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빈소 장례 많아지고 있지 않나요?

무빈소 조회수 : 7,804
작성일 : 2025-10-05 20:53:18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을때 빈소 차리기에는 좀 그래서

 

무빈소로 하는 사람이 꽤 많아졌다고 하네요

IP : 221.167.xxx.11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5 8:54 PM (39.7.xxx.244)

    올 사람이 거의 없으면 그럴 수도 있겠어요

  • 2. ///
    '25.10.5 8:55 PM (223.39.xxx.94) - 삭제된댓글

    노숙자 외에
    일반인들이 그런다구요?

  • 3. 저는
    '25.10.5 8:58 PM (112.154.xxx.177)

    그렇게 하고싶어요
    친구 부친상 때 가보니
    나는 돌아가신 분 얼굴도 본 적 없는데도 가서 앉아있는데
    친구 아이들 (초등)은 학교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고인을 기리고 상주를 위로하는 의미있는 장례식은 별로 못본 것 같아요

  • 4. ..
    '25.10.5 9:00 PM (211.208.xxx.199)

    저희 시이모부도 무빈소 장례 했고요.
    지인 친정어머니도 무빈소장례를 했어요.
    그 집은 사위 지위가 굵직한 집이라
    부조가 뇌물이 될 소지가 있어서
    아예 원천봉쇄 차원으로 빈소를 안차렸어요.

  • 5. ....
    '25.10.5 9:02 PM (211.201.xxx.247)

    개인적으로 경조사 돈 들고 가는 문화 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제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도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었구요.

    솔직히 지인들 불러서 진심으로 기쁨이나 슬픔을 함께 나누고 싶어도,
    마치 돈 들고 오라고 하는 것 같아서 부르기 꺼려집니다.

  • 6. ...
    '25.10.5 9:04 PM (112.187.xxx.181)

    사위 잘보면 장례도 그렇게 지내야 하나요?
    무빈소 장례라는 말만 들어도 쓸쓸한데...

  • 7. 저는
    '25.10.5 9:24 PM (221.151.xxx.151)

    유언으로 남기려고 해요.

  • 8. 무빈소 장례
    '25.10.5 9:56 PM (103.125.xxx.23)

    가는데 홀가분해서 좋은데요. 전 장례도 없이 갈려구요. 죽으면 끝
    오늘 하루 즐겁게 살자

  • 9. ㅇㅇ
    '25.10.5 9:58 PM (223.38.xxx.25)

    평생 얼굴 한번 본적 없는 남의 부모 형제 장례식 가는거
    이제 그만해야죠
    다들 바쁘고 경기도 안좋은데 장례비용 부담, 부의금
    부담스러워하면서 고인을 애도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70대 부모님 아직 건강한데 임종까지 병원비등 제가
    할 수 있는건 다하고 장례는 무빈소로 할거에요

  • 10. ..
    '25.10.5 10:13 PM (211.109.xxx.240)

    시대상이 변할 때가 있어요 크게 한번씩 과학발전과 함께요
    요즘 한국도 그런 느낌이에요 의식은 사실 다 깨었고 도리 공경 형식 가부장제에 유쾌하게 굿바이 하는 시기같아요

  • 11. 댓글들 보고
    '25.10.5 10:32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기함할 사람들 너무 많을듯...ㅋ
    울나란 여전히 뿌린거 회수해야하는 사람들이 태반이라...ㅋ

  • 12. 전 뿌린게 없어서
    '25.10.5 11:05 PM (116.87.xxx.231)

    거둘것도 없어요. 무빈소 좋아요.
    무빈소로 해도 염할때는 가족들 들어가서 함께 하지 않나요?
    내 진짜 가족들만 함께하는 내 장례식.. 외로울것 같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아요. 좋을것 같아요.

  • 13.
    '25.10.6 8:01 AM (106.101.xxx.187)

    저도 좋다고 봅니다 외롭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 14. ..
    '25.10.8 3:25 AM (49.173.xxx.147)

    무빈소 장례..그렇게 할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56 다한증에 이온영동치료기 사용하시는 분?? 1 다한증 03:03:13 42
1804155 모기가 있어요; 1 ... 03:01:35 53
1804154 명언 - 용기가 부족한 사람 함께 ❤.. 02:21:03 152
1804153 팔란티어는 답 없는건가요 1 ㅇㅇ 02:06:57 504
1804152 [제발]방탄 BTS 콘서트 다녀오신 분들 19 happy 01:31:55 1,023
1804151 네타냐후 아주 교활한 인간이네요 1 .. 01:29:42 981
1804150 네타냐후, 돌연 "레바논과 평화협상" 발표…헤.. 9 ㅇㅇ 01:04:45 1,740
1804149 오늘 점심을 제가 삿는데요 굳이 계좌이체를 해주는 이유가 뭘까요.. 13 하이니 01:02:34 1,580
1804148 심권호 보면 참 세상이 아이러니하다는게 2 건강 00:55:04 1,624
1804147 유럽 포병 지도가 바뀐다…핀란드, K9자주포 112문 추가 구매.. 1 ㅇㅇ 00:50:33 525
1804146 나솔30기 심변호사 여친 ㅠㅠ 2 ........ 00:32:50 1,860
1804145 원래 아르바이트 생을 못쉬게, 못앉게 하나요? 7 ..... 00:32:43 1,095
1804144 고추장 만드는 법인데 간단 1 추장셀프 00:28:50 743
1804143 요즘 후이바오 왜 조용한가요? 4 져스트후잇 00:13:51 765
1804142 7월 네덜란드 여행 일정 봐주세요. ^^ 00:08:19 263
1804141 권력을 왜 나눠요? 국민주권 00:08:12 488
1804140 노래 앞부분 첼로연주곡명 알고싶어요 5 연주곡제목 00:07:27 407
1804139 남편하고 싸우고 5 바퀴벌레 00:03:54 1,227
1804138 부부간에 빤히 얼굴을 쳐다보는 경우는 왜 그런걸까요 5 .. 2026/04/09 1,383
1804137 이제 50이라고 하면요 2026/04/09 1,247
1804136 누수...그 후 ..... 2026/04/09 837
1804135 허리숙이고 있다가 찌릿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3 sw 2026/04/09 1,242
1804134 이혼을 앞두고 있는데 질문요 8 ㄴㄷㄱ 2026/04/09 2,519
1804133 맛있는 안주 추천해요! - 양배추 6 맛도리 2026/04/09 1,982
1804132 피싱의심일때 5 갑자기 2026/04/09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