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품안의 자식인듯
내명령에 애들이 꼼짝 못하는줄 알고
어디 전화해라 . 뭘하자 . 부조 얼마해라
할필요 없는말 행동해서
트러블 생기고 만나기 싫어지고 그런것 같아요
나이 80넘으면 내의견 넣어두고 왠만하면 자식말 따르는게 맞다봐요
아직도 내가 내자식 휘두룰수 있단 착각하는 노인들이
대부분같아요
아직도 품안의 자식인듯
내명령에 애들이 꼼짝 못하는줄 알고
어디 전화해라 . 뭘하자 . 부조 얼마해라
할필요 없는말 행동해서
트러블 생기고 만나기 싫어지고 그런것 같아요
나이 80넘으면 내의견 넣어두고 왠만하면 자식말 따르는게 맞다봐요
아직도 내가 내자식 휘두룰수 있단 착각하는 노인들이
대부분같아요
자식사랑으로 포장하지만 본능적이지 않은가 싶어요.
반성하지만 그게 마음처럼 잘 안되어요.
눈에 안보이게 해외나가서 살거나
성공해서 잘 된 자식한테는 안그럴거예요.
사업이 잘 안풀리거나 힘들어진 자식한테는 그게 그렇게 안됩니다.
어쩌겠어요. 내가 감당해야할 부분인거예요.
내가 죄가 많다 그러구 있어요.
그래야 하는데
노인들은 자식을 어릴 때 그 자식으로만 생각함 ㅠ
늙으면 입닫고 지갑열라는 말이 딱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8795 | 하루가 빨리 지나가요 | 웃음보 | 14:50:54 | 23 |
| 1808794 | "공소취소? 열에 아홉은 뜻 몰라"…與 박성준.. | .. | 14:50:45 | 19 |
| 1808793 | 락앤락 뚜껑인심 야박합니다 | 반대 | 14:48:37 | 126 |
| 1808792 | 외유내강+똑똑한 사람 | berry | 14:45:52 | 115 |
| 1808791 | 3살 아기 세탁기에 넣고, 소주 먹이고… 6 | 인간이냐 | 14:43:26 | 354 |
| 1808790 | 호박잎 삶아놨는데 쌈 말고 뭐해드시나요 2 | 호박잎 | 14:42:33 | 74 |
| 1808789 | 집 등기후 하루 뒤에 이사 가능하냐는 매도인 8 | 저기 | 14:42:14 | 215 |
| 1808788 | 4년 되었네요. 7 | YJHY22.. | 14:40:05 | 371 |
| 1808787 | 오늘 방산주 무슨일 있나요? 11 | 기분좋은밤 | 14:32:00 | 1,173 |
| 1808786 | 동대문 제일평화시장엘 가도 티셔츠하나 못사고… 5 | 패션어렵다 | 14:28:49 | 565 |
| 1808785 | 갈까말까 3 | 인왕산 | 14:27:07 | 276 |
| 1808784 | 주식 세금좀 걷어요 14 | 증말 | 14:25:43 | 748 |
| 1808783 | 구글도 엄청 올랏어요 5 | 콩 | 14:24:59 | 357 |
| 1808782 | 주식 시작하렵니다. 3 | 왕초보 | 14:23:36 | 682 |
| 1808781 | 금투세 부활하나요? 3 | 다주식자 | 14:21:18 | 349 |
| 1808780 | 청약통장 필요있나요? 2 | ufg | 14:20:07 | 202 |
| 1808779 | 꽃대로 담근 김치 | 맛있는 | 14:18:38 | 154 |
| 1808778 | KFC 신상 먹어봤어요 | ........ | 14:17:59 | 385 |
| 1808777 | 잘다치는것도 노화인가요 6 | .. | 14:15:04 | 528 |
| 1808776 | 50중반과 초반 차이가 6 | ,, | 14:11:35 | 893 |
| 1808775 | 47살 평균노화 여자 얼굴 7 | ㅇㅇㅇ | 14:10:15 | 1,318 |
| 1808774 | 무쇠 솥은 안 벗겨지나요? 3 | .... | 14:09:21 | 271 |
| 1808773 | 애술리가 달라졌네요 6 | 머치베러 | 14:08:07 | 1,529 |
| 1808772 | 키우던 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를 건너면요 3 | ** | 14:07:42 | 355 |
| 1808771 | 주식이야말로 돈넣고 돈먹는 투기 아닌가요 17 | 음 | 14:07:39 | 9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