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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꼽주고 무시하던 애가 교사로

친구 조회수 : 3,077
작성일 : 2025-10-29 17:55:26

교사됐는데..

아이 학교 다니는 거 같아요..

저 공부로 무시하고ㅠㅡㅠ

동네에서 계속 마주치고 보는데

아직 학년이 많이 남았는데 

담임으로 만나면, 교체될까요?

하필 저희 아이 학령기에 이 학교로..

너무 걱정되네요..

은근히 제 직업 남편 직업까지

다 알 수 있을거같은데 어떻게 하죠?

IP : 118.235.xxx.1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10.29 6:08 PM (39.7.xxx.64) - 삭제된댓글

    피하지말고
    일부러 부닥치지 말고
    아무일도 아닌듯

  • 2. 00
    '25.10.29 6:13 PM (112.109.xxx.225)

    사실이면 교사가 더 난처한거같은데요

  • 3. 나는나
    '25.10.29 6:17 PM (39.118.xxx.220)

    걱정 마세요. 교사가 더 피하고 싶을 거예요.
    난 너의 과거를 알고 있다는 모드로 나가세요.

  • 4. 너무
    '25.10.29 6:18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너무 싫겠어요
    그 성격에 갑질위치까지 갔으니 애들 어쯜

  • 5. 당당하게
    '25.10.29 6:23 PM (211.48.xxx.45)

    솔직히 원글님이 긴장될 이유는 없죠.
    교양 있는 척, 당당하게 대하세요.
    혹시 그쪽에서 반가워해도
    절대 친구처럼 친한척 하지 마세요.
    기억에서 소멸 된 듯하게, 거리 유지 하세요.

  • 6. ㅎㅎ
    '25.10.29 6:33 PM (58.122.xxx.24)

    거리유지
    너따위가 교사?라는눈빛 장착하세요

  • 7. 글게요
    '25.10.29 6:44 PM (211.58.xxx.161)

    그게사실이면 교사가 떨고있을듯

  • 8. 고등맘
    '25.10.29 7:51 PM (211.179.xxx.62)

    요즘 학부모 직업 교사들은 모릅니다
    걱정 마세요

  • 9. 직업 알아요
    '25.10.30 3:43 PM (220.122.xxx.54) - 삭제된댓글

    교사들 학부모 직업 다 알아요.
    저 고딩맘인데요. 다 아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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