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속 썩이는 애들은 이혼할 때 상대에게 키우라고 하고 나오고 싶나요?

... 조회수 : 2,993
작성일 : 2025-09-30 08:12:44

솔직히 자녀가 여럿일 때 그 중 키우고 싶은 자식, 배우자가 키우게 하고 싶은 자식이 있나요?

IP : 39.7.xxx.1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30 8:22 AM (122.42.xxx.28) - 삭제된댓글

    네.
    이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자식이 뭔지.
    의무감에 하루하루를 삽니다.

  • 2. ...
    '25.9.30 8:26 AM (202.20.xxx.210)

    요즘 얘기 들어보니 이혼할 때 서로 안 키우겠다고.. 싸우는 경우 많다고 들었습니다. 시대가 이제 변했어요.

  • 3. 후배
    '25.9.30 8:27 AM (118.235.xxx.90)

    이혼때 서로 양가에서 애는 두고 오라고 해서
    안키운다 싸우니 판사가 고아원 보내고 주1회씩 찾아가라 했어요
    그런집 엄청 많다고 결국 미혼 시누가 애기 키워요

  • 4. ...
    '25.9.30 8:32 AM (202.20.xxx.210)

    저 아는 사람은 애 둘 남편 주고 다시는 안 보겠다는 조건 걸어서 두고 이혼 했어요.,, 너무 편하고 행복하대요... -_-;;;;

  • 5. ㅇㅇ
    '25.9.30 9:13 AM (180.69.xxx.254)

    애들은 얼마나 상처일까..무책임하네요 윗글 사례인 분은 결혼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 6. 저도
    '25.9.30 9:14 AM (39.7.xxx.187) - 삭제된댓글

    저는 둘 다 제가 키웠어요.
    남편이 상간녀랑 살려고 애 버리고 나가더라고요.
    이혼 소송 중에 첫 상간녀(룸녀 추정)랑 헤어지고
    두 번째 상간녀 만나서 지금 아들 낳고 살아요.
    애들 키울 때도 전 남편이 재판이혼 때 정해진
    양육비 안주려고 별 드러운 짓 많이 했어요.
    그래도 애들도 잘 키워서 좋은 직장 다 보내고
    투자도 잘해서 자산도 많이 불리고요.
    전 남편은 부인한테 엄청 닥달 당한다고 하더라고요.
    여미새의 최후죠.
    자식한테 함부로 하고 무슨 행복을 바라요.
    사람 아닌데요.

  • 7. ...
    '25.9.30 9:29 AM (39.7.xxx.187)

    저는 애들 다 제가 키웠어요.
    남편이 상간녀랑 살려고 애들 버리고 나가더라고요.
    이혼 소송 중에 첫 상간녀(룸녀 추정)랑 헤어지고
    두 번째 상간녀 만나서 지금 아들 낳고 살아요.
    애들 키울 때도 전 남편이 재판이혼 때 정해진
    양육비 안주려고 별 드러운 짓 많이 했어요.
    그래도 제가 애들도 잘 키워서 좋은 직장 다 보내고
    투자도 잘해서 자산도 많이 불리고요.
    전 남편은 부인한테 엄청 닥달 당한다고 하더라고요.
    여미새의 최후죠.
    근데 자식한테 함부로 하고 무슨 인생 행복을 바라요.
    사람 아닌데요. 어떤 짐승은 자식위해 목숨도 버린다는데
    짐승만도 못해요.

  • 8.
    '25.9.30 11:57 AM (183.107.xxx.49)

    지 새끼도 책임 안지는것들이 무슨 사람이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70 비행기 환승하는법 처음이라 14:33:30 69
1804069 아이 어릴 때 책 다 버리셨나요? 2 ... 14:31:40 100
1804068 종합특검 "尹대통령실, 쌍방울 사건 개입 시도 확인…국.. 8 지옥가길 14:19:38 517
1804067 우리 올케를 도와주고 싶어요 18 같이우울 14:19:09 1,125
1804066 주식1주로 연습해본 썰~~ 5 아놔 14:17:58 510
1804065 성동구 일부 주민들, ‘정원오 칸쿤 출장’ 논란 서울시에 주민감.. 11 ㅇㅇ 14:16:00 637
1804064 피부과 잡티 제거하려면 뭘 받아야되나요 2 ... 14:14:34 356
1804063 레오나르디 화이트 발사믹 식초! 2 .. 14:13:36 307
1804062 아들이 여의도에 있는 직장 다니는데 내년 부터는... 6 14:12:00 830
1804061 딸들이 24시간 간병 많이 하나요? 17 요즘 14:10:14 656
1804060 박효신은 이틀간 콘서트에 6만명이 넘었다네요 5 ........ 14:06:08 737
1804059 2in1 에어컨 배관호스 보기싫은거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2 보기싫어서 14:02:19 137
1804058 하루 단식 해 볼까 하는데 어떤가요 3 50대중반 14:01:26 289
1804057 선지해장국 대중적인 메뉴인가요? 19 선지해장국 13:57:52 397
1804056 주식. 요즘 장은 무조건 줄먹이네요. 3 ... 13:57:46 1,122
1804055 대구는 천둥치고 벼락치고 비오고 난리네요.. 3 성공예감 13:56:53 501
1804054 유니클로 품질이 좋네요 45 13:47:02 1,900
1804053 성남시, 41만 전 가구에 10만 원씩 보편지급⋯이달 말 조례 .. 9 쫄리나봄 13:46:46 727
1804052 구축아파트 단지만 가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16 ㅇㅇ 13:46:04 1,246
1804051 다카이치가 마크롱한테 에네르기파 하는 거 보셨어요? 2 ㅍㅎㅎ 13:45:54 524
1804050 노견 사료 추천 부탁드립니다. 14살 13:44:42 69
1804049 오늘 엄청 추워요 3 덜덜 13:44:15 1,125
1804048 그래서 원유 90만 배럴은 어디로 긴거죠? 46 .... 13:43:09 830
1804047 자라 이 바지는 멋스러우려다 말았네요. 6 ... 13:36:33 1,194
1804046 40후반 보육교사와 미용사 18 .. 13:35:51 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