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구 1주택자
그런저런 작은 도시에서 대출 안 받고
형편 맞게 실거주로 살았어요.
서울 사는 친구들
지난 10년 동안 자산 두 배 세 배로 불려갈 때
저는 1도 차익 실현 못하고
이번에 상급지 이동하는데
제 쌩돈 현금 넣어서 갑니다.
이게 뭔가 싶고 살기 싫어지네요.
스스로가 등신 같아서 참을 수가 없어요.
1가구 1주택자
그런저런 작은 도시에서 대출 안 받고
형편 맞게 실거주로 살았어요.
서울 사는 친구들
지난 10년 동안 자산 두 배 세 배로 불려갈 때
저는 1도 차익 실현 못하고
이번에 상급지 이동하는데
제 쌩돈 현금 넣어서 갑니다.
이게 뭔가 싶고 살기 싫어지네요.
스스로가 등신 같아서 참을 수가 없어요.
지방 사시는데
서울친구 집값이랑 왜 비교하시는지.
친구가 지방 내려와서 산다거나
원글님이 서울 가셔서 살 것도 아니면요.
미국 사는 친구 집값 폭락이 우리랑 상관없듯이...
집값 현금화하면 서울하고 지방 차이가 비교불가인데
어찌 비교를 안하나요?자산이 넘사로 차이 나게 되는걸요.
그리고 글에 상급지 이동에 본인 현금이 들어가니 당연히
속상하죠.
저희도 서울수도권에 아파트값이 10년전하고 똑같아요.
직장때문에 지금은 지방인데 서울로 가야하는데
현금 10억은 보태야 서울 중급지라도 가야하니 너무 속상하고
화납니다.
집값 현금화하면 서울하고 지방 차이가 비교불가인데
어찌 비교를 안하나요?자산이 넘사로 차이 나게 되는걸요.
그리고 글에 상급지 이동에 본인 현금이 들어간다고 썼잖아요.
남들은 가만히 앉아서 돈버는데 나는 현금 몇억 들어가니 당연히
속상하죠.
저희도 서울수도권에 아파트값이 10년전하고 똑같아요.
직장때문에 지금은 지방인데 곧 서울로 가야 할 상황이고
현금 10억은 보태야 서울 중급지라도 가야하니 너무 속상하고
화납니다.
서울 살아도 내집 없어서 돈 못 버는 등신도 여기 있어요~
광역시 사는 등신 여기 한명 추가요!!!
이제 포기했고 한달 한달 열심히 벌어 생활.
아마 계속 일해야 할 듯
살면 집값 싸잖아요.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3-4억에 30평대.
집이란 주거인데 집 사고 남는 돈 잘 굴려 뭉탱이 커지게 하고
심적으로 여유 있게 살아요. 소비도 즐겁게 하면서.
전국에서 서울 집값만 바라 보고 살지 않습니다.
부동산 공화국 징글징글.
부동산 공화국 만든게 문재인 정부...
그전에는 집 때문에 이렇게 불행하지 않았어요
사람만 불행한 거지.
내가 집 때문에 불행하다고 집 때문에 다 불행한 거 아니거든요.
모두가 서울 집값만 바라 보고 불행한 것은 아니라고요.
폭등전 수도권핫한곳 팔고 지방소도시 구축사서 손해막심하고
집팔고 남은돈 투자하다 실패해서 달랑 지방구축만 남았네요.
음 팔자가 그런가보다해요. 저는 다시갈일이 없는데 자식들이
윗지방에서 살고싶다고할때마다 세주고올걸~~~가슴이 아리지만
이미 엎지러진물이죠.
수도권살때 아랫집이 사이코수준으로 초예민해서 늘 노심초사하며
숨죽이고 살아서 집에 정이 떨어졌었어요.
다들 원글을 이해 하셨나요?
저는 이렇게 읽혔어요
지방사는데 서울 상급지로 이사하면서
지방 집 판 돈 + 본인 현금=서울 상급지 집값
그래서 속 상하다
지방 집 값이 안 올라 현금을 보태야 서울 상급지로 가니..
이런 얘긴가요?
그렇다면 억울해하지 마세요
서울 변두리에서도 상급지로 가려면 현금 보태야 갑니다
지방살아서 행복해요
작은돈으로 냐집있고. 내 가게있고 현금 있고 주식있고
여기 살다 여기서 죽을건대요
잘먹고 잘살다 가면 되지요
아들도 서울가서 5년먼 살다 내려 온다고 하대요
안 내려오면 살만하겠지요
서울시민은 세금을 두배 더 내게 해야한다구요
왜 같이 적용하는지 몰라요
집뿐 아니라..............모든 혜택 다 받는데
서울집값이나 미국집값이나 느낌은 비슷하네요
딴세상얘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1353 | 저 호텔 조식뷔페 또 왔어요 29 | 호호호 | 2026/01/03 | 20,363 |
| 1781352 | 교무금 7 | 소망 | 2026/01/03 | 1,293 |
| 1781351 | 82님들도와주세요ㅠ대체 무슨 증상인지 아시는분? 18 | ㅇㅇ | 2026/01/03 | 5,339 |
| 1781350 |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2 | ♧♧♧ | 2026/01/03 | 3,287 |
| 1781349 |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7 | 곧 | 2026/01/03 | 1,550 |
| 1781348 |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15 | . | 2026/01/03 | 5,873 |
| 1781347 |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26 | ..... | 2026/01/03 | 2,791 |
| 1781346 |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18 | .. | 2026/01/03 | 13,648 |
| 1781345 |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7 | ........ | 2026/01/03 | 4,583 |
| 1781344 |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 용형 | 2026/01/03 | 2,529 |
| 1781343 |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2 | 스트레스 | 2026/01/03 | 2,971 |
| 1781342 |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 디카프리오 | 2026/01/03 | 1,048 |
| 1781341 |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5 | 시골꿈꾸기 | 2026/01/03 | 1,564 |
| 1781340 |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8 | ... | 2026/01/03 | 3,930 |
| 1781339 |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1 | 리듬체조 | 2026/01/03 | 527 |
| 1781338 |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 괜히 | 2026/01/03 | 2,477 |
| 1781337 |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68 | 딜레마 | 2026/01/03 | 16,550 |
| 1781336 |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9 | 미치광이 | 2026/01/03 | 3,722 |
| 1781335 | 나의 늙은 고양이 9 | … | 2026/01/03 | 2,633 |
| 1781334 |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8 | .. | 2026/01/03 | 3,720 |
| 1781333 | 이것도주사인가요 6 | ... | 2026/01/03 | 1,699 |
| 1781332 |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10 | 넷플러 | 2026/01/03 | 4,265 |
| 1781331 |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4 | 그냥 | 2026/01/03 | 3,982 |
| 1781330 |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5 | 질문 | 2026/01/03 | 6,719 |
| 1781329 |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30 | ..... | 2026/01/03 | 4,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