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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제 막바지 단풍일 것 같은데

돈의노예 조회수 : 1,798
작성일 : 2025-11-16 10:57:48

어디 잠깐 바람이나 쐬러 갔다올까 싶어도 기름값 밥값 커피값 생각하게 되고 애 겨울패딩 하나 사줄라니 3~40만원씩 하네요 요즘 애들 좋다는거요. 남의편 경조사비 술값 이런걸 요즘에 하도 써서 ㅜ 나라도 자제하자 싶은데.

주말에 한번 배달음식도 이번주는 참고 집밥으로 하려고요

이렇게 돈의 노예면 물욕 이라도 없던가요

사고싶고 사야될건 또 뭐가 이리 많아요.

장바구니 한가득 꾹꾹 담아놓고 매일 점검하듯 뺐다 넣었다 에효.

진짜 최악의 성질 유전자를 받았나 싶은게 이렇게 돈돈 거리면서 물욕 있는 거요.

이럴꺼면 물욕도 없어야죠.

IP : 175.113.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역이?
    '25.11.16 11:03 AM (61.73.xxx.204)

    서울이면 대중교통으로 창경궁 ㅡ창덕궁으로
    나와서 주변 삼청동까지 걸으세요.
    덕수궁도 좋구요.
    돈 없이도 즐길 수 있어요.

  • 2. 지역이?
    '25.11.16 11:04 AM (61.73.xxx.204)

    서울 아니라도 지역마다 좋은 곳 있을 거 같아요.

  • 3. 지하철
    '25.11.16 11:35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지역 공원이 얼마나 잘되어있는데요
    수도권 지하철로 갈 수 았는 동네 큰 공원 작은 산 단풍 아름답습니다

  • 4. 남부 지방이면
    '25.11.16 11:59 AM (123.108.xxx.170)

    사찰로 가면 아직 남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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