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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체포이후 ‘총 가지고 다니며 뭐했나’ 질책”

... 조회수 : 3,734
작성일 : 2025-10-17 20:13:07

지난 1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체포된 이후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경호처에 체포를 막지 못했다며 질책했다는 내용의 내부 보고가 잇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재판장 백대현)가 17일 진행한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김신 전 대통령경호처 가족부장은 지난 2월 한 경호관으로부터

 

 ‘김 여사가 총기 관련 언급을 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증언했다. 김 전 부장은 김 여사 근접 경호를 담당했던 인물이다.

 

김 전 부장에 따르면, 해당 경호관은 김 여사에게 ‘경호처는 총기 가지고 다니면서 뭐 했냐,

그런 거(체포영장 집행) 막으려고 가지고 다니는 것 아니냐’는 말을 들었다고 보고했다고 한다.

 

https://v.daum.net/v/20251017194548297

IP : 218.148.xxx.2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또라이
    '25.10.17 8:15 PM (211.177.xxx.9)

    두부부가 아주 잘 만났음

    총가지고 국민 죽이려고 했는데도 지금 나라 망한다는 2찍들도 똑같은 개또라이

  • 2. 악마윤거니
    '25.10.17 8:18 PM (182.216.xxx.37)

    천생연분 이네.....

  • 3. . .
    '25.10.17 8:36 PM (121.154.xxx.102)

    쌍욕하는 것도 똑같고
    무식무뇌무개념도 두 ㄴㄴ이 막상막하

  • 4. ㅇㅇ
    '25.10.17 10:59 PM (58.143.xxx.147)

    두부부가 하는 짓이나 수준이 똑같응
    입만 열면 거짓말에 뻑하면 소리지르고 욕잘하고
    남자는 불법수사 대장, 여자는 사기꾼 천생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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