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소음 4cm 폴더매트 깔았는데도 다 들린데요. 2cm PVC 같이 깔면 어떨까요?

ㅇㅇ 조회수 : 4,334
작성일 : 2025-10-16 22:23:43

아래 PVC 2cm 깔고 그 위에 4cm 폴더매트 얹는거죠 

 

같은 4cm 폴더매트는 두개 깔아도 충격 흡수가 덜 된다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IP : 175.208.xxx.2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슬리퍼
    '25.10.16 10:31 PM (59.7.xxx.113)

    슬리퍼가 더 도움되지 않을까요

  • 2. ......
    '25.10.16 10:32 P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매트깔았다고 안심하면 안됩니다.
    쿵쿵 걷는것만 어누정도 잡히고 뛰어다니는건 다 전달됩니다.

  • 3. 다들려요
    '25.10.16 10:32 PM (210.100.xxx.239)

    4센치깔고 아래집에서 뛰는거
    저는 윗집인데 위에서 누가 뛰는것처럼 들립니다

  • 4. 기본
    '25.10.16 10:38 PM (221.147.xxx.127)

    충격 자체를 방지해야지 완충제 깔았다 해도
    쿵쿵 걷고 뛰어다니고 떨어뜨리면 울려요

  • 5. ㅇㅇ
    '25.10.16 10:40 PM (175.208.xxx.29)

    4cm 매트 말고 또 어떤걸 깔아야 할까요?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

  • 6. ..
    '25.10.16 10:4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누가 쿵쿵 소음을 내는 건데요?
    소음의 원인 인물을 교육하세요.

  • 7.
    '25.10.16 11:05 PM (119.202.xxx.168)

    아랫층입장…
    애보다 어른이 뒷꿈치 찍고 다니는 인간들이 있어요.
    진심 아킬레스건을 끊어주고 싶다는…

  • 8. ooo
    '25.10.16 11:18 PM (182.228.xxx.177)

    EVA 재질의 실내화는 신으시나요?
    구름 슬리퍼 같은거요.

  • 9. ...
    '25.10.16 11:31 PM (42.82.xxx.254)

    그냥 살살 걸으면 됩니다...아이들도 교육시키면 금새 사뿐 사뿐 걸어요...저희 윗집도 애들만 단도리 시키고 엄마가 밤새 여기저기 쿵콰쿵쾅 애들 잔다고...아니... 오후 5시반부터 새벽1시반까지 한참 왔다갔다 쉬지 않고 다니시는분 혼자 그런다고 했더니, 저네요...다음날부터 조용하더라구요.

  • 10.
    '25.10.16 11:33 PM (110.14.xxx.103) - 삭제된댓글

    지인집에 놀러갔는데 제일 두꺼운 거 깔았다고 애들 그냥 방치하는 거 보고 경악했습니다.
    매트 깔았다고 뛰어도 된다는 생각하면 안돼요.
    실내에서는 무조건 조심해야 한다고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1. 요즘은
    '25.10.16 11:36 PM (221.138.xxx.92)

    일단 구름슬리퍼는 다들 기본으로 신고 다녀야죠..

  • 12. ..
    '25.10.16 11:45 PM (111.171.xxx.196)

    그래도 층간소음 때문에
    고민하시는 원글님 존경합니다

  • 13.
    '25.10.17 12:13 AM (118.219.xxx.41)

    우선 집에서 어떤 행동들을 하시나요?

    주변보니 다다다 뛰는 아이 (잠시 흥분해서 5미터정도를요)
    발망치
    발구르는 아이
    물건 잘 떨어뜨리는 아이

    등등
    아주 다양할텐데요

    원인이 되는 행동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 14. .....
    '25.10.17 8:32 AM (39.114.xxx.89)

    두꺼운 거 깔았다고 애들 뛰게 놔두면 안되죠..
    뛰지마! 뛰지마 !!!! 를 기본 장착해야합니다..
    그리고 어른 발소리도 신경 쓰세요..
    저희집 애들 뛰지마 뛰지마!!! 로 잡아놨더니 보니까 남편이 걸을 때마다 쿵쿵 울림 ㅠ
    남편한테도 발로 바닥 찍지마!!! 를 시전 중입니다.. ㅠ

    전에 살던 집은 윗층 할머니 발소리가 새벽 5~6시부터 엄청나게 울려서..
    그 집 할머니가 자기집은 노인네 두 명 살아서 조용하지 않냐고 물어보셔서
    새벽 발소리랑 새벽 6시 세탁기 소리가 너무 크다고 말씀드렸더니 그 뒤로 세탁기 소음은 사라졌네요 ㅠ
    그런데 발소리는 여전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54 송영길, 다음 예비경선에서 정리합시다. 2 .. 09:19:37 73
1822753 브라질 축구하는거보니까 참 침착해요 ........ 09:18:24 80
1822752 김대호기자 파리 공장장 만나러 갔네요 2분뉴스 09:14:50 247
1822751 탱크데이 이어 또? 아이소이 '625% 침투' 광고…사과문 올렸.. 3 .. 09:13:14 357
1822750 김기표 의원 유튜브 게시물 2 .. 09:12:52 172
1822749 오늘 삼전 하닉 주식장 어떨까요? 4 주식 08:57:08 987
1822748 백룸? 영화 대딩딸이 보자는데 볼만한가요 1 영화 08:56:28 250
1822747 파라과이 독일이기는거보니까 더 아쉬워요 1 ㅇㅅ 08:56:04 348
1822746 '집값 급등'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허구역 추가 지정 10 .. 08:53:58 1,025
1822745 제 텃밭에 놀러오고 싶다는데 17 친구가 08:53:47 1,123
1822744 사과문은 배재학당 총동문회처럼. 28 08:39:03 1,699
1822743 홍명보 나르시시스트라 생각해보신분? 6 08:35:55 756
1822742 동탄 토허제 시행 .. 08:33:59 588
1822741 피지오겔 모이스쳐 페이셜크림 어때요? 5 08:33:27 450
1822740 남 얘기 잘 전하는 사람들 공통점 6 08:32:27 1,017
1822739 봉지욱기자가 리박언주 얘기했을때ㅎㅎ 6 ㄱㄴ 08:31:27 656
1822738 집에서 개가 나가도 모를 수 있나요? 10 .... 08:20:10 1,026
1822737 50세에 잔소리듣고 현타와요 4 주토피아 08:18:25 1,827
1822736 "이재명식 형사소송법개정 이라는 김용민 의원 6 ... 08:16:57 448
1822735 지역구 내놓은 송영길이 얼마나 고마울까 19 .... 08:04:49 1,180
1822734 추천친구 000 07:49:28 247
1822733 전업이 맞벌이 인척 글쓰면서 15 웃긴게ㅡㅡ 07:43:36 1,645
1822732 김포 아파트 추천 3 이사 07:42:37 964
1822731 학부모들도 자식들 행보에 따라 오래갈수없어요 15 .... 07:32:15 2,210
1822730 정청래에게 고마운거 25 ... 07:19:42 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