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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택배기사 감동이네요

. . 조회수 : 4,805
작성일 : 2025-10-01 22:47:27

쉬고싶단 생각하면 안된다

있을수없는일이다

하루 마무리하고 콜라한잔이면

인생의 낙이다

짬뽕한그릇으로 스트레스푼다

여행은 십년전 중학생때 제주도 가본게 끝이다

보는내내 짠하기도하고

감동적이었어요

깨달음과  반성도 하고..

응원합니다 기사님.

IP : 1.225.xxx.10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5.10.1 10:58 PM (101.96.xxx.210)

    어린 나이인데 대단하더군요. 존경스럽기까지… 진짜
    의지가 대단해요. 뭘 해도 성공할 사람. 건강관리 잘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 2. 열심히
    '25.10.1 11:06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사는 청년이더라구요.
    집안의 가장으로 사는듯요.

  • 3. 잘 안우는데..
    '25.10.1 11:16 PM (27.113.xxx.162)

    우연히 주방 tv켰다 보는데,눈물이 흐르네요
    우리 아들 또랜데..
    건강하게 몸 잘 챙겨서
    오롯이 본인 행복도 챙겨갔으면 좋겠어요.
    아들아~~
    아프지마래이~~~

  • 4. Uu
    '25.10.1 11:18 PM (14.52.xxx.45)

    다치지말고 엄마랑 동생이랑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라

  • 5. 퀴즈도
    '25.10.1 11:22 PM (58.239.xxx.220)

    저 청년에게 맞춤 퀴즈같았어요
    건강챙기고 가족이랑 행복하게~~

  • 6. 경기도민
    '25.10.2 12:13 AM (218.155.xxx.47)

    저도 이방송 봤는데 뭉클했습니다.
    대견하기도 하고 본받을점도 많고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처해진 환경에서 최선을다해 성실한 삶을 사는 청년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

  • 7. ..
    '25.10.2 12:20 A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다리 저는 거 보니 엘른 돈 모아서 딴거 했으면 좋겠어요. 앞날에 축복 기ㅣ득하길...

  • 8. 에효
    '25.10.2 2:31 AM (122.203.xxx.243)

    자기가 뛰는만큼 버는 구조라
    몸바쳐 돈버는것 같은데
    저러다 몸상하고 건강 잃을까 걱정되네요
    부디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 9. ...
    '25.10.2 5:25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대단하고 좋은 청년인데
    그간 번 3억이 넘는 돈으로
    가족이 아파트로 이사하고 할만큼 했으니
    그 분야 상위 1%의 성실함으로
    어머니 동생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쉼과 목표'가 책임이나 의무로 매몰 되지 않길 바랍니다.
    어디가서도 정신력이나 성실함은 장착했으니 나 자신을 위해
    펼치길 꿈도 하고 싶을것도 많을 20대 중반인데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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