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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내려 놓을줄 알아야 어른같아요

... 조회수 : 2,056
작성일 : 2025-10-10 11:07:50

아직도 품안의 자식인듯

내명령에 애들이 꼼짝 못하는줄 알고

어디 전화해라 . 뭘하자 . 부조 얼마해라 

할필요 없는말 행동해서

트러블 생기고 만나기 싫어지고 그런것 같아요

나이 80넘으면 내의견 넣어두고  왠만하면 자식말 따르는게 맞다봐요

아직도 내가 내자식 휘두룰수 있단 착각하는 노인들이

대부분같아요 

IP : 118.235.xxx.13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간의한계
    '25.10.10 11:27 AM (1.237.xxx.119)

    자식사랑으로 포장하지만 본능적이지 않은가 싶어요.
    반성하지만 그게 마음처럼 잘 안되어요.
    눈에 안보이게 해외나가서 살거나
    성공해서 잘 된 자식한테는 안그럴거예요.
    사업이 잘 안풀리거나 힘들어진 자식한테는 그게 그렇게 안됩니다.
    어쩌겠어요. 내가 감당해야할 부분인거예요.
    내가 죄가 많다 그러구 있어요.

  • 2.
    '25.10.10 11:43 AM (211.234.xxx.130)

    그래야 하는데
    노인들은 자식을 어릴 때 그 자식으로만 생각함 ㅠ

  • 3. 맞아요
    '25.10.10 12:02 PM (106.102.xxx.12)

    늙으면 입닫고 지갑열라는 말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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