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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리뷰 ..믿을만 한게 아니군요

ㅇㅇㅇ 조회수 : 2,554
작성일 : 2025-10-28 16:06:27

리뷰 행사 있어도

귀찮아서  안쓰는데

어쩌다 이달에 2개 썼어요

 

첫번째

네이버한달사용후기

그 물품만 여러개써봐서

사진없이  그제품 장.단점씀

50원 적립ㅎ

 

오늘 가게리뷰

자주가는 가게 딸이랑 갔는데

자리서 오더선결제하니

직원이 영수증주며 이벤트 있다하길래.

평소같은 음료수 주문해서 먹지 

귀찮아서 리뷰 안하는데

다음스케줄 시간도 있고 

어쩌다보니 하게됨

매장 직원이 바로 리뷰확인하니

부정적인 글을 쓸 수 없더군요

사이다 한캔 받았어요ㅎ

음식이 맛있던집이라 쉽게 쓰기도했디만

 

해보니 앞으론 리뷰 안 믿어야되겠다

싶습니다.

 

 

IP : 58.123.xxx.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25.10.28 4:10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근데 읽으면 알겠더라구요.

    저도 귀찮아서 리뷰 이벤트 안하지만
    정말 어쩔수 없이 하게되는 경우에도 맛없는걸 맛있다고 쓴적은 없거든요.

    그냥 깔끔하네요. 괜찮네요. ㅋㅋ 이런식으로 퉁쳐 써요.

  • 2. ㅎㅎ
    '25.10.28 4:10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근데 읽으면 알겠더라구요.

    저도 귀찮아서 리뷰 이벤트 안하지만
    정말 어쩔수 없이 하게되는 경우에도 맛없는걸 맛있다고 쓴적은 없거든요.

    그냥 분위기 깔끔하네요. 무난하네요. ㅋㅋ 이런식으로 퉁쳐 써요.

  • 3. ...
    '25.10.28 4:29 PM (121.168.xxx.231) - 삭제된댓글

    요즘은 뭐 하나 더 주고 리뷰 써 달라 많이 해서 안 믿어요. 편점 나쁜 쪽 보고 판단해 봅니다.
    최악은 블로그. 가끔 가다 이 사람 마각이 의심 스럽다는 ㅠ
    카페홀릭이라 저희지역 두루 삽렵했는데 쇼츠에 뜬 업체 중 괜찮다 싶은 곳은 열에 둘이에요. 맛 기준입니다

  • 4. 부자되다
    '25.10.28 4:49 PM (106.101.xxx.37)

    첫 주문은 무난하기만 하면 된다고 여기고 주문합니다
    맘에 들면 또 하는거죠
    리뷰는 그냥 참고만해요

  • 5. ca
    '25.10.28 4:50 PM (39.115.xxx.58)

    저는 새로운 곳을 찾아가기 보다는
    늘 가는 검증된 것을 다시 찾는 편이어서요.
    리뷰이벤트 하면 대부분 참가해요. ^^
    거짓 리뷰는 쓰지 않고, 솔직하게 느낀 점 쓰고요.
    원래 좋아하는 집이니 사진 정성껏 찍어서 맛있었다고 씁니다.

    알바생들이 리뷰를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서, 리뷰 내용에 뭐 쓸지 크게 고민하지 않아요.

  • 6.
    '25.10.28 5:25 PM (112.169.xxx.238)

    어휴.. 동네에 미국식중식 칭찬 일색이라 시켜봤는데 무슨 음식물 쓰레기같은게 오는거에요 만든지 한참되서 딱딱하고 맛도 없고 고기도 완전 저질에 결정적으로 그 메뉴가 뭔지도 모르면서 대충 만든거.. 보니까 리뷰 업체써서 리뷰 조작하나봐요

  • 7. 일단 받고 수정
    '25.10.28 10:14 PM (220.65.xxx.5)

    영수증 이벤트하면 면사리라도 주니까,
    일단 받고, 리뷰 써요
    그리고 다 먹고 나온뒤에,
    후기를 수정해서 써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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