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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하이닉스 평단 2만원대 ㅎㅎㅎ

부럽ㅜ 조회수 : 18,496
작성일 : 2025-10-02 20:21:42

완전 대박나셨네요
오늘 종가 397,500원

 

https://v.daum.net/v/20251002152748503

 

“나는 안 팔아” 2만원대에 하이닉스 매수한 전원주 ‘투자 비법’ 재조명

 

SK하이닉스, 한때 40만원 돌파 ‘사상 최고’
전원주, 2011년쯤 매수…장기투자법 고수
“급한 돈으로 하면 안돼” 여윳돈 투자 강조

IP : 118.235.xxx.27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
    '25.10.2 8:22 PM (121.173.xxx.84)

    그저 삼성전자 양전에 이리 기뻐하고 있구나~~~

  • 2. 본인은
    '25.10.2 8:27 P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

    안먹고 안쓰고

    재테크는 잘했지만 모은 돈은 결국
    아들 며느리만 좋은거네요

  • 3. ...
    '25.10.2 8:30 PM (39.117.xxx.28)

    돈은 쓰는 놈이 임자인듯 해요.

  • 4. 아들
    '25.10.2 8:30 PM (118.235.xxx.54)

    며느리 노낫네요. 진짜 잘해야할듯

  • 5. ...
    '25.10.2 8:35 PM (175.124.xxx.116)

    전원주 살아 있을때 저거 팔아서 현금화 할까요? 매도는 할지 궁금하네요.
    주식이 올라도 이익 실현을 해야 하는데
    14년 동안 불리기만 했으니 돈 쓰는 놈은 따로 있는게 맞네요

  • 6. 우와
    '25.10.2 9:34 PM (118.235.xxx.152)

    진짜 이런 분이 있군요!! 놀랍다. 진정 장기투자자

  • 7. 근데
    '25.10.2 9:48 PM (39.7.xxx.58)

    주식 공부해서 본인이 100프로 종목선택하는 게 아니라 조언받아
    하는 것 같던데요. 비법이 뭐냐 하니 회사를 보고, 또 추천해주는 사람 얼굴관상 본다해서 놀랐던 기억이..ㅎ

  • 8.
    '25.10.2 11:53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예전 순금 쌀때 10억원어치 샀대요
    지금 그게 얼마게요?
    아마 30~40억 정도는 될걸요?

    또 부동산은 얼마게요?
    상가 아파트 땅

    주식은 또 얼마구요?

    소문엔 몇천억 된다 합니다

    뭐만 만지면 그게 만지는 족족 황금이 된다는 손!
    바로 그 손 을 가진게 전원주죠전 순금 쌀때 10억원어치 샀대요
    지금 그게 얼마게요?
    아마 30~40억 정도는 될걸요?

    또 부동산은 얼마게요?
    상가 아파트 땅

    주식은 또 얼마구요?

    소문엔 몇천억 된다 합니다

    뭐만 만지면 그게 만지는 족족 황금이 된다는 손!
    미다스의 손!
    바로 그 손 을 가진게 전원주죠

  • 9.
    '25.10.2 11:55 PM (14.55.xxx.141)

    예전 순금 쌀때 10억원어치 샀대요
    지금 그게 얼마게요?
    아마 30~40억 정도는 될걸요?

    또 부동산은 얼마게요?
    상가 아파트 땅

    주식은 또 얼마구요?

    소문엔 재산이 몇천억 된다 합니다

    뭐만 만지면 그게 만지는 족족 황금이 된다는 손!
    미다스의 손!
    바로 그 손 을 가진게 전원주죠

  • 10. 67
    '25.10.2 11:59 PM (118.220.xxx.61)

    생활력 강하고 돈욕심도있구 기쎄고
    촉이 좋은거같아요.
    경제에 문외한이라도 보통 저런사람들이
    잘 불리더라구요.
    미인보다는 외모가 그저그런사람들이
    돈복있는거 같아요.

  • 11. dd
    '25.10.3 12:04 AM (219.241.xxx.152)

    촉 좋으면 뭐해요?
    본인은 애끼면 돈 모으고 며느리 아들 손주만 노 났는데
    별로 진짜 안 부럽네요
    그 돈 10분의1 100분의 1이라도 내가 편히 쓰고 누리다 가겠네요

  • 12. ㄱㄷ
    '25.10.3 12:46 AM (118.235.xxx.139)

    쓰지도 못할 돈 오르면 뭐해요
    의미없어 보이네

  • 13. .....
    '25.10.3 12:56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죽을때 가져가지도 못할거 쓰지않으면 말짱도루묵...

  • 14.
    '25.10.3 1:53 AM (183.107.xxx.49)

    증권사 찾아가서 상담해서 산거던데요. 큰돈 들고가서 샀을건건데 대단하네요. 억대로 샀을건데. 이분 어머니가 돈 생기면 금으로 바꿔놔야 한대서 금도 잔뜩 사놨다고 화폐 말고 다른 자산으로 바꿔 놓는걸 알더군요.

    이분 엄청 부잣집 딸이고 시집간 집도 엄청난 부잣집이래요.

  • 15. 전원주
    '25.10.3 3:34 AM (68.152.xxx.141)

    근데 이렇게 모으기만 하는 사람들에게 쓰는 사람 따로있네 남 좋은일만 시키네 하는 분들은 저런분들 성격을 잘 모르시는거같아요
    소비에 큰 재미가 없는거에요 모으는거에만 완전 도파민 폭발하는거죠
    그리고 그사람들의 소비는 물건구매여행명품이런게 아니라 건물 땅 주식 금 이런거죠 그게 그들의 돈쓰는 방식입니다
    소비해서 다시 돈을 더 만들어주는거에 돈을 쓰는거죠
    그리고 전원주가 명품으로 바른다고 뭐 장미희가 되진 않잖아요 단정하게만 입음되죠

    전 그집 며느리보다 전원주가 부렵네요
    며느리 아들 하나도 안부러워요 본인 능력으로 돈 모은 전원주가 위너입니다

  • 16. ...
    '25.10.3 5:57 AM (122.34.xxx.79)

    잘사는집 못생긴 딸, 잘사는 집 시집가서 그렇게 남편 바람피는 거 보며 산거구나.......

  • 17. ㅎㅎ
    '25.10.3 7:31 AM (211.241.xxx.17) - 삭제된댓글

    전 평단 8만원요 사라고 추천해준 후배가 몇배따리 하지말고 한 5천 사서 묻어두라했는데 주식은 첨이라 겁이나 5백만 샀네요 땅을치고 후회중 ㅋㅋ

  • 18. ㅡㄷ
    '25.10.3 7:40 AM (211.234.xxx.125)

    안 부러워요 못생기고 키작은 전원주보다 예쁜 내가 낫네요ㅎㅎ
    외모땜 교사도 못 하고 바람둥이 재혼 남편 바라보며 사는게 뭐 좋나요
    돈이라도 불려야 살아졌겠죠
    다 각자의 짐이 있는 법이고, 전원주 할머니는 늙어 돈 많으니 효도는 받겠네요

  • 19.
    '25.10.3 8:33 A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돈 모아 크게 불리는 재미가 얼마나 큰데요
    큰 돈 벌어보면 돈 쓰는 거 재미 하나도 없더라는 분들 많아요
    전원주씨보다 훨씬 젊은 사람도 주식은 도박이다 패가망신한다는 사람들 많은데
    저 연세에 금선호라면 모를까 주식을 장기보유한 건 대단한 거 같아요
    물론 저런 분들 특징이 한 번 사면 절대 안팔기는 하지만 처음에 주식 사겠다고
    맘 먹은 게 대단한 거죠
    PB들이 연세 많은 분들께 자산분산 차원에서 주식으로 분산을 권유하면 머리로는 이해하고
    투자 하겠다고 하다가 중간에 맘을 바꾸는 경우가 많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교사를 외모때문에 못하나요?
    그리고 저 연세에는 남편들이 바람 핀 경우 많았어요
    바람 피는게 정당하다는 게 아니라 그 나잇대 어르신들의 결혼생활은
    지금 세대가 보면 이해가 안될거라는 거죠
    전원주씨도 끼가 많고 끼가 있는 남자한테 매력을 느끼는 거 같아요
    그 연세에도 남편을 엄청 좋아하던데요
    방송용으로는 자극적인 이야기를 해야 하니까 오버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부부간의 일은
    남들은 모르는거라고 생각해요

  • 20.
    '25.10.3 8:38 AM (61.74.xxx.175)

    재테크 성공하는 재미가 얼마나 큰데요
    돈 벌어보니 돈 쓰는 건 관심도 없고 하나도 재미 없다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 시간에 어떻게 돈 벌까 생각하게 된다고요
    주변에 너무 인색하거나 남들한테 피해 주는 거 아니라면 자기 기준대로 살면 되지
    그걸 왜 안됐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보통 심지가 있고 똑똑한 분이 아니네요

  • 21. ㅡㅡㅡ
    '25.10.3 9:05 AM (183.105.xxx.185)

    개인이 돈쓰고 잘 걸치는 거 하나도 안 부럽고 저렇게 자식에게 줄 수 있는 재력이 정말 부럽네요.

  • 22. ㅋㅋ
    '25.10.3 9:20 AM (122.32.xxx.106)

    안부럽긴 몇배된거야 하면서 입벌어지잖아요
    소비는 하고싶고
    내 투자도 저랬음 싶은거고
    여윳돈으로 투자하라고 했는데
    감빼먹듯 다 빼먹고 쓰는데 빵대박날리가요
    누가 쓴다 등등 쥐어짜시긴

  • 23. 늙어 돈 자랑 안해
    '25.10.3 10:32 AM (218.38.xxx.75) - 삭제된댓글

    이렇게 소문 내면 , 나이도 많으신데 , 세무서에서
    돌아가신후 타겟 됩니다.
    자식들 엄청 시달려요.

  • 24.
    '25.10.3 10:58 AM (61.74.xxx.175)

    금융자산은 완전 오픈이라 타겟이 되고 말고 할 게 없어요
    부동산이나 비상장이 따질게 많지

  • 25.
    '25.10.3 11:00 AM (106.101.xxx.216)

    잘한 일이구만 비아냥거리는 사람들 질투하는듯요?
    일군 자산 사랑하는 자식을 주는것도 얼마나 뿌듯한 일이며 자식들에게도 얼마나 대접 받겠어요.
    뼈갈아 나인투식스 일하는 전문직들은 물론이고 어지간한 기업을 세워도 개인재산 몇천억은 범접하기 힘든 재산인데
    저시절부터 저런것들 안팔고 모은거 대단한거 맞아요.

  • 26. 나쁜이야기
    '25.10.3 11:19 AM (112.162.xxx.11)

    비싸지도 않은 일반 식사하는 식당에 3명이 들어가서 자기는 밥먹고 왔다며 2인분 시켜놓고 셋이서 게걸스럽게 먹으며 반찬을 무한 리필 시키더라는 얘기 듣고 사람으로 안보임.
    그식당 아주머니 학을 뗴고 나간뒤 소금 뿌렸다는...

  • 27. . .
    '25.10.3 11:20 AM (221.143.xxx.118)

    이게 통장에 동그라미 느는거 보는게 꽤 만족스러워요. 그래서 못쓰고 모으기만 한걸수도요.

  • 28. uskooky
    '25.10.3 12:25 PM (112.155.xxx.112)

    이상하네요.
    sk하이닉스가 현대전자를 인수한 회사입니다.저희는 96년도상장할때 우리사주로 2만원에 600주매수하고 미국주재원으로 가고 imf 터지고 2002년에 한국에 돌아와 계좌를 보니 감좌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계좌에 6주 있더라고요. 아직도 그냥가지고 있어요.아직도 -76%인데 그분은언제 매수했는지요. 능녁자 맞네요.

  • 29.
    '25.10.3 1:53 PM (183.107.xxx.49)

    재혼 한 남편말고 첫결혼 했던 남편집안이 엄청 부잣집에 엘리트였대요. 윤인구 아나운서가 윤보선 대통령 외손잔데 자기 외갓집 동네서 최고 부잣집 며느리가 전원주였다더군요.

    재혼할때 부자 친정엄마가 재혼하는 딸 잘봐달라며 한재산 뚝 떼줬다잖아요. 그리고 본인 따라 장사하느라 고생한 큰딸 한테 재산을 제일 많이 상속해줬대요. 전원주씨가 87살인가던데 그 어머니 살아계시면 백 열살은 되실건데 그 시절 사람으로썬 남다른 결정이죠. 그 어머니가 금의 중요성도 알려줬다고.

  • 30.
    '25.10.3 2:16 PM (183.107.xxx.49)

    지금보니 전원주가 매달 며느리들 돈주는게 다 세무사 조언듣고 증여하는거였네요. 자식들 용돈 겸 증여.

  • 31. ㅁㅁ
    '25.10.3 3:33 PM (39.121.xxx.133)

    돈 많음 뭐해요. 본인은 바들바들 떨면서 제대로 쓰지도 못한 걸..

  • 32. 00
    '25.10.3 3:54 PM (222.110.xxx.21)

    불과 1~2년 전만해도, 하이닉스 가망없다고 애널리스트 들이 한결같이 떠들었죠.
    사팔사팔 하는게 답이라고..
    내가 다 누군지 기억하는데... 지금도 큰소리를 치고 있네요.

    진짜 장투 말이 쉽지 아무나 못하는겁니다.

  • 33. ㅁㅁ
    '25.10.3 5:19 PM (112.153.xxx.225)

    입이 나와야 돈복이 있대요ㅎㅎ

  • 34. ㅇㅇ
    '25.10.3 5:43 PM (140.248.xxx.3)

    전원주 재테크 잘하네요

  • 35. 000
    '25.10.3 6:35 PM (211.177.xxx.133)

    저러면 뭐하나요
    선우용녀가 전원주는 맨날 만원 이하 밥만 사준다잖아요
    자식들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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