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생 소화제 모르고 살았는데

ㅣㅣ 조회수 : 3,335
작성일 : 2025-11-17 21:05:10

근래들어 소화기능이 떨어진건지

좀 눚게 먹은날은 담날 명치가 답답하고

엊그제 단감먹고 밤새 오심에 ㅅㅅ에..

이제 52인데 그럴 나이인지..

오늘 약귝가서 소화제한박스 사다놨어요ㅜㅜ

건강검진은 해마다하고(위내시경) 있는데 이러다 병날까 무섭네요(다행히 몸무게는 별 변동이 없어서@)

IP : 1.248.xxx.18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5.11.17 9:07 PM (106.101.xxx.224)

    역류성 식도염증상이 그럴수있다고 합니다

  • 2. 저도
    '25.11.17 9:13 P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50넘으면서 소화제를 ...
    베나치오 늘 박스대기이고
    일본꺼라그렇지만 오타이산 제겐 너무 딱맞거든요
    두가지 항시 구비 상비약입니다

  • 3. ..
    '25.11.17 10:16 P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카무트효소도 괜찮아요

  • 4.
    '25.11.17 10:30 PM (222.236.xxx.112)

    51세. 대식가인데요.
    올해 계속 명치 아프고, 소화 안되고,
    내시경 해보면 미란성 위염이 있긴한데
    심하지는 않다 하는데,
    약 2주 정도 먹으면 괜찮고, 나머지 일주일 약발로 잘 지내다
    마지막 일주일 또 아프기 시작.
    소식하며 커피 안마시고 과일도 아주 조금 먹으면 괜찮아요.
    약먹는동안 아프니 조심해서 먹고, 안아프니 또 원래대로 먹고 다시 아프고 반복중이네요.
    저는 단감도 한번에 3,4개는 깍아먹는데,
    단감 두조각먹었더니 명치가 뒤틀리는 느낌이 딱 들더라고요.
    소식에 소화 잘 되는 음식으로 가려먹는게 답인거 같아요.

  • 5. 저도
    '25.11.17 10:37 PM (175.208.xxx.164)

    그런 증세로 거의 10년 고생했어요. 카무트효소 먹고 신기할 정도로 사라졌어요. 한번 드셔보세요. 수치 제일 높은거로..

  • 6. &&
    '25.11.17 11:09 PM (175.194.xxx.161)

    위내시경에 이상 없으시면 복부초음파 꼭 받아보세요
    담낭을 꼭 체크해보세요

  • 7. ....
    '25.11.17 11:21 PM (119.71.xxx.80)

    저도 평생 소화 안되는게 뭔지 모르고 살았는데 50되니까 소화력이 확 떨어졌어요. 어디 병 걸렸나 걱정이 될 정도로 소화가 안됐는데 채소 많이 먹고 운동하면 괜찮더라고요. 탄수화물 위주로 대충 먹으면 또 소화가 안되요. 요즘은 살려고 운동하고 살려고 채소 먹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61 암울한 통계, 이상한 대통령 4 공유함 07:36:08 614
1826760 검찰총장 경찰청장 임명안하는이유 5 ... 07:35:17 419
1826759 서울 전월세 폭등이라 이 정권 힘들것 같아요 13 07:30:09 666
1826758 70중반 엄마는 아직도 남편 바라보는 눈빛이 9 .. 07:06:47 1,481
1826757 쿠팡의 민폐는 어디까지인가??? 13 설상가상 06:59:08 1,164
1826756 프랑스선수 3 그나저나 06:52:50 1,035
1826755 정말 껌 많이 씹어도 방귀가 자주 나오던가요.  1 .. 06:24:33 563
1826754 시작하자마자 잉글랜드 2골 4 ㅇㅇ 06:17:04 1,447
1826753 딴지일보 게시글은 삭제 되고 있군요. 4 바바 05:26:36 1,056
1826752 [속보] 미 국무부, 북한 여행금지 1년 추가 연장…2027년 .. light7.. 05:16:21 1,300
1826751 매불쇼 영화평론하던 최광희 근황.. 6 B동형과친구.. 04:10:21 2,740
1826750 “개혁은 원래 가죽을 벗기는 것, 아파도…” 추진 의지 밝힌 이.. 8 ..... 03:35:11 1,196
1826749 아이 먹는거 어디까지 제한? 6 여름밤 02:55:34 1,192
1826748 오늘 그알에 박씨가 소름돋는 거 3 02:32:14 3,511
1826747 치매 엄마 1 lllll 02:22:34 1,374
1826746 오늘 김부장 스포당하고 싶은데 글이 없네요(스포) 2 스포 01:51:37 1,603
1826745 워터밤 티켓 싸게사려면 리셀마켓 이용하세요 김꼬냉 01:39:27 373
1826744 새벽에 검찰개혁의 명운을 가진 국회의원님들께 상소 10 좀들어 01:32:48 947
1826743 [정청래 헌정 영상] 더 이상 정청래 눈에 눈물 흘리지 않게 우.. 20 !!! 01:12:15 1,545
1826742 82자게 쪽지돼요? 5 여기 01:10:48 806
1826741 첫 해외여행지 골라주세요 17 ㅅㄷㅇㅈ 01:06:50 1,733
1826740 '보완수사권'은 윤석열이 만든겁니다. 9 보완수사권대.. 01:00:30 1,226
1826739 집 김치만두 맛이 없을수도 있군요 6 11 00:50:50 1,539
1826738 호프 보고 왔는데 또 보려구요~주저리주저리 (스포) 11 ... 00:42:33 1,614
1826737 만보 걷기 충격 16 ..... 00:42:24 6,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