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 저녁에 운동하는 사람 보면 어떠세요

,, 조회수 : 5,657
작성일 : 2025-10-01 17:28:14

저녁 때 매일 운동하는 아줌마 보면

어떠세요

사람한테 별 관심이 없어서인지

저는 아무 생각이 안 들어요

IP : 223.39.xxx.19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gh
    '25.10.1 5:29 PM (123.111.xxx.211)

    부지런하구나
    나도 해야하는데ㅜ 이런 마음이에요

  • 2. 보기좋다
    '25.10.1 5:30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와우 보기 좋네. 나도 운동 좀 해야 하는데... 배우자.

  • 3. 저네요
    '25.10.1 5:31 PM (61.105.xxx.17)

    매일 저녁 운동하는데
    매일 같은시간 아주머니
    봐요
    열심히 하시네 생각들고
    안보이면 일있으신가
    그런생각 해요

  • 4. ...
    '25.10.1 5:34 PM (125.131.xxx.144)

    밖에서 운동하면 사람들 많이보이더라구요
    머리를 포니테일하고 왔다갔다하는
    뒷모습이 안잊혀지네요

    암튼 집밖의 운동하는사람들 의지력있다 하죠 쉽지않은데

  • 5. ㅇㅇ
    '25.10.1 5:35 PM (183.102.xxx.78)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죠.
    그 부지런함과 성실함!
    매일 운동해야지 생각만 하고 실상은 저녁 먹고
    소파행이라 반성 중이에요.ㅠ.ㅠ

  • 6. 그게
    '25.10.1 5:36 PM (110.13.xxx.3)

    나이들고 아프기 시작하니 옷도 음식도 뒷전이고 운동이 젤 중요하더라구요. 몸매보단 건강을 위해서요.

  • 7. ㅇㅇ
    '25.10.1 5:39 PM (118.235.xxx.73)

    아무 생각 없다면서 여기서는 왜 물어요?
    사람한테 관심 없는데 왜 궁금하죠?

  • 8.
    '25.10.1 5:45 PM (223.39.xxx.197)

    동네 친구는 엄청 부지런하네 어쩌네
    얘기하길래

    자게니까 무엇이든 물을 수도 있죠 ㅎㅎ

  • 9. 제가
    '25.10.1 5:46 PM (223.63.xxx.235)

    사십촌데 최근 심근경색 조짐이 보였어요
    뛰는거 진짜 너무 싫어하는데 저녁마다 걷다뛰다걷다뛰다라도 할까 생각중이에요
    아마 살려고 운동하는걸수도 있어요

  • 10. 성실
    '25.10.1 5:46 PM (218.53.xxx.110)

    배달음식 먹는 사람보다는 자기관리 잘하는 성실한 사람이구나..대단하다 나도 해야되는데..

  • 11. ㅎㅎ
    '25.10.1 5:56 PM (222.237.xxx.25)

    저는 매일 저녁 운동하는 아줌마입니다. ㅎㅎ

  • 12. ,,,
    '25.10.1 6:01 PM (218.148.xxx.200)

    저녁에 탄천 나가보면 운동하는 사람들 어마무시
    정말 다들 부지런하구나 자기관리 철저하구나
    반성합니다 ㅠ

  • 13. ..
    '25.10.1 6:01 PM (39.115.xxx.132)

    저 사람도 아파서 살려고 운동 하는구나
    그 생각해요

  • 14. 그거는 정말
    '25.10.1 6:02 PM (218.54.xxx.75)

    매일이라면 부지런하다... 하면서도
    자기를 위해 쓸 시간도 많나보다, 부럽다...
    그런 생각이에요.
    저는 집안일만해도 저녁에 운동하러 나갈 틈이 없고
    몸은 눕고만 싶어서...

  • 15. 궁금이
    '25.10.1 6:06 PM (211.49.xxx.209)

    기운도 좋다 부럽다.

  • 16. . .
    '25.10.1 6:10 PM (221.143.xxx.118)

    살려고 운동하는구나

  • 17. 부지런하다
    '25.10.1 6:11 PM (119.71.xxx.160)

    성실하도 좋게 보인다. 그정도

  • 18. ...
    '25.10.1 6:27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지구력이 대단하다.

  • 19. .ㄹㅎ
    '25.10.1 6:27 PM (125.132.xxx.58)

    본인 이외에 매일 하는지 지나가다가 보고 알수가 없는데요.
    동네에 지나다니는 사람마다 뭐 어쩌네 생각은 안하죠.
    열심히 운동 하는
    사람 자신만 아는거죠.

  • 20. ㅌㅂㅇ
    '25.10.1 7:04 PM (182.215.xxx.32)

    부지런하구나 대단하다 그런 생각이 들죠

  • 21. 남하는 걸
    '25.10.1 7:09 PM (180.71.xxx.214)

    보고. 거기에 대해 생각 안해요
    운동하나부다죠

    하지말아야 하는걸 하는 사람에 대해
    생각해요
    아파트에서 매일같이 악기 크게 연주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왜 배려가 없을까 생각해요

  • 22. 나는
    '25.10.1 7:31 PM (175.124.xxx.132)

    백날천날 생각만 하고 안 하는 걸 온몸으로 성실하게 실천하는 사람이니 무조건 엄지척~!!!

  • 23. 저는
    '25.10.1 7:41 PM (61.77.xxx.109)

    보석이라고 생각해요 하늘의 별처럼 멋져요
    믿음직스러워요

  • 24. 저요
    '25.10.1 7:43 PM (110.14.xxx.103) - 삭제된댓글

    매일 저녁 운동 가는 아줌마 접니다.
    하지 싫지만 그냥 해요. ㅎㅎ

  • 25. 조깅
    '25.10.1 7:44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저도 매일 운동하는 사람인데
    저 보면서
    ㅡ자기를 위해 쓸 시간도 많나보다ㅡ
    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을까봐 조용조용 다닙니다.^^

  • 26. 애들 다
    '25.10.1 8:02 PM (211.177.xxx.43)

    키웠나보다. 나이드니 건강에 신경쓰나보다
    걷는건 운동 안된다는데. ㅋ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975 안성기 세려명 ㄱㄴ 20:55:29 127
1787974 현대차 정의선 아들 음주운전 조직적 은폐 3 ㅇㅇ 20:53:48 183
1787973 서해바다 내주고 왔다는 극우들에게 정규재 왈 2 ... 20:51:54 147
1787972 위고비 중단시 요요 4배 빨라져…2년 내 몸무게 제자리 1 ..... 20:50:01 230
1787971 내일 뷔페가는데 뭐먹는게 뽕뽑는건가요? 4 20:48:56 256
1787970 김장김치 살리기 짜요 20:44:23 138
1787969 이혼숙려 캠프 이혼한 전남편과 똑같은 현재의 남편 1 ... 20:41:41 521
1787968 양배추 피클이 너무 시어서요 어쩌나 20:39:26 65
1787967 식전에 생양배추 먹는거 혈당에 좋은가요? 1 .. 20:38:53 244
1787966 일본 가족영화 추천해주세요 5 ufg 20:35:13 270
1787965 옛날 선조들은 어쩜 그리~ 1 한식 20:32:32 441
1787964 이혜훈은 반포 원펜타스 당첨 취소 되는것 맞죠? 17 .. 20:26:43 1,146
1787963 가죽 쇼파 색상 고민이네요 4 유니 20:18:00 377
1787962 윤석열 재판 자정까지 안끝나면 다시 미뤄질겁니다 2 20:16:27 940
1787961 녹취 “야 문짝 뿌셔서라도 다끄집어내!” 2 아이고야 20:15:37 616
1787960 긴급출동 코드제로인데 걸어오시는 경찰님들 2 안전이우선 20:12:14 651
1787959 혹시 박영선 목사님 아세요?설교 잘들었는데 6 20:10:35 314
1787958 조국이 윤석렬 사형말고 무기징역 주장하네요? 16 20:10:19 1,721
1787957 대학입학전 고3이나 n수생 요즘 뭐하나요? 3 ㄹㅇㄴㄴ 20:08:27 256
1787956 선재스님 비빔밥, 샘표진간장으로 해도 맛있을까요? 2 ... 20:00:30 1,159
1787955 대구 정호승 문학관 근처 맛집 부탁합니다. 대구 19:54:22 120
1787954 거실 벽걸이 티비밑에다 로봇청소기 놓으면 3 너무 19:49:37 610
1787953 50대 후반 친구 집에 오는데 메뉴 좀 봐주세요~ 17 친구사랑 19:49:19 1,775
1787952 50만원짜리 코트살까 고민하다가 7 .. 19:46:05 1,787
1787951 근데 내란재판 변호인들 왜 저렇게 시간을 끄는거에요? 9 ... 19:39:06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