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먹으며 소화안되는거 언제부터에요?

희봉이 조회수 : 2,699
작성일 : 2025-10-08 09:58:08

40대 중반인데 먹는양이 확 줄었어요.

호텔 조식뷔페도 여러접시 먹던거

한접시면 땡..

진짜 예전보다 확 덜먹는데

왜 살은 안빠질까요ㅠㅠㅠㅠㅠ

IP : 223.39.xxx.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대 후반
    '25.10.8 9:59 AM (218.145.xxx.232)

    빵 , 밀가루 소화 안돼요

  • 2. ㅇㅇ
    '25.10.8 10:00 AM (59.10.xxx.58)

    50대후반인데 소화 잘되고 입맛도 좋아서 돼지입니다

  • 3. 00
    '25.10.8 10:05 AM (119.192.xxx.40)

    60 되는데 소화잘되고 입맛좋은데도 많이 못먹어요
    부페가면 2접시면 하루종일 베불러요 ㅜㅜ

  • 4. 설마
    '25.10.8 10:39 AM (112.167.xxx.92)

    식사가 줄었는데 살이 어떻게 안빠지나요 마니 먹음 찌고 적게 먹음 빠지는거 신체조건임

    50대고 적게 먹고 운동 전혀 못하고 활동량이 없으니 살이 빠지면서 동시에 근육이 소실되네요ㅜㅜ 전엔 소식했어도 근력운동을 했었고 술도 자주 마셨어도그땐 근육소실은 없었는데 다리 다친 후 휴

  • 5. 반복
    '25.10.8 11:13 AM (210.117.xxx.44)

    소화안되가 미친듯 잘되다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08 20년 맞벌이로 간신히 집사고 한숨쉬려는데 부모님이 아프시네요... 1 ㅇㅇㅇ 21:22:36 349
1809007 오늘의 전화수다 수다다 21:22:17 66
1809006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10 가을 21:14:33 641
1809005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21 ㅇㅇ 21:07:01 746
1809004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9 21:05:34 934
1809003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3 21:00:19 906
1809002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7 20:58:27 1,090
1809001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7 담배 20:56:20 542
1809000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68
1808999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1 ㅇㅇ 20:54:38 505
1808998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4 갈팡질팡 20:52:04 853
1808997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6 형제상 20:49:11 579
1808996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2 .... 20:49:05 694
1808995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4 20:41:45 736
1808994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ㅇㅇ 20:41:04 386
1808993 귀여운 우리 이모 ㅎㅎ 20:40:54 454
1808992 세무사 얼마나 들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하다 병 날 거 같아요 5 세무사 20:36:53 945
1808991 국힘이었던? 조성은님 ㄱㄴ 20:36:21 228
1808990 전 수익이 나도 오백 삼백 이백 이쯤에서 팔고 팔고 하는데 3 아러아러아 20:35:27 1,109
1808989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尹 계엄 열흘 뒤 "내란죄.. 6 ㅇㅇ 20:29:35 625
1808988 하이닉스 팔았는데 다시 살까요? 7 오늘 20:22:20 2,079
1808987 38년 다닌 직장 퇴임한 남편 9 20:18:00 1,831
1808986 신축일주 과숙살? 2 20:16:30 235
1808985 장윤정 얼굴에서 이제 친모가 보이네요. 6 참 유전이란.. 20:10:50 2,272
1808984 수상 소감 쫌~~ 8 한심 20:09:26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