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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손발시렵고 비가 지독히 와요

요즘 조회수 : 3,233
작성일 : 2025-10-09 12:34:04

실내온도 22도네요

창문열면 찬공기가 느껴지고요

겨울옷 안꺼내서 그냥 가을 실ㄴㅐ복 입고있는데

손발 시렵고 목에 스카프 풍성한거 매고 있습니다

 

계속 계속 비가내리는게

가뭄 해갈을 넘어서 아주 지겹게 오고있네요

장대비 같은 쎈비는 아니만 

그냥 보통의 가을비가 끝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예보 보니 앞으로도 한 열흘은 계속 비표시 검은구름표시가 계속 있어요

 

휴일은 길고 날씨는 추적대고..

집에서 취미생활 하기 딱 좋은 날씨긴 합니다

살짝 추우거만 빼고요

 

나가서 강릉 해파랑길 걷기 트래킹 이라도 하고픈데

비오니 엄두가 안나네요

 

 

 

 

IP : 222.113.xxx.2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9 12:36 PM (122.38.xxx.150)

    강릉 날씨 변화무쌍하더라구요.
    3월이였나
    진눈깨비가 내리고 추워서 패딩입었는데 해가 나니 더워서 벗고 티셔츠 바람으로 다녔네요.
    그래도 아름다운 곳
    가뭄때문에 고생하셨죠.
    다신 그런 일 없길 바라요.

  • 2.
    '25.10.9 12:38 PM (222.113.xxx.251)

    강릉에 좀 살아보는 중인데요
    여기가 바람이 진짜 어마무시 하더군요
    집 창고 지붕 날아간 경우도 꽤 되더라고요
    제주도 버금가지 않을까


    그래도 엄청 아름다운 도시 맞아요
    창문열면 들어오는 바람도 넘 좋구요

  • 3. 플랜
    '25.10.9 12:54 PM (125.191.xxx.49)

    강릉에 출장갔는데 비가 엄청 내리더라구요
    여름에 얇은 옷 입고 갔다가 추워서 옷사입었던 기억이 있어요

    비오면 진짜 날씨가 변화무쌍 하더라고요

  • 4. ....
    '25.10.9 1:15 PM (211.218.xxx.194)

    권성동 집어넣고 비가 온다더니...
    왜이렇게 길게 오는지...

  • 5. ....
    '25.10.9 2:27 PM (49.229.xxx.122)

    강릉시장이 홍수난 곳 부럽다 했잖아요
    입이 방정이라고...
    입바른 소리 하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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