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니가 자주 연락하는것도 부담스러워요.

ㄴㅁ 조회수 : 4,899
작성일 : 2025-10-04 19:20:55

평소 카톡으로 연락 잘 옵니다.

어제도 했구요..

명절에 시댁 가냐고 해서  답장했구요.

근데 방금 또 전화가 오네요.

받기 싫어서 안받았어요.

언제 가서 언제 오는지  궁금해서일까요ㅜ

IP : 119.70.xxx.4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4 7:26 PM (211.234.xxx.41)

    친정에서 만나는 시간 맞추려고 아닌가요

  • 2. ㄴㅁ
    '25.10.4 7:28 PM (119.70.xxx.43)

    부모님 돌아가시고 친정도 없습니다ㅜ
    명절 지난 후에 만날거구요..

  • 3. 아줌마
    '25.10.4 7:30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연락이 싫은게 아니라 언니를 싫어하는듯

  • 4. ..
    '25.10.4 7:30 PM (211.234.xxx.41)

    명절에 만나고싶은듯 만나지못해도 명절이 되면 나에게도 원가족이 있다는 걸 확인하고 싶은 시기이고요

  • 5. ,ㅡ
    '25.10.4 7:32 PM (98.244.xxx.55)

    명절 끝나면 연락할테니 그만 좀 하라고 해요.

  • 6. ..
    '25.10.4 7:44 PM (124.53.xxx.169)

    각 가정이 있고 신경쓰일 일도 많은데
    아무리 친언니라 해도 시도때도 없이
    전화오면 당연히 싫을듯요.
    제경우는 용건만 간단히가 좋은 사람이라
    아무리 오랫만이라 해도 ..
    잡다구리 이말저말 대잔치~ 괴로워요.

  • 7. 늘 연락은
    '25.10.4 7:44 PM (118.218.xxx.85)

    뭔가 아쉬운 사람이 하는거니까요

  • 8. ㄴㅁ
    '25.10.4 7:53 PM (119.70.xxx.43)

    뭐든지 과하면 싫어요.
    제가 결혼해서 신혼초에도
    저한테 연락이 안된다고
    저희 남편한테까지 연락하고..
    제가 무슨 어린 애도 아니고

  • 9. ㅇㅇ
    '25.10.4 7:57 PM (223.39.xxx.80) - 삭제된댓글

    거리두기가 필요해요
    각자 가정이 있는데...

    지금 보니 자매들 몰려다니는거 적당히 해야 애들 입시도 재태크도 더 성과가 좋더라구요

  • 10. 우리집도
    '25.10.5 4:23 AM (118.235.xxx.199)

    우리언니들도 너무 자주연락해요. 그렇다고 서로 사이좋은것도 아니고 늘 서로서로 뒷담화하기 바쁘면서 왜그리 시시콜콜한것까지 공유하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다 받아주면 제 일상이 자꾸 스톱돼서 바로바로 답장안하고 시간날때 한번씩 몰아서 해줘요. 그것도 귀찮고 지겨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8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1 절교 01:40:58 152
1788807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5 ..... 01:38:39 104
1788806 치매시어머니와 지적장애 시동생 2 고민 01:35:12 209
1788805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 01:18:51 292
1788804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4 균형 01:03:10 978
1788803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9 ... 00:49:28 722
1788802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12 9899 00:37:02 1,213
1788801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6 ㄴㄴ 00:36:40 744
1788800 신라면 샀어요 지마켓 슈퍼딜 슈퍼딜 00:20:23 520
1788799 약도 중국산 수입 lllll 00:19:20 246
1788798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7 Gff 00:17:39 768
1788797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10 속보 00:06:35 958
1788796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6 ........ 2026/01/12 1,913
1788795 주식이 너므 올라요 6 주린이 2026/01/12 2,819
1788794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1,184
1788793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6 그냥 2026/01/12 1,010
1788792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8 2026/01/12 1,653
1788791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10 SOXL 2026/01/12 1,307
1788790 형제많은 집은 6 ㅗㅎㅎㄹ 2026/01/12 1,380
1788789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9 방법 2026/01/12 2,362
1788788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22 어이없는 2026/01/12 3,347
1788787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9 ㅡㅡ 2026/01/12 989
1788786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026/01/12 969
1788785 도꼬리가 뭔가요? 10 일본말 2026/01/12 1,306
1788784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0 최근이혼 2026/01/12 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