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좀전에 아들 결혼 지우셨네요

조회수 : 6,538
작성일 : 2025-10-12 16:10:41

댓글 달려고 보니 삭제

원글님 그런 결혼 왜 시켜요

아들도 여친 준비되면 하지

여친이 직장은 있나요?

직장있는데 그정도면 친정에 흘러가던가.사치하던가

둘중하나고

직장없으면 취집하나요?

그런 결혼 뭐하러 해요

연애나 하고 말지 ...ㅠㅠ 

 

IP : 115.139.xxx.22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퐁퐁남
    '25.10.12 4:19 PM (217.149.xxx.23)

    전형적인 퐁퐁남이네요.

    이런 결혼은 부모가 죽어라 말려야 하는데
    돈을 다 대준다니 ㅠㅠ

  • 2. ㅁㅁ
    '25.10.12 4:19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아들이 고지식한 성격이면
    못말려요
    본인이 찍어먹어보고 되돌아 나오든지 할지언정

  • 3. ㅇㅇ
    '25.10.12 4:26 PM (14.5.xxx.216)

    결혼 준비할때 어떤 상태인지 물어봤어야 하는데
    이미 진행이 다된 상태에서 알았나봐요
    여자쪽이 밀어 부쳤겠죠
    결혼식 식대도 못내는 부모라니 황당하죠

  • 4. ..
    '25.10.12 4:29 PM (118.235.xxx.1) - 삭제된댓글

    여자쪽이 결혼 서두를때 좀 알아봤어야
    했는데.. 너무 뻔뻔해요

  • 5. 원글
    '25.10.12 4:31 PM (115.139.xxx.224)

    결혼식 식대도 고민하는 부모는
    결혼하면 아들 월급 흘러가는거 뻔한거 아닌가요?
    결혼할 신부가 그정도로 돈 없다는것도 이해 안가고
    돈없는데 결혼하려는 것도 이해안가고
    식대조차 못낼 정도면 아프기라도 하면 병원 간병비 생활비 사위가 사위한테 의지하는거 아닌가 싶고요

    여자가 그정도 능력이면
    직업이 없던가
    직업있는데 돈 없는건
    사치.성형.부모한테 빨대 꽂힌거 아닌가요

  • 6. ㅇㅇ
    '25.10.12 4:35 PM (14.5.xxx.216)

    며느리감도 황당하죠
    무슨 생각으로 결혼을 밀어 부친건지
    자기도 돈 하나도 없고 부모도 한푼 못보태주는거 본인은
    알았을거 아닌가요
    보통 그러면 본인들 사는 자취집에 살던 살림살이에 결혼식없이
    하자고 하던데
    남하는건 다하고 싶어서 남자돈으로 모든걸 해결하려고 하다니

  • 7. ㅇㅇ
    '25.10.12 4:39 P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그글 쓴 원글님은 신혼살림을 아들 돈으로
    한 걸 나중에 아셨나봐요.
    그런데 식대까지 언쟁이 붙었으니
    참.. 이런 결혼이 어딨나요?

  • 8.
    '25.10.12 4:41 PM (125.176.xxx.8)

    이래서 없는 여자일수록 능력있는 순진한 남자 만나야 하니 일찍 결혼해야 할것 같아요.
    남자도 어느정도 나이들면 분별력이 생겨버리니까요.
    퐁퐁남될 아들 바라보는 아들맘들도 참 답답하겠어요.
    아들이 곧죽어도 이여자랑 해야 한다고 할때
    말리면 며느리한테 평생 웬수취급 당할테고
    그냥 애들한테 맡기자니 내아들 힘들것 뻔하고 ᆢ
    에고~~

  • 9. ...
    '25.10.12 4:52 PM (106.101.xxx.147) - 삭제된댓글

    결혼식대 남자쪽에 자발적으로가 아닌 부담을 주는집 봤었는데
    결국 남자쪽 재력으로 가족까지 모든걸 해결하려 하더군요
    여자본인도 빈둥빈둥 놀고먹으면서 명품 밝히고 애 육아도 나몰라라하고
    싹수를보고 말려야할 결혼입니다.

  • 10. ...
    '25.10.12 5:01 PM (1.237.xxx.240)

    결혼 비용도 없으면서 어떻게 결혼을 먼저 하자고 할수가 있나요?
    참 역대급으로 뻔뻔합니다

  • 11. 웃겨
    '25.10.12 5:10 PM (122.203.xxx.243)

    여자쪽에서 결혼을 서둘렀대요?
    쥐뿔도 없으면서 왜

  • 12. ...
    '25.10.12 5:18 PM (180.83.xxx.74)

    결혼식이 문제가 아니고
    살면서 쭉 그 친정으로 돈이 흘러 들어가야 될것 같은데요

  • 13. ㅇㅇ
    '25.10.12 5:36 PM (118.235.xxx.194) - 삭제된댓글

    결혼식이 문제가 아니고
    살면서 쭉 그 친정으로 돈이 흘러 들어가야 될것 같은데요 222222

    돈이 없어도 어떻게 그렇게 없을수가..
    염치라도 있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31 월드컵이 큰대회인건아는데 전국민이 들끓는것도 비정상이죠 4 슺ㄷㄴㆍㄹ 00:34:02 131
1822730 이마 중정이 푹 들어가고 파인듯한 주름이 어지럽게 있어요 ㅜㅜ 00:27:59 109
1822729 대학교 졸업 or 공공기관 계약직 5 쪼꼬미 00:22:22 171
1822728 배재고 야구부 ‘5·18 조롱’할 때 광주일고는 “광주의 함성”.. 8 123 00:05:46 790
1822727 용인 아너스톤 주변 맛집이랑 카페 좀 알려주세요 아너스톤 00:02:23 90
1822726 바닷가에서 회혼자먹기 4 00:01:49 363
1822725 신비복숭아, 이거 괜찮은지 봐주세요. 3 신비 2026/06/29 488
1822724 미국에서 반도체 가격 담합 소송 제기 3 ... 2026/06/29 674
1822723 배재고 감독 권오영 대구 출신 14 ... 2026/06/29 851
1822722 우리들 마음이 불편했던 이유..대통령 화법 8 2026/06/29 928
1822721 김기현 "월드컵 참사, 이 대통령도 책임 있어".. 7 ... 2026/06/29 700
1822720 코팅 후라이팬 자주 바꾸는거 넘 아까운데요 4 ㅇㅇ 2026/06/29 569
1822719 무안공항 참사로 부모님을 잃고 혼자만 남은 남자 5 cv 2026/06/29 1,317
1822718 대호기자 파리 갔네요 7 얼망 2026/06/29 900
1822717 갑자기 뭔 애들 걱정들? 너나 잘하세요 19 ... 2026/06/29 1,495
1822716 얼굴이 미친듯이 가려울때 어떻게해요? ㅠ 7 가려움 2026/06/29 569
1822715 이관훈 TV @관훈 일단해봐(홍보해드리고 싶어요) 5 .. 2026/06/29 221
1822714 어떤 남편이 낫나요 5 ㅗㅎㄹ 2026/06/29 657
1822713 이 개엄마랑 애기 잘클까요? 1 .. 2026/06/29 541
1822712 똥형 돼지목사등 김어준 욕하고 난리인데 25 2026/06/29 970
1822711 여자들한테 인기 많은분? ㅜㅜ 2026/06/29 291
1822710 배재고 영상 보셨어요? 와 혈압... 20 ㅡㅡ 2026/06/29 2,454
1822709 요실금 수술고민 봄날 2026/06/29 307
1822708 죽을 때까지 태울 수도 27살 간호사 ㅇㄻㄻ 2026/06/29 1,006
1822707 메모리는 이제 끝났다는 말이 돌기 시작하네요 12 아모루 2026/06/29 3,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