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사지샵 소개해줬는데 환불을 원할 경우 제가 양도 받는게 맞을까요?

마사지샵 조회수 : 1,488
작성일 : 2025-10-01 09:55:04

동네 언니가 마사지샵 어디 다니냐 물어보길래 제가 다니는 샵 알려줌.

저는 10회씩 결제했는데...언니는 20회를 결제했다고 함.(속눈썹, 네일도 한다고..)

 

저는 일정이 바빠서..1달에 1~2번 다니는 정도라...10회권도 몇달에 걸려 소진이 됩니다.

반면에, 언니는 20회 결제한거 거의 다 쓰기도 전에!!!  20회를 추가 결제 했대요.

 

-------------------------------

그리고나서, 마사지샵 사장이 문자로 급하다며 돈 30정도 빌려달라고 했는데,

저는 거절했고, 언니도 거절을 했대요.

그런 상황에서 마사지 시간도 여러번 취소되고 하니까 맘이 상했는지,

기존 20회만 받고, 추가 결제한 20회는 환불요청을 요구함.

----------------------------------

 

9월말까지  환불해달라고 했는데, 사장님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사정상 환불을 안해주고 있고,,,

언니는 이런 말이 나왔는데 마사지를 더이상 받기 껄끄럽다며,

저보고 너는 계속 다닐거지? 묻더니...자기꺼 10회만 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직 4회정도 남아있다. 자주 못받고 그래서 한참 걸린다고 했는데요.

------------------------------

 

제가 소개해줬으니.. 이거 제가 양도 받는게 도리일까요?

소개해주고 마사지1회 받긴 했는데...

제가 결제하는 금액이랑 언니가 결제한 금액이랑 또 틀려요.

사장님이 저는 초기 멤버라 초기 가격으로 받으시고,

언니는 오른 가격으로 받으셨다고..언니한테 금액은 말하지 말라고 했거든요.

저도 얼마에 결제한지는 몰랐고, 샵만 알려주고, 나중에 마사지 받으러가서 들었어요.

IP : 180.81.xxx.2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 9:56 AM (124.50.xxx.70)

    아뇨.
    그들간의 문제.

  • 2. 절대
    '25.10.1 9:59 AM (112.184.xxx.105)

    그렇게 하지 마세요
    이래서 소개가 무서워요
    담 부터는 그냥 나는 어디 다녀 ㅡ하고 마세요

  • 3. 거절
    '25.10.1 10:02 AM (14.35.xxx.114)

    그들간의 문제222222
    거절하세요.

    저두 그래서 소개 안해줘요. 자기가 필요해서 소개받아놓고선 되려 마음에 안드는 걸 내 얼굴봐서 팔아줬다는 식으로 구는 경우가 많아서...

  • 4. ...
    '25.10.1 10:03 AM (221.149.xxx.23)

    그들간의 문제. 처음부터 소개를 하지 마셨어야....

  • 5. ..
    '25.10.1 10:04 AM (211.44.xxx.155)

    시간 안지키고 환불안해주고
    돈빌려달라는 샵사장이 젤 이상하구요
    그 언니걸 님이 양도받을 필요는 없죠

  • 6. ㅇㅇ
    '25.10.1 10:06 AM (211.251.xxx.199)

    그들만의 문제이긴 하지만
    가운데서 입장만 곤란해지시겠네

    그리고 조만간 거기 끊으셔야할듯
    돈 문제 터지겠아요

  • 7. .....
    '25.10.1 10:27 AM (211.234.xxx.169)

    원장이 돈 빌려달라는 걸 보니..
    몇 십회권 끊으라고 해 놓고는
    야반도주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요.
    그 회차를 양도받으면, 야반도주해서 그 돈 날릴 가능성도 생각해보셔야할 듯요..
    환불받는 게 베스트일 듯.
    아직 야반도주 전이면 최대한 환불받는 걸로 해보라고 언니에게 말해보세요.
    환불해달라는 첫 손님까지는 해주고 (자기 안 도망갈 꺼라는 증거조로) 다른 손님에게 대량 결제 좀 더 유도한 다음..
    도망갈 수도 있으니까요..

  • 8. ...
    '25.10.1 10:33 AM (121.44.xxx.11)

    20회 끝나기 전에 또 한거보면 원장의 말이나 가격에 혹해서 재구입한거니 원글님은 상관없을거 같은데요. 원장이 돈이 많이 궁해보여서 좀 걱정은 되지만 원글님은 그냥 모른척하세요. 전적으로 지인 잘못은 아닌것 같은데 그래도 앞으로 소개 함부러 시켜주시 마시고요.

  • 9. 짜짜로닝
    '25.10.1 11:29 AM (182.218.xxx.142)

    저도 야반도주 의심돼요 헬스장도 그런식으로 하잖아요
    일부러 로그인했네요! 말리려고~~
    그언니 팔랑귀에 변덕 참..

  • 10. kk 11
    '25.10.1 11:51 AM (125.142.xxx.239)

    그 사장 사기성이 짙어요
    손님에게 돈 빌려달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735 관세없는 수입돼지고기 가족회사에 넘겨서 가족회사 00:02:37 43
1790734 주식 지금이라도 들어가야합니다! 2 주식초보 2026/01/28 328
1790733 피겨 스케이트 이해인 선수, 올람픽 나갔네요 3 오오 2026/01/28 306
1790732 지금 배고픈데 뭘먹을까요 6 마운자로 2026/01/28 192
1790731 미장끝나고 아침6시에 빅테크들 실적발표한답니다 ㅇㅇ 2026/01/28 404
1790730 김건희 재판 우인성 판사 과거 경악스러운 감형사유 ft.의대생여.. 2 0000 2026/01/28 506
1790729 현주엽하고 아들 준희 2 . . 2026/01/28 961
1790728 두쫀쿠키로 아는 동생 대박남요. 5 ... 2026/01/28 1,538
1790727 1년 반 유통기한이 지난 쫄면을 먹었어요~ 1 1너ㅕ 2026/01/28 230
1790726 너무너무 찾고싶은 홍콩?대만 남자배우 6 생각안나 2026/01/28 383
1790725 요즘 자주 만드는 메뉴 있으세요 16 .. 2026/01/28 1,042
1790724 팔다리 좀 불편한 사람이, 세신 받을만한 곳 좀 추천 부탁드려요.. 3 아파요 2026/01/28 231
1790723 한국에 살러온 여친에게 무섭지 않냐고 물어본 사람.. 2 ㅇㅇㅇ 2026/01/28 738
1790722 이해찬 빈소에 국힘 인사도, 아직 공개적인 애도 표명도 없는 .. 그냥 2026/01/28 685
1790721 딸이 면접을 봤는데 2 2026/01/28 788
1790720 제가 한 8년 전에 한컴 주식을 샀는데요 3 0011 2026/01/28 1,480
1790719 시어머니 생신이 3월 6일인데 13 ... 2026/01/28 918
1790718 두쫀쿠던 뭐던 열광하지 않는 나 16 ..... 2026/01/28 1,209
1790717 씨드 1억 미만은 계란 한바구니에 담으래요 ㅋㅋㅋ 9 ㅇㅇ 2026/01/28 2,014
1790716 나는솔로에 나갈 정도면 그래도 2026/01/28 788
1790715 아이 사진 무단 '박제' 배현진, 2주 전 '사이버 괴롭힘 처벌.. 5 막가는여자 2026/01/28 1,106
1790714 주식 시작할때 순자산의 몇프로를 투자하셨나요? 12 시드머니 2026/01/28 991
1790713 슈가 1형당뇨 영화 aaa 2026/01/28 635
1790712 48세 퇴직해도 될까요? 10 파이어족 2026/01/28 1,216
1790711 합당문제를 김어준이 먼저 안거 같네요 7 oo 2026/01/28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