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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저승길이란 노래 아세요?

.. 조회수 : 3,098
작성일 : 2025-10-12 11:54:12

틱톡에서 계속 뜨길래 원곡 찾아봤는데

가수가 AI 인거에요

첨엔 사람인줄..

 

가사가

바람이 멈춘 밤

누구도 내 이름을 부르지 않는 

이 고요 속에서

나는 여전히 너를 기억해요

 

검은 강을 건너는 그손에

작은 등불 하나

그 불빛으로 당신의 그림자를 따라가요

 

다정한 저승길 나는 혼자가 아니에요

당신의 숨이 아직 내곁을 맴도니까요

천천히 아주 천천히

이별의 리듬을 따라가요

한 발 한발

사랑의 무게만큼 가볍게

 

https://youtu.be/D018pkJsy-g?si=alO53O_Jyp1qjM3M

 

 

틱톡엔 중국애들이 지네 나라 노래인 척 엄청 올려요

 

 

 

IP : 220.65.xxx.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인
    '25.10.12 12:10 PM (175.223.xxx.145)

    제작 쇼츠인가요???노래 너무 이상해요.

  • 2. 네??
    '25.10.12 12:11 PM (220.65.xxx.99)

    유튜브에서 가져왔는데
    제가 그런 능력자일리가요

  • 3. ㅠㅠ
    '25.10.12 12:12 PM (125.132.xxx.115)

    노래가 좋아서 가져오신걸까요? ㅠㅠ

  • 4. ai..
    '25.10.12 12:24 PM (218.50.xxx.164)

    앞으론 화가도 없어지려나 했는데 음악까지

  • 5. 좋네요
    '25.10.12 12:30 PM (221.147.xxx.127)

    요즘 케데헌으로 더더 저승사자가 힙해졌죠.
    어렸을 때 보았던 전설의 고향에서는
    저승사자는 무서운 표정으로 끌고가는 자 같았는데
    이 노래에서는 다정한 가이드네요.
    노래가 경쾌해요.
    누구든 이승에서 미련없이 잘 살다가
    경쾌하게 따뜻하게 저승길 갈 수 있다면 좋겠어요

  • 6. 오오
    '25.10.12 1:10 PM (175.214.xxx.36)

    매우 신기하네요

  • 7. 가슴이
    '25.10.12 4:04 PM (121.132.xxx.224)

    저리네요
    요즘 부쩍 그 사람 곁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버선 발로 나를 맞아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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