노력으로 커버되더라구요. 자격증따시고..속성으로 커트가르치는 학원있거든요..그거 한 두번듣고..미용봉사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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