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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보니까 2014년9월에 82 자선바자 갔었네요

조회수 : 1,305
작성일 : 2025-09-23 14:44:16

조계사에서 열렸던...

키친토크랑 자게에서 닉넴으로도 만난 분들을 그때 몇 분 뵈었는데.

모두 안녕하신가요.

그때는 저도 그래도 젊었을때인데.

IP : 221.145.xxx.1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녕하셨는지요
    '25.9.23 2:49 PM (211.234.xxx.84)

    와 저도 기억나요.
    첫 이이 임신 중이었는데 가지는 못하고 선배님들 멋지셔서 작은 금액 송금했던 기억이요.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고 후기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졌었어요 ☺️

  • 2.
    '25.9.23 2:54 PM (221.145.xxx.134)

    첫댓님 반갑습니다.
    송금 하셨군요. 저는 물건 몇 개 샀어요. ㅎㅎㅎ
    82와 관련해서는 추억이 참 많아요

  • 3. 저도기억
    '25.9.23 2:58 PM (116.33.xxx.224)

    첫 아이 임신해서 갔었어요
    그때 거기서 갭 바디슈트를 샀는데 엄청 잘 입혔어요
    마침 딱 그 물건이 있을 줄이야
    음식도 먹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 4. ....
    '25.9.23 3:20 PM (211.176.xxx.133)

    아 저도 갔었어요. 알지는 모르지만, 그 끈끈함!!

  • 5. 거기서
    '25.9.23 3:49 PM (118.221.xxx.25)

    거기서 어슬렁거리다 샀던 만원짜리 가스타이머 오랫동안 아주 잘 썼었는데요 말이죠.
    아는 분 없어도 그때 분위기 좋았는데 말이죠.

  • 6. ㅎㅎ
    '25.9.23 4:44 PM (211.170.xxx.35)

    저 그때 자원봉사도 했어요~ 조계사 바자회때...

  • 7.
    '25.9.23 4:53 PM (221.145.xxx.134)

    자원봉사 하시던 분, 모두 늘씬하고 매력적이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내가 이런 분들과 같이 82 하는구나하고 내심 막막 뿌듯했었어요.

  • 8. ..
    '25.9.23 9:46 PM (211.49.xxx.125)

    저도 자원봉사하고 만들어간 먹거리도 있었는데 빨리 완판돼서 좋았어요^^
    반갑습니다 ㅎㅎ

  • 9.
    '25.9.24 10:26 AM (221.145.xxx.134)

    덧글 주신 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모두 잘 지내시는군요.
    가끔 이렇게 안부 여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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