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할머니 할아버지도 아닌데 나오자마자
눈물이 그냥 막 콸콸 ㅠㅠㅠㅠ
박나래가 우는것과 별개로 이상하게
막 이입이 되네요.
사셨던 집 고스란히 그대로 있는데
더 가슴이 미어지네요 ㅠㅠㅠㅠ
제 할머니 할아버지도 아닌데 나오자마자
눈물이 그냥 막 콸콸 ㅠㅠㅠㅠ
박나래가 우는것과 별개로 이상하게
막 이입이 되네요.
사셨던 집 고스란히 그대로 있는데
더 가슴이 미어지네요 ㅠㅠㅠㅠ
정작 내 할머니 할아버지때는 별 감정 없었는데.
박나래 넘 잘사는 귀족이라 내가 그런감정이 안들어요
외할머니 생각나서 저도 눈물이
근데 기안84 당근 얘기에 눈물 쏙
제일 웃겼어요 근래에 ㅋㅋㅋ
올해 6월에 별세하셨을때는 가족끼리 비공개로
조용히 장례 치르고 싶다고 발표해놓고
이제와서 고인의 유품 정리하는걸로 방송 분량 뽑는게
가식적으로 느껴지네요.
집 상태보니 그동안 방치했던데 이제와서 울고불고 하는걸
다큐면 몰라도 예능에서 보고 싶지 않아요.
연예인들 가족 얘기로 분량 뽑는거 정말 질리고 재미도 없는데
이젠 하다하다 고인까지 소환하는거 짜증나서 채널 돌렸어요
저 보다 티비 껏어요
먼가 연출하는듯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
박나래 싫으면 싫다하지
무슨 돌아가신 조부모님댁을 연출합니까?
이상해요
돌아가신 조부모님댁까지 보여주는게
정말 할 거리가 없었나 싶은데요
추억을 공유해서 그런거 같아요
비록 티비를 통해 봤지만 인자하신던 두분이 박나래 아끼는 모습이 정말 따뜻했거든요.
저는 나혼산 애청자라 그런지 할머니집 그리움 공감돼요.
괜히 눈물이 쏙 났어요
한상 가득 차려 나혼산 가족들 챙기시던 두 분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세월이란게 참 그렇더라구요
박나래 할머님 할아버님은 나혼산에도 몇 번 나오셨었잖아요..나혼산 멤버들이 거기로 MT도 가고..아예 남처럼 느껴지지 않아서 맘이 참 그랬어요.
기안이랑 전현무가 8년만에 다시 가는거라는데.. 8년전에 그렇게 정정하셨던 두 분이
이제 다 돌아가시고 그 집이 빈집이 된 걸 보니까 만감이 교차하더라고요..아 사는게 뭘까 싶고..
이 글과 댓글 보고 짐작하는데
나혼자산다 나왔던 박나래 할머니할아버지 두 분 돌아가셨어요?
나혼산 엠티 가서 1박한 에피소드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요 그것 말고도 할아버지가 나래 사인 받아주는 에피소드도 있었고요ㅠㅠ
시간이 그렇게 안흐른것 같은데 어찌ㅠ
슬퍼요
몇초 광고로만 봤는데
꼭 tv 로 저러더라구요
방송없을때 좀 가서 치우지
박나래가 분량을 뽑든 아니던 아무튼 방송보는데 뭔가 찡한 느낌은 있었어요
그동안 나혼자에도 몇번 나오셨고 건강했던 모습만 기억나서 오래 사실줄 알았거든요
저도 친할아버지 친할머니 생각도 나고 지금 시골에 계신 시부모님 생각도 나고
친정엄마는 말할것도 없고 ㅠ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얼마지나지 않아 할머니도 돌아가셨다는 얘기가 남의 일같지가
않아서요
모든게 에피소드죠 집 가족 친척 그친구 그집 동물들 특별한 출연진들도 이젠 없어요 잘못 방송타면 비호감 되기 좋으니까요 그러니 돌아가신분 아니라 뭐라도 계속 계속 끌고와야죠 진짜 나혼산 이제 그만 할 때가 된것같아요
박나래 나락갈뻔 했을때 조부모님 방송으로 구사일생 됐으니 감회가 얼마나 깊겠어요 혈육이자 은인이신데
조부모님이 방송에 나왔던 것과
그분들의 죽음을 방송소재로 쓰는건
별개의 문제라고 봐요.
받아들이는 시청자들의 입장도
남의 조부모 죽음에 내 자신의 경험을 투사해서
내가 겪은 슬픔을 다시 떠올리는게
불편하지 않은 사람도 있고
가족을 떠나보내며 내가 겪은 고통을 생각하면
여태 방치해놓다가 방송스텝 다 끌고 가서
카메라 앞에서 눈물 흘리는게 도저히 이해 안되고
가식적으로 보이는 사람도 있는거겠지요.
아무튼 전 금욜밤 예능에서 절대 보고 싶지 않은
눈물바람이였습니다.
설정같더라구요 ㅜ 슬픔조장
박나래 감정과잉 연기 불편해요.. 열심히 하는건 인정하는데 연기가 과해요. 이제 컨셉을 바꿀때가 됐어요.
할머니할아버지 남같지 않고 같이 애도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돌아가셨다는 소식 들은 이후로는 옛날 영상만봐도 속상했는데 한바탕 울고나니 이제 제대로 보내드린듯합니다
설정 티나요
솔직이 제3공화국 드라마에 속아서 이명박 탄생 시키고
선덕여왕 드라마에 속아서 박근혜 탄생 시키는 것을 봐서
방송에 감정이입 안하려고 합니다
다 의도적인 것에 속았어요 ㅠ
솔직이 너무 작위적이라 싫어요
차라리 영화가 좋습니다
돈 적게 들이고 리얼 운운하는 것들 다 극본대로 합니다
방송은 안봤지만 돌아가신 조부모님에 대한 슬픔을
방송 소재로 이용하는건 정말 별로네요
카메라앞에서 뭐 하자는건지
저도 별로에요
박나ㄹ 방송사고 치고도
괜히 조부모집 내려가서
거기에대해 조부모 조언.위로하고 박나ㄹ 울고하며
슬쩍 넘어가고
어제방송은 안봤지만 내부모도 아닌
조부모 돌아가신 집정리하는걸 굳이 나혼산에서요? ㅡ.ㅡ
방송없을때 좀 가서 치우지22222222
저 나혼산 1회 이성재 김태원 나올 때부터 보고 있는 애청자고 한혜진 하차전 그 멤버들 조합 최고 였다고 생각하고 나래 여름학교도 몇 번 다시 볼 정도로 정말 재밌게 봤었거든요, 할아버지에 이어 할머니까지 돌아가셨다고 했을 때 정말 같이 슬펐구요.
그런데 이번 편은 여러모로 많이 아쉽네요.
저라면 두 분 모두 돌아가시고 너무 슬퍼서 감히 내려와 보지도 못했던 할아버지 집을 방송으로는 처음 보여주고 싶지 않았을 것 같아요.
청소할 사람들 고용해서 동생이랑 같이 그 집 청소하며 할머니 할아버지 생각하면서 울고 동생이랑 추억 나누고 그렇게 개인적인 시간으로 보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방송으로는 다시 말끔해진 할아버지 댁에서 예전처럼 멤버들과 나래 학교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울고 웃으며 할아버지 할머니를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더라면 훨씬 더 작위적이지 않고 좋았을 것 같아요.
전 보진않았지만 기사보니 전현무랑 기안이가서 위로해줬는데 고맙고 대단하단식으로...카메라없이도 거기까지 갔을까??
박그네
선덕여왕보다는 고현정 권상우 나오는 대물 드라마 덕이 더 크죠
방송에서 카메라 없이 보여지는게 있나요? 연예인들 인성까지 생각하고 예능보려면 피곤하지 않으세요?
연예인이 제일인 시대예요
연예인 자식 부모 동생 언니 형 조카
이제 조부모돌아가신것까지
우리가 알아야히는지..
저는 박나래 좋아하지만.. 꼭 방송앞에서 다들 효도하고 울고 인사하고 치우고...
설정이라 생각해요
저 보다 티비 껏어요
먼가 연출하는듯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
2222
지난번 성 적인 표현 행동해서 문제 생겼을때도 조부모 로 위기 모면 22
페미들도 선택적 분노
갠젹으로 연출진들이 제안해도 박나래가 거절했었어야 할 소재였습니다. 이걸 부모가 아닌 손녀와 그 주변인들이 해야할 장면이 아닌듯 합니다. 그리고 이걸 연출하기 위해 돌아가시고 그대로 저걸 보존하고 있었다면 말이 안된단 생각입니다
저도. 돌렸어요
나 같으면, 그렇게 애틋한 할머니 할아버지였으면
방송 카메라 없을 때 가서 혼자 추억했을 거 같은데…
카메라와 스태프 수십명이 빙 둘러싼 상황에서 과연 눈물이 날지…
비슷한 슬픔 속에 있는 저는
주위 사람들이 근황을 물어봐도 대답 못하거든요. 얘길 피하죠
눈물이 쏟아질까봐…
윗분의 말씀에 동의해요
제작진이 제안해도 .. 보통의 사람 같으면 거절했겠죠.
이상해요 이해가 안 됩니다
요즘에 나혼산 가족 많이 나오던데
나혼산 가족 나오는건 재미가 없어서 스킵하네요
당사자는 슬프겠지만…뭐 어쩌라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