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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가 이런것?

Pink 조회수 : 3,475
작성일 : 2025-10-09 18:58:37

조금만 움직이면 목  위로만 땀이 남

남들이 괜찮냐고 물을 정도로

손수건 하루에  두개 씀.

지금도 선풍기 틀고 있음.

땀에서 향기롭지 않은 냄새가 남 ㅜㅜ

아무것도 하기 싫음

자꾸 잠만 옴.

 

저 정상일까요?

 

IP : 125.180.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9 7:00 PM (121.167.xxx.120)

    자꾸만 잠 오면 당뇨검사 해보세요
    당뇨 있으면 졸려요

  • 2. ...
    '25.10.9 7:04 PM (211.36.xxx.83)

    아무것도 하기싫음 동감

  • 3. 저는요.
    '25.10.9 7:09 PM (211.206.xxx.204)

    아무것도 하기 싫음
    자꾸 잠만 자고 싶음.
    다 귀찮음

  • 4. 저도
    '25.10.9 7:11 PM (74.75.xxx.126)

    아무것도 하기싫음. 예전엔 척척 하던 일들이 턱없이 어렵게 느껴짐.
    하루에 할 일 두 가지 정도 하고 나면 아직 여덟가지 남았는데도 일단 좀 누워야 됨.
    땀이 비오듯 했다 또 추웠다가 나갈 때 옷 수건 여러개 챙겨나가야 함.
    별거 아닌 거 보면 짜증이 화악~ 걷잡을 수 없이 올라옴. 수건 쓰고 바닥에 팽개쳐 놓은 아들, 컵 여러개 쓰고 안 씻어 놓은 남편, 종종 희생양이 됨.
    인간관계가 피폐해지는 것 같아서 우울함.

  • 5. 원글
    '25.10.9 7:29 PM (125.180.xxx.61)

    저도 우울한데 이유가 자신감 상실. 위축인듯해요
    직장 다니는데 여러모로 젊은 사람과 비교되는거 같아서 슬퍼요. 실제로 제가 그들보다 나은점도 없는것 같고요. 3년이상은 더 버텨야하는데 일단 몸건강이라도 챙겨야겠다 뭐 이런식으로 생각하며 삽니다

  • 6. 네넨
    '25.10.9 7:43 PM (124.49.xxx.188) - 삭제된댓글

    두시간 나갓다왓는데 넘. 피곤... 누워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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