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튀르키에 .. 열기구 탈만 한가요??

** 조회수 : 3,800
작성일 : 2025-10-17 23:03:10

당연히 좋겠죠..

 

그런데 가격이 만만치 않다고 들었어요.. 50~70만원

장거리 여행 더 늙기전에 다닌다는 생각에

작년에도 스페인 포르투칼.. 다녀왔어요.

 

튀르키에 내년봄에 생각잇는데

물가가 장난 아니고 여행객 바가지도 많아졌다고 해요..

 

그래도 또 장거리 언제 가보겠냐는 생각에 고민중인데

그중 열기구..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댓글 많긴한데 가격이 ㅎㄷㄷ 해서요..ㅎㅎ

 

타보신분들 어떠신지요~~~

 

IP : 14.138.xxx.15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타세요
    '25.10.17 11:06 PM (59.30.xxx.66)

    언제다시 탈수 있을까 하면서 탔어요

    날씨때문에 카파도키아에서 못타고,
    파묵칼레에서 탔어요.

  • 2. 한번은
    '25.10.17 11:10 PM (112.184.xxx.188)

    타볼만 해요. 지형이 워낙 특이해서 위에서 내려다보니 장관이더라고요. 괴레메나 그 주변 호텔 도착하시면 직접 호텔과 흥정하세요. 여기서 한국업체에 미리 해가시면 디게 비싸요. 호텔은 열기구 업체에서 커미션을 받는지 태우고 싶어 안달이니 100유로 부근으로 딜을 하시면 됩니다.

  • 3. ...
    '25.10.17 11:18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카파도키아에서 탈 수 있으면 추천이고 파묵칼레는 비추요.

  • 4.
    '25.10.17 11:40 PM (218.157.xxx.226)

    카파도키아 열기구 너무 좋았어요..타고 풍경보는것도 좋았고, 새벽 어스름할때 대기하면서 열기구 부풀리는 장면 보는것도 특별했구요..안전이나 예상못할 사고에 대한 우려는 맘 한구석에 있었지만요..

  • 5. ..
    '25.10.18 12:00 AM (118.33.xxx.173) - 삭제된댓글

    제가 여행을 좀 많이 다녔는데 남들 많이 가는곳은 가도 돈내고 하는건 별로 안하는 편이거든요.튀르키예라는 나라도 사실 저에겐 별로 였지만 저 열기구는 탈만 했었어요.

  • 6. ㅇㅇ
    '25.10.18 12:04 AM (223.39.xxx.17) - 삭제된댓글

    터키는 패키지로 갔는데 아들이랑 탄 카파도키아 열기구 탑 3에 들 정도로 좋았어요
    첫째는 스위스 라우터브루넨에서 탄 패러글라이딩이고요. 너무 비쌌지만 일생 단 한번이란 생각 으로

  • 7. 그렇군요..
    '25.10.18 12:08 AM (14.138.xxx.155)

    가게되면 꼭 타야겠어요~~

  • 8. ㅇㅇ
    '25.10.18 12:10 AM (223.39.xxx.17) - 삭제된댓글

    터키를 패키지말고 자유여행으로 남편이랑 작년 다시 갔는데 정말 입장료다 뭐다 3배. 4배로 오른 듯요 ㅠㅠ

  • 9. 올1월
    '25.10.18 12:15 AM (49.1.xxx.69) - 삭제된댓글

    비수기라 너무 인당 60유로로 너무 저렴하게 탔어요. 비수기임에도 날씨가 하늘이 도왔는지 13-17였네요. 카파도키아는 6-7도 정도. 해가 뜨면서 하늘 전체가 신기한 무지개빛이었고 사방에 뜨는 열기구의 장관은 잊을수가 없네요

  • 10. 올1월
    '25.10.18 12:19 AM (49.1.xxx.69)

    비수기라 인당 60유로로 너무 저렴하게 탔어요. 덕분에 가족 4명 총합 40만원도 안되게 타고 왔네요. 자유여행이라 호텔에서 신청했구요. 하늘이 도왔는지 날씨가 너무 너무 포근했고 해가 뜨면서 하늘 전체가 신기한 무지개빛에 사방에 뜨는 열기구의 장관은 잊을수가 없네요
    가는 곳곳 너무 좋아서 튀르키예만 생각하면 애틋합니다

  • 11. 날씨
    '25.10.18 12:49 AM (59.18.xxx.55)

    날씨가 적합해야 열기구가 뜹니다. 괴메레 2박해도 못 타고 오는 경우도 있어요.

  • 12. 울고불고
    '25.10.18 3:38 AM (124.61.xxx.72) - 삭제된댓글

    그거 때문에 가는 거 아닌가요.
    패키지로 갔을 때 (그 때 당시 열기구 40만원)
    날씨 때문에 열기구 취소돼서 열기구값 환불해준다고 했는데 일행준 대학생 아가씨들이 울고불고 ㅎㅎ 이거 하나 때문에 터키 왔는데 이걸 못타고 가면 어떡하냐고

  • 13. 꼭 타세요
    '25.10.18 4:57 AM (125.251.xxx.136)

    하늘로 오르면서 다른 열기구들이 날아 오르는 장면을 볼 때의 그 경이로움.
    열기구 한번 쯤 타 본다면 카파토기아가 최고 일 거 같아요.
    사족을 달면
    튀르키예 관광지 입장료들이 정말 사악하게 올랐는데
    와중에 아야소피아는 2층 입장밖에 못하게 해서 완전 바가지 쓰는 기분.
    아야소피아 2층에 볼 게 뭐 있다고....

  • 14. ㅇㅇ
    '25.10.18 5:08 AM (61.47.xxx.40)

    그러게요. 아야소피아는 1층에 볼거리가 주로 다 있고 2층은 별 거 없는데...

  • 15.
    '25.10.18 6:57 AM (14.43.xxx.124)

    저도 올봄 터키 가면서 여기에 물어봤어요
    댓글보고 꼭 타야겟다싶어서 탔어요
    저는 그저 그랬어요
    다시 돌아가서 선택한다면 안탈꺼예요

  • 16. ㅡㅡ
    '25.10.18 10:07 AM (211.234.xxx.108)

    카파도키아는 열기구 꼭 타야 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741 해외에서도 故 이해찬 전 총리 애도 이어져…미주·캐나다 등지에 .. light7.. 01:01:41 15
1790740 협의이혼 후 취소하고 조정이혼이나 소송으로 가신 분 계신가요? 1 행복 00:52:09 137
1790739 주식투자 4개월차 3천만원 벌었어요. 1 ㅁㅁ 00:50:05 459
1790738 당근 나눔 나눔 00:27:20 171
1790737 주식 안하면 벼락거지.. 어째야할지 갈팡질팡 11 한숨 00:24:02 1,118
1790736 웃거나 표정지을때 우글거리는건.. .. 00:22:53 197
1790735 겨울용 니트 vs 봄가을 니트후드집업 어떤거살까요? 1 ………… 00:20:56 89
1790734 꽁치통조림 요리 하나더 추가요 1 ㅇㅇ 00:16:58 341
1790733 20년차 주식쟁이인데 5 주식 00:12:35 1,573
1790732 석열이때는 주식이 왜 하락이었죠???? 8 0000 00:12:26 619
1790731 가족사진 찍을때 헤어메이크업 받으시나요 3 .... 00:11:33 199
1790730 건곤드레 구입처 추천 부탁드려여!! 1 흙없는 00:08:09 98
1790729 관세없는 수입돼지고기 가족회사에 넘겨서 가족회사 00:02:37 241
1790728 주식 지금이라도 들어가야합니다! 14 주식초보 2026/01/28 2,106
1790727 피겨 스케이트 이해인 선수, 올람픽 나갔네요 4 오오 2026/01/28 999
1790726 지금 배고픈데 뭘먹을까요 8 마운자로 2026/01/28 460
1790725 미장끝나고 아침6시에 빅테크들 실적발표한답니다 1 ㅇㅇ 2026/01/28 1,101
1790724 김건희 재판 우인성 판사 과거 경악스러운 감형사유 ft.의대생여.. 2 0000 2026/01/28 1,015
1790723 현주엽하고 아들 준희 3 . . 2026/01/28 1,955
1790722 두쫀쿠키로 아는 동생 대박남요. 6 ... 2026/01/28 2,927
1790721 1년 반 유통기한이 지난 쫄면을 먹었어요~ 1 1너ㅕ 2026/01/28 433
1790720 너무너무 찾고싶은 홍콩?대만 남자배우 6 생각안나 2026/01/28 698
1790719 요즘 자주 만드는 메뉴 있으세요 20 .. 2026/01/28 2,012
1790718 팔다리 좀 불편한 사람이, 세신 받을만한 곳 좀 추천 부탁드려요.. 3 아파요 2026/01/28 414
1790717 한국에 살러온 여친에게 무섭지 않냐고 물어본 사람.. 2 ㅇㅇㅇ 2026/01/28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