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폭 김승희 전 비서관 딸이요

그냥 조회수 : 4,970
작성일 : 2025-10-12 17:20:24

이번  증인들 불러 국감 할 예정인데  시사프로보니 초3. 애가 때리기전 일일이 화장실 칸칸마다 열어서 사람있는지 확인 했다네요

어린게 폭력 수위도 놀라웠지만 저런 행동까지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할정도네요

학폭 무마시킨 교육부 차관 (거니랑 통화한게 확인됨)

강전 피하게 점수준 학폭위 관계자들  학교장등 이번기회 다 처벌받기를 바라며 피해아동 부모님도  제대로 처벌도 안받는 상황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을지 가슴아프네요

 

 

IP : 223.38.xxx.20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2 5:2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학교장은 아닐거에요.

    학교장은 학폭위에 전혀 관여 못합니다.

    제가 모르는 그 학교장의 개입사실이 확인된거 아니라면 아무나 엮어서 욕하지는 마세요

  • 2. 지 아빠가
    '25.10.12 5:29 PM (125.178.xxx.170)

    가족 때리고 숨어 있는
    방방마다 그리 찾고 다녔을까요.
    암튼 끔찍한 상황이에요.

  • 3. 교장도
    '25.10.12 5:57 PM (223.38.xxx.201)

    학폭 지연시켰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교장이 시간이지나 학교를 떠나서 조사하는데 애로사항 있다고 ..
    그리고 전 교장이 학폭위 관계있다고 안했는데요?

    학폭위 관계자 그리고 교장도 책임 있다구요

  • 4. 참 놀라운게
    '25.10.12 5:59 PM (223.38.xxx.201)

    저 사건 내용 보고도 학교장 욕하지 말라는 댓글부터 다는게 ㅈ딩말 놀랍네

  • 5. 초3이
    '25.10.12 6:00 PM (118.235.xxx.174)

    초2를 리코더로 때려 코뼈 부러지고 이가 나갔다니
    참내
    10살이면 애기잖아요
    ㅠㅠ
    어마무시한 초저 폭력에 놀랄 노짜인데
    콜거니이미친아짐이 압력 넣어 차관 움직인게
    더 빡침
    이여편네는 정도가 없어 증말
    콜거니와 그 패거리들은 하나같이 개쓰레기들

  • 6. 한동훈 자녀학폭
    '25.10.12 6:04 PM (219.249.xxx.96)

    한동훈 자녀도 학폭 의혹 있는데 조용하네요
    학폭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도 출동했었는데...

  • 7. ....
    '25.10.12 6:25 PM (1.226.xxx.74)

    한동훈 자녀 학폭은 사실이 아닌것 같아요.
    오죽했으면 황운하 의원이 기자회견 할려다가 취소했겠어요?
    잘못하면 윗님도 고발당할수가 있어요

  • 8. ㅇㅇ
    '25.10.12 6:34 PM (125.130.xxx.18)

    눈까지 다쳐서 전치 9주가 나왔는데
    에미라는 여자가 사랑의 매라고 했다잖아요
    용산으로 영전한 교육부 차관등 관련자 모두 수사받고 처벌받아야 합니다.

  • 9. ㅇㅇ
    '25.10.12 6:47 PM (121.134.xxx.5)

    그 피해자 부모님은 억장이 무너졌겠어요
    초등학생이 리코더로 때리고 폭력 사건 하나만 놓고도 이미 충격인데
    그걸 은폐하려고 권력과 연결된 윤거니가 전화했다는 게
    진짜 화나고 열받는 일이죠
    교육부 차관 뭐라고 변명하는지 봐야겠네요

  • 10. 제가
    '25.10.12 8:54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피해자 엄마이면 쫓아다니면서 은근히 드러나지 않게 괴롭힐랍니다.
    옮겨 다니는 데 놓치지 않고 소문내고 다닐겁니다.
    명예훼손 따위로 고소,고발도 못하게요.
    고소,고발하면 뭐 벌금 내지요. 끝까지 가만 있지는 않을겁니다.
    윤석렬과 함께 있는 남편사진으로 프사 바꾼 그 엄마 얍쌉하고 야비해요

  • 11. 3334
    '25.10.12 8:57 PM (112.148.xxx.198)

    교내책임자 교장에 1순위 책임자맞지
    뭘 아니래요.

  • 12. 원주 농고 출신
    '25.10.12 11:24 PM (14.54.xxx.15)

    그 비서관 딸년 야ㅣ기죠.?
    콩콩팥팥.
    학력 뻥치고 이쓔화 되니 슬그 머니 수정
    그 여편네도 저질이네요.
    유치 하게 그 걸 자랑 하고 파서 프사 사진을 올리다니..
    그 수준에 딱 맞는 부창부수.
    어깨너머로 보고 자란 애새끼까지 똑 같구먼요.
    건희년 꼬봉 노릇이 그렇게 자랑 스러우니
    옆방으로 보내면 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2 주식. 남편한테 수수료 받았어요. ... 09:38:53 29
1808701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토스터 09:37:05 16
1808700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09:35:23 111
1808699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2 .... 09:34:46 66
1808698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1 궁금 09:34:20 51
1808697 삼하 왜이래 14 ... 09:27:55 1,012
1808696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1 용기내어 09:27:08 472
1808695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3 궁금 09:22:48 594
1808694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390
1808693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25 지긋지긋 09:07:11 847
1808692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6 할일이많네요.. 09:02:12 352
1808691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15 전세살이 09:02:12 1,027
1808690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0 유연하게 살.. 08:59:22 893
1808689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4 ㅡㅡ 08:58:55 1,108
1808688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456
1808687 포모가 와서 6 ... 08:54:04 1,185
1808686 손가락관리 4 ... 08:53:26 439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4 .... 08:52:15 423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7 BTS 08:50:34 963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6 후후 08:47:32 1,410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58
1808681 천주교 성경 어플 3 오늘 08:43:07 205
1808680 어제 글 썼다가 지웠는데... 이제 삼, 하, 현대차의 시간입니.. 10 08:37:06 1,387
1808679 광화문 한복판에서 대놓고 '타임슬립' 시켜준다는 이곳, 저만 알.. 타임슬립 08:32:42 406
1808678 며느리는 시댁 재산에 관여하지 말라고하는데 44 ... 08:32:08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