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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띠는 사주가 안좋은가요?

ㅎㅎ 조회수 : 4,649
작성일 : 2025-11-11 15:09:49

유튜브를 맹신하는건 아닌데  사주가 닭띠들이 안좋단 얘기들을 많이 하더라구요 불쌍한띠라고ㅎ 자식복 남편복 아내복 재물복 하다못해 횡재수에도 닭띠들은 항상 없던데,,,저만봐도 너무 맞는말이라 잘안풀려서 그런건지 귀가 솔깃하고 그러네요

IP : 112.150.xxx.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1 3:11 PM (121.162.xxx.35)

    그럴리가.. 닭띠 아는 언니 행시패스 현재 국장급, 남편도 회계사?인가 심지어 키크고 완전 훈남..

  • 2. ..
    '25.11.11 3:14 PM (211.234.xxx.48)

    저희 시어머니 부잣집에 태어나
    부러은거 없이 자랐고
    부부 금슬 좋았고
    둘 있는 아들이 둘도 없는 효자에 서른 전에 전문직 취득.
    며느리들도 그만하면 순함.ㅎㅎ
    손주들도 잘 컸고
    건강도 중년에 수술 햔 번 했지만 그럭저럭.
    다만 남편이 본인 60전에 작고.
    연금 수 백만원 따박따박 나오니 사는데 지장 없는데
    남편이 일찍 갔으니 남편복이 없다 해야 하나요?

  • 3. ..
    '25.11.11 3:19 PM (1.233.xxx.223)

    제 주변도 닭띠들 잘 나가요

  • 4. 굳이 따지면
    '25.11.11 3:19 PM (121.168.xxx.246) - 삭제된댓글

    소띠가 일만하고 돈은 자신은 쓰지도 못하고 문지기만 하는 안좋은 띠 아닌가요?
    닭띠는 좋다 들었어요. 큰 사고없기에 좋다고.

  • 5. ...
    '25.11.11 3:28 PM (106.240.xxx.234) - 삭제된댓글

    닭띠 제 동생은 장학금 받고 유학 가서 공부하다가 현지에서 대기업 직원으로 채용되어 아주 잘 살고 있어요.
    안 풀리는건 뱀띠인가(저임)?

  • 6. ...
    '25.11.11 3:28 PM (106.240.xxx.234) - 삭제된댓글

    닭띠 제 동생은 장학금 받고 유학 가서 공부하다가 현지에서 대기업 직원으로 채용되어 귀국한 후부터 아주 잘 살고 있어요.
    안 풀리는건 뱀띠인가(저임)?

  • 7. ...
    '25.11.11 3:29 PM (49.165.xxx.38)

    아들둘이고 첫쨰가 .. 닭띠거든요.

    근데.. 첫째는.. 어디가도.. 사주좋다는 소리 들어요.~~~

    그리고.. 항상.. 첫쨰가 하는일에는 운이 따름..~~

    반면 둘째는.. 첫쨰보다 운이 없어요....

  • 8. 그럴리가요
    '25.11.11 3:29 PM (182.226.xxx.232)

    주위 닭띠들 다 잘 살아요 닭띠가 아마 시간이 있을거에요 태어난 시에 따라~

  • 9. ??
    '25.11.11 3:30 PM (118.235.xxx.139)

    우리 언니 닭띠인데 대기업에서 잘나가고
    의사 형부에
    조카도 공부 잘해서 서울대 갔어요.

  • 10. ....
    '25.11.11 3:34 PM (114.200.xxx.129)

    그게 맞을일이 있나요.??? 닭띠 저희고모랑 제가 닭띠인데. 저희 고모는 3대째가 사고만 안쳐도 돈걱정은 없을정도로 재력가이고 저는그냥 무난한 인생인데요
    그리고 학교때 초중고등학교때 닭띠인 친구들만 봐도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 알듯 싶은데

  • 11. 81세 닭띠
    '25.11.11 3:34 PM (218.38.xxx.75) - 삭제된댓글

    건강이 안 좋아서 만30년 동안 누워 지내요.
    2년전 암 걸려 6개월 산다고, 치료하면 1년 산다고해서 비싼 항암주사 맞으며, 40회 동안 통원 .구급차로 왕복. 아쁜거로만보면
    팔자가 나쁘다고 생각 되지만, 끔직이 아끼는 아내복, 자식복 있고요. 돈 복은 말해 뭐해요. 100억도 넘는 집에 도우미와 삽니다.
    그저 가족들이 백수하라고 기도합니다.

  • 12. ...
    '25.11.11 3:37 PM (118.235.xxx.49)

    닭은 모든 동물 중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다 그리고 새끼까지도 인간에게 내어주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닭띠들은 가장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가장의 운명을 많이 지고 태어나서 헌신하고 희생해야 하는 운명이래요

  • 13. ----
    '25.11.11 3:38 PM (183.98.xxx.72)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닭띠해에 태어난 수만명 수십만명 수백만명이 그렇겠어요??

  • 14. 제발
    '25.11.11 3:41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이런 모지리같은 생각..혼자 하는 것까진 어쩔 수 없는데
    입밖으로 꺼내지 좀 마세요
    뭘 또 유튜브를 맹신하는 게 아니라는건지
    차라리 유튜브를 맹신하세요. 진짜로 덜떨어져보여요

  • 15. zz
    '25.11.11 3:46 PM (183.103.xxx.58) - 삭제된댓글

    제가 들은바는
    재벌사주는 큰띠보다 작은동물
    띠가 많다고

    쥐 닭 이렇게 작은동물들 ㅎ

    재물운

  • 16. ㅎㅎ
    '25.11.11 3:49 PM (175.113.xxx.3)

    어이가 없네요. 제 주변 닭띠들 팔자 무난하고 좋기까지 해요.

  • 17.
    '25.11.11 3:54 PM (211.46.xxx.113)

    띠는 부모가 작고 자식이 큰 동물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믿거나 말거나~~ㅋ

  • 18. ...
    '25.11.11 4:04 PM (125.132.xxx.53)

    닭띠는 모르겠고
    사주에 유금이나 축토가 많으면 별로라는 이야기는 들었어요

  • 19. ..
    '25.11.11 4:18 PM (121.135.xxx.217) - 삭제된댓글

    댓글 중에 제가 있네요.
    집 2채 50억가량, 현금 20억 있는데 제가 맞벌이 31년간 갈아넣어 이룩한겁니다..
    .....................

    가장의 운명을 많이 지고 태어나서 헌신하고 희생해야 하는 운명

  • 20. 저도들었어요
    '25.11.11 4:24 PM (211.234.xxx.126)

    어르신들이 닭띠들이 좀 좋지않다고 하는거...
    실제 제 주변닭띠들 좀 그래요..

  • 21. 그럴리가ㅎㅎ
    '25.11.11 4:24 PM (203.244.xxx.24)

    다만 닭을 뜻하는 글자가 사주에서는 구두쇠를 뜻한대요
    닭이 발로 모이를 야무지게 움켜지듯이 재물이 빠져 나가지 못하도록 잘 쥐고 있다고 해석함
    제가 닭띠는 아니지만 사주에 닭을 뜻하는 글자가 있는데 저보고 구두쇠래요ㅋㅋ
    근데 맞아요ㅎㅎ

  • 22. 로즈
    '25.11.11 4:35 P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어른들이 닭띠는 모이를 발로 헤집고 다닌다고
    돈이 잘 안 모여지는 팔자라고 했어요
    그리고 음주가무 좋아하는 한량이 많다고

  • 23. ...
    '25.11.11 4:53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띠로만 본다면요
    닭띠 중에서 기유년에 태어난 닭띠는 정말 짱이에요

    년이 국가가, 나의 큰 환경이, 조직이 기유라는 건 어마어마한 혜택
    그다음에는 월지와 주변 글자들에 의해서 달라지지만
    기유년생들 부러워요

  • 24. ...
    '25.11.11 5:37 PM (121.130.xxx.9)

    제가 닭띠랑 학교 같이 다닌 개띱니다
    제 친구들 거의 다 닭띤데, 그 잘나가는 닭띠들 다 뭐랍니까?
    우리나라 닭띠가 얼마나 많은데 이런 어이없는 일반화의 오류를 믿다니...

  • 25. ㅋㅋ
    '25.11.11 5:55 PM (106.101.xxx.94)

    아니 그럼 69년생 81년생 93년생 등은 한 학년이 통째로 재수 옴 붙는다는 건데 그게 말이되나요

  • 26. ..
    '25.11.11 6:05 PM (221.144.xxx.21)

    연예인만 봐도 전지현 송혜교 장나라 신애라 하희라 등 닭띠인데요

  • 27. 저도
    '25.11.11 6:39 PM (218.39.xxx.86)

    닭띠인데요
    저 불쌍하지 않은데요..?
    남편복도 있는 편인거 같고
    자식들은 뛰어나진 않아도 아직 잘 커주고 있고
    시부모님도 좋으시고
    큰 부자는 아니어도 주변에선 제팔자 좋다는 소리 들어요

  • 28. 희봉이
    '25.11.11 6:52 PM (58.232.xxx.146)

    우리 남편이 닭띠인데 부인복이 없을리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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