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텔왔는데

아들넘 조회수 : 3,855
작성일 : 2025-10-08 07:08:58

가족여행으로

호텔왔어요

아들넘이 어젯밤 늦게

맥주한잔 마신다고

내려갔다오는 동안 다 잠들었는데

아침에 남편이 조식먹는다고해서

둘이 내려가며 호텔카드키를 빼서

갔거던요

남편만 먹기로하고

나는 방에 왔는데

이녀석이 호텔 키를 꽂아둔게

아니라 자기 신용카드를 꽂아둔거예요

아무리 갖다대어도 안열리기에

방을 잘못찾았나하고

카드보니

신한카드

내가 진짜 이 덜렁이 때문에  몬살아

방에서 아직 세상모르고 자고있는데

미쵸요 정말

IP : 118.235.xxx.17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8 7:14 AM (122.32.xxx.119) - 삭제된댓글

    그게 아드님이 덜렁이라 신용카드를 꽂은게 아니고 일부러 그랬을거예요. 본인이 카드키를 갖고 나가면 방에 있는 부모님이 호텔내 전기사용을 사용 못할까봐요.
    카드키 꽂는곳에 일반카드 꽂아도 되거든요.
    배려심 많은 아드님을 두신거예요.ㅎㅎ

  • 2. ....
    '25.10.8 7:15 AM (122.32.xxx.119)

    그게 아드님이 덜렁이라 신용카드를 꽂은게 아니고 일부러 그랬을거예요. 본인이 카드키를 갖고 나가면 방에 있는 부모님이 호텔내 전기사용을 못할까봐요.
    카드키 꽂는곳에 일반카드 꽂아도 되거든요.
    배려심 많은 아드님을 두신거예요.ㅎㅎ

  • 3. ㅇㅇ
    '25.10.8 7:18 AM (14.5.xxx.216)

    저도 다른 카드를 꽂아놓고 호텔카드키는 가지고 다녀요
    아드님이 신경써서 그렇게 한걸텐데
    덜렁이는 카드 확인 안하고 내려간 원글님이네요 ㅎㅎ

  • 4. 동감
    '25.10.8 7:19 AM (121.157.xxx.106)

    저도 윗님처럼 배려해서 신용카드 꽂은거 간은데요 ㅎㅎ

  • 5. ㅎㅎㅎ
    '25.10.8 7:38 AM (218.48.xxx.143)

    원글님도 참~~ 그게 구분이 안가시나요.
    원글님보다 아들이 호텔을 더 잘 아네요. ㅎㅎㅎ
    카드가 하나 밖에 없나요?
    아님 조식드시러 다시 가세요.

  • 6.
    '25.10.8 7:39 AM (218.155.xxx.188)

    카드키 두 개 주지 않나요.

    아들이 배려심 많다고요? 술 먹고 다녀와서 교체해놨으면 좋았을 걸

  • 7. 로즈
    '25.10.8 7:45 A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호텔카드 두 개 주지 않나요

  • 8. 경우애
    '25.10.8 9:10 AM (211.234.xxx.65) - 삭제된댓글

    따라서 카드키를
    1개 주는 것도 있어요
    그런 경우 아드님이

  • 9. ????
    '25.10.9 2:43 PM (203.128.xxx.6)

    대부분의 호텔은 카드키 두개씩 주지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10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192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1 ---- 00:48:33 156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1 ........ 00:45:28 45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292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4 도움이.. 00:37:11 351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430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657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39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8 습관 00:26:38 780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386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426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466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40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14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25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31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62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18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5 EDGE 2026/01/11 650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488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571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953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367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