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혀밑으로 자꾸 뭐가 생기는데요

초코칩 조회수 : 2,310
작성일 : 2025-11-14 19:52:14

우연히 발견(?)을 했는데 혀밑쪽에 뭐가 생긴거에요

혀밑의 정가운데를 기준으로 보면 오른쪽밑에 투명한 물집같은게 생겼는데 이게 다행히 아프진 않고요

입으로 랄~하고 발음을 하면 혀밑이 잘 보이는데

이게 수시로 생겼다 없어졌다하니 

은근히 더 신경이 쓰여요ㅜㅜ

요즘 수면부족으로 좀 피곤했는데 그거랑도 상관이 있는걸까요?

이물감(?)같이 뭔가가 느껴지니까 자꾸 혀로 그 물집같은걸 건드리게 되고 여하간 신경이 쓰여요

82님들도 이런거 생겨보신적 있으실까요?

이거 생기는 이유는 뭔지...

병원에 가서 터뜨리고 치료를 받아야 자꾸 반복적으로 생기지 않는걸까요?

아놔 나이 드니 진짜 없던게 다 생기네요..ㅠㅠ

IP : 114.203.xxx.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4 7:57 PM (23.106.xxx.37) - 삭제된댓글

    저도 그거 작년 겨울이었나... 겨울에 2번? 생겼는데 .
    지금은 없음.
    면역력이 떨어졌다거나 그냥 몸이 피곤해서 그랬던 거 같아요..
    당시 검색해보니 병명이랑 병원 가서 치료 받아야 한단 의견있었는데
    저랑은 증상이 좀 달랐다고 해야할까?
    그냥 투명한 물집 하나 잡혔던 저는 안그래도 되더라구요.
    터트려도 다시 물집잡히고 그러던... 그러다 하여간 사라졌음

  • 2. ......
    '25.11.14 8:02 PM (23.106.xxx.12) - 삭제된댓글

    저도 그거 작년 겨울이었나... 겨울에 2번? 생겼는데 .
    지금은 없음.
    면역력이 떨어졌다거나 그냥 몸이 피곤해서 그랬던 거 같아요..
    당시 검색해보니 병명이랑 병원 가서 치료 받아야 한단 의견있었는데
    저랑은 증상이 좀 달랐다고 해야할까?
    그냥 투명한 물집 하나 잡혔던 저는 안그래도 되더라구요.
    터트려도 다시 물집잡히고 그러던... 그러다 하여간 사라졌음

    참, 혹시 뜨겁고 자극적인걸 자주 먹어서 그런가? 란 추측도 들었음...
    챗gpt한테 물어보니 일시적으로 그럴수 있다네요.
    원인은 점막이 순간 자극 받아서(우선 거론), 면역력 저하(3)

  • 3. 피곤하신듯
    '25.11.14 8:24 PM (112.162.xxx.38)

    비타민 비 같은거 좀 챙겨드세요

  • 4. 에휴
    '25.11.14 8:29 PM (114.203.xxx.84)

    면역력도 떨어지고 몸도 피곤해서 그런건가보네요
    영양제도 늘 먹다 말다 까먹고
    잠도 자꾸만 늦게 자니 늘상 피곤하고요
    이게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없어졌다가
    반복적으로 이러니까 은근 신경이 쓰였어요
    댓글 주신대로 건강에 좀 더 신경을 써야겠어요
    조언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 5. 잠이보약이고
    '25.11.14 9:13 PM (59.7.xxx.113)

    밤 10시전에 주무시고 비타민c 많이 드셔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659 보증금 명의변경 가능할까요 00:46:00 4
1814658 조국 김용남 현재 누가이겨요? 5 ㅇㄷㄴㅋ 00:41:36 107
1814657 파리의 오늘 모습인데 3 132 00:34:05 314
1814656 시사타파 김용남 누나와의 통화 내용 3 .. 00:31:26 300
1814655 대구시장 선거 분위기 어떤가요? ㅇㅇ 00:29:48 56
1814654 나는 자살하지 않는다 11 김용남아웃 00:17:51 1,122
1814653 6월시작입니다. 스타벅스 환불 10 00:13:40 531
1814652 4인실 코골이 아휴 4 참자 00:13:14 363
1814651 스벅 환불 계좌 인증되시나요? 5 , 00:13:12 230
1814650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3 엄마집 00:08:31 331
1814649 남편의 마지막 출근.. .. 00:05:43 653
1814648 etf 모으기신청 했는데요 5 Kunny 00:00:36 777
1814647 축구 우승 파리 황당하네요 진짜  1 .... 2026/05/31 626
1814646 화장하는데 얼마나 걸리세요? 9 달팽이 2026/05/31 454
1814645 중환자실 병원비가 1,500만원이라 하는데 ㅠㅠ 6 lifeis.. 2026/05/31 1,313
1814644 고양이 좋아하세요, 혹시? 3 냐옹 2026/05/31 456
1814643 아이가 2차 면접에서 떨어져서 힘들어해요 14 2026/05/31 1,308
1814642 신장식 의원의 조국 후보 지지연설 시원시원하네요 21 쇼츠 2026/05/31 518
1814641 외국인이 경험하는 한국인의 '네' 2 ㅇㅇㅇ 2026/05/31 1,167
1814640 한동훈 하정우 같은 상황 다른 반응 8 ... 2026/05/31 621
1814639 국힘·무소속 출신 경남도의원들, '김경수 지지' 선언…".. 7 !!! 2026/05/31 512
1814638 UN 파산위기, 건물 에스컬레이터 전원도 껐대요 1 ........ 2026/05/31 1,044
1814637 파일럿 캐리어 위로 열리는 캐리어 어떤가요? 2 ㅇㅇㅇ 2026/05/31 319
1814636 아이 야식 문제로 대판하고 집나옴 22 이혼할판 2026/05/31 1,985
1814635 남편의 여친?집에가서 다 말하고 왔습니다 40 . 2026/05/31 3,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